겉과속이똑같이/당신도 이 글은 반드시 봐야 하오.

0002017.06.13
조회128

그동안 모든 이단교회들이 144,000명을 자기 교회에서의 구원을 받은

숫자라고 주장해 왔으며, 역으로 이러한 주장을 하는 자들은 바로

이단이라고 말하여도 전혀 무리가 아니다.


성경적으로 이만희의 주장이 가장 틀린 점이 무엇일까?


(1) 구원이란, 어떤 사람이나 집단이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역이며 값없는 은혜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만든 조직을 12지파라고 하며, 그들이

144,000명이라고 말하는 주장은 명백한 이단집단의 주장이 되어진다. 

(2) 12지파, 144,000명은 상징적인 숫자일 뿐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뒤쪽에서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3) 열두지파가 오직 한국사람을 말한다는 성경구절은 일일이 대응할

필요도 없는 황당한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문자적으로만 성경을 해석한다면 열두지파는 이스라엘 백성을 말하며,

상징적으로 해석한다면 영적 이스라엘은 자발적으로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을 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세가지 견해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살펴보자.


(1) 구원이란 어떤 사람이나 집단이 인위적으로나 행위로 이루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역이며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만든 조직을 12지파라고 하며, 그들이 144,000명

이라고 말하는 주장은 명백한 이단집단의 주장이 되어진다.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12지파의 144,000명은 “하나님의 인맞은 자”라고 성경은 말한다.

그렇다면 인을 맞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

원래 유목민이었던 이스라엘들은 가축을 소유함에 있어서 소위 낙인을

찍었다. 그 인침은 곧 자기의 소유를 주장하는 표식이었던 것이다.

즉 하나님의 소유와 사단의 소유를 구별함을 상징적으로 “인침”이라고

설명한 것이다.

“그 안에서 너희는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엡1:13)  

다시 말하자면 인간적인 행위에 위한 인치심이 아니라, 성령의 인치심을

받는다는 것이다. 즉 인침을 주시는 분은 사람이 아니라,

성령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성경구절은 성경에 수도 없이 많이 있는데, 인간의 행위와

노력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의를 _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의의 법을 _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롬9:30-32)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_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딛3:5)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딤후1:9)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롬11:6) 


(2) 12지파, 144,000명은 상징적인 숫자이다 

성경본문을 보자....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유다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계7:4-8)


과연 144000이 유대인의 열두지파에서 인맞은 자들의 실제숫자일까?

정통교회의 해석은 상징적이라고 보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열두지파란 구약에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을 뜻하는 상징적인

의미라고 본다.

왜냐하면 계시록의 열두지파는 이스라엘의 실제 열두지파와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첫째, 열두지파에서 단지파가 빠진다.

둘째, 원래 요셉지파에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포함되는데(신33:17),

계시록의 열두지파는 요셉과 므낫세가 분리되어 나타나고 있으며,

에브라임은 없다.

셋째, 신33에는 시므온지파가 빠져 있는데 그 이유는 나중에 유다지파에

흡수되기 때문입니다.(수19:1-9, 삿1:3)

그러나 계시록의 열두지파는 시므온지파와 유다지파가

분리되어 있다.

학자들에 의하면 계시록의 열두지파는 유대인들이 말하는 열두지파와도

다르며, 구약의 성경기록과 동일하게 기록된 적이 없는 열두지파

명단이라고 말한다.


2. 또한 신약시대에서 구약의 열두지파는 유명무실하여 진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사회적이며 총체적이고 기본적인 단위를

의미할 때에만 열두지파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된다.

마치 "팔도강산"이 대한민국 전체를 상징하듯이 일종의 관용적인

표현으로 사용되어진 것이다.

12 라는 숫자의 의미는 이스라엘 사회에 내재하는 사회적이며 역사적인

실체를 가르킨다. 즉 민족적으로서 다양한 사회적 단위를 의미한다.

구약에서는 여호와를 믿는 신앙적 결속력이 이 이스라엘의 지파들을

하나로 결속시키는 요소가 되어 왔던 것이다.

오늘날 12 이란 의미, 역시 하나님을 믿으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다양한 민족적, 사회적, 문화적인 단위를 말한다.

그래서 사도들도 열두명이 되어야만 했던 것이며, 가롯유다가 없는

열두사도는 곧 보충되어져야만 했던 것이다.

그 12라는 숫자를 다시 12로 곱한다는 것은 구약의 열두 민족과

신약의 열두 사도들을 의미하는 "어느 누구나"라는 보편성을 말하며

또한 그 숫자에 1000이라는 많은 개념의 숫자를 곱한다는 의미를

파악하여야 할 것이다.

즉 12 X 12 X 1000 = 144,000 으로 해석한다.


3. 신약성경에서는 이스라엘만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 즉 신약에서는 이스라엘이라는 단어가 구원을

받은 사람들의 상징적이며 영적인 개념으로 사용되어진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롬9:6)

-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롬2:28-29)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마21:43)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_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마19:28)  


 4. 계시록에서는 이스라엘이라는 단어가 세구절(계2:14, 7:4, 21:12)이

나타난다. 그 중에서 열두지파와 열두사도가 함께 언급되는 구절이

있는데, 21장12-17절이다. 이것을 참고하여 살펴보면 숫자에 대한

해석의 힌트가 담겨져 있다.

계 21:12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계 21:13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계 21:14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계 21: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계 21: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계 21:17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계21장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성을 사도요한이 환상에서

표현하는 내용이다.

그 성곽의 열두문에 열두지파의 이름이 있다(21:12)는 것은 구약에서의

구원을 상징한다.(12 지파)

그리고 성곽의 열두기초석에 사도의 이름이 있다(21:14)는 것은

곧 신약에서의 구원을 상징한다고 본다.(12 사도)

다시 말하여 열두지파의 이름과 열두 사도의 이름을 사도요한이

상징적으로 비유한 이유는 구약과 신약의 구원을 모두 총괄하여

표현하고자 함이다.(12 X 12)

그런데 열두지파의 이름이 기록된 문은 네 방향(동서남북)으로

세 개의 문이 있다는 것이다.

즉 4 X 3 = 12를 말하고 있으며, 동서남북 네 방향이라는 것은 구원을

받는 자가 사방에서 들어온다는 것을 뜻한다고 본다.

또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이천(12,000) 스타디온이라는 것이다.

즉 12,000은 12 X 1000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사도들의 이름이 기록된 주춧돌이 있는 성곽을 척량하니

일백사십사(144) 규빗이라는 것이다. 144는 12 X 12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5. 7장4절의 144000과 7장9절의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계 7:4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계 7:5 유다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 7:6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 7:7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에 일만이천이요

계 7:8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계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계 7: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7장4절의 144000명과 7장9절의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는 사도요한이

환상으로 본 다른 두 개의 구별되는 사건을 말할까?

각각 구별되는 두 개의 사건이 아니다.

사도요한은 7장4절의 환상을 보았고, 2일 후에 다시 7장9절의

환상을 본 것이다. 상식적으로 이 두 개의 환상은 독립된 별도의

구원받은 숫자라고 보기보다는 동일한 구원을 상징하는 뜻으로 상호연결

되어지는 것으로 본다.

이것을 앞의 계시록 21장(열두지파의 이름과 열두사도의 이름)과 같은

맥락에서 보면, 사도요한은 먼저 구약의 구원의 상징적인 개념을

보았으며, 그리고 2일 후에 신약의 구원의 상징적인 개념을 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6. 성경은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원에는 어떤 차별도 없다고 말한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롬10:12-13)  



 7. 계시록의 많은 숫자들은 모두 비유적이며 상징적으로 사용되었다는

것에 많은 학자들은 동의를 한다.

그런데 왜 144000 이란 숫자만이 실제수라고 말할까?


8. 계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흰 옷을 입었다는 구절은 곧 주님의 죄사함을 받았다는 뜻이다.

즉 앞구절의 “인치심을 받은 자”와 동일한 뜻이 된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한다.

만일 유대인들 열두지파만이 인치심을 받는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 본문의 큰 무리만이 흰 옷(죄사함)을 입는다는 것도 부정하여야 한다.

즉 구원을 받는 모든 사람들은 성령의 인침을 받은 자들이며, 죄사함을

받은 사람들(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라고 말하여야만 한다. 


(3) 열두지파가 오직 한국사람을 말한다는 성경구절은 일일이 대응할

필요도 없는 황당한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동방의 의인이 우리나라의 의인이라고 주장하는 곳은 영생교, 통일교,

정명석집단, 천부교,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등이다.

모두 동일한 주장을 하는 것이다.

모두 교주 자신을 신격화시키는 거짓 이단집단이다.

그들은 이사야41:1-2, 46:11을 인용하며, 동방이 한국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어느 성경도 한국에서 구원자가 나타난다는 주장은 없으며,

한국사람만이 144000명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주장은 없다.

동방이 한국을 뜻한다는 해석은 어처구니가 없는 거짓말이다.


아가페 성경사전을 살펴보자(340쪽)

[동방사람] 일반적으로 팔레스타인의 동쪽 지역에 살던 거류민들과

유목민들을 가르킨다. 야곱이 여행했던 ‘동방사람의 땅’(창29:1)은

유브라데강과 티크리스강 사이의 팔레스타인 북동쪽 ‘밧단 아람’지역이었다.

아마 발람 선지자도 이 지역 출신이었던 것 같다(민23:7).

삿6:3에서 언급한 동방사람은 기드온에게 패하여 라바(오늘의 암만)의

동남쪽 갈골로 도주한 미디안과 아말렉의 연합군들을 가르킨다.......

사11:4의 종말론적인 예언에서는 그 범위를 남쪽 지방까지 더욱 확장하여

에돔, 모압, 암몬사람들까지도 동방사람으로 간주하였다.......

아기 예수님을 찾아온 현자들도 동방사람들이었는데, 이들은 아라비아나

시리아 혹은 파르티아나나 페르시아에서 온 사람들로 추정되어진다.(생략)

성경에서 동방이란 고유명사가 아니라, 항상 어느 지역을 중심으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그 동편도 팔레스타인 지역을 크게 벗어나지

않음을 알 수가 있다.

즉 동방은 동쪽방향이라는 뜻이다.

사이비 이단들의 교주들의 주장대로 동방이 한국을 말한다면, 성경에

바벨탑을 동방에 세웠다고 기록되어있으므로 한국에 바벨탑을 세웠다는

것이 되며(창 11:2), 유다족속의 진은 동방의 해 돋는 편에 진쳤으니,

한국 땅에 진쳤다는 말이 되며(민 2:3), 욥은 동방 사람이니

한국 사람이라는 말이 된다. (욥1:3)

더욱이 에덴동산이 동방에 있었다고 하였으니(창2:8) 에덴동산이 한국에

있었단 말인가?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탄생했을 때 경배하러 온

동방의 박사들도 한국 사람들이라는 말이 된다(마2:1).

성경 어느 곳에도 동방을 한국이라고 기록한 곳은 단 한 군데에도 없다.

게다가 사도요한이 2000년 전에 밧모섬에서 한국의 이만희가 열두지파를

인위적으로 만들 것을 예언하였다는 것인가?

이단 교주들은 모두 해 돋는 곳이 한국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데,

동방과 해돋는 편이라는 두 장소가 동시에 기록된 성경본문도 있다. 

"동방 해 돋는 편에 진칠 자는 그 군대대로 유다의 진기에 속한 자라

유다 자손의 족장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요"(민2:4)

시내광야의 동방 해돋는 편에 유다자손이 섰는데, 그곳이 한국이란 말인가?

한국이 동편 시내광야에 있으며, 유다 자손들이 언제 한국에서 군대의

진을 쳤단 말인가?

다음 성경본문을 보라, 해돋는 곳이 한국이고 동방이 한국이란 말인가?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저편 해 돋는 편 곧 아르논 골짜기에서

헤르몬산까지의 동방 온 아라바를 점령하고 그 땅에서 쳐 죽인 왕들은

이러하니라(수12:1)

또한 “땅 끝”이란 한국이 아니다.

이단교주들은 이사야 41:9의 땅 끝을 한국이라고 해석하는데 이는 전혀

근거가 없는 엉터리 해석이다. 땅 끝은 한국을 뜻하지 않는다.

성경에서 땅 끝은 “원방”(신 28:49)이라고 했다. 원방은 문자적인

의미로서는 “먼 지역”을 말하며, 바벨론을 가리키는 지명으로 한국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곳이다(사 39:3).

“이에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묻되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히스기야가 가로되 그들이

원방 곧 바벨론에서 내게 왔나이다(사39:3)

또 성경은 때로 땅 끝을 북방이라고도 표현했다(렘 50:41).

역시 여기에서도 한국과는 관계가 없다.

또 남방 여왕은 땅 끝에서 왔다고 했는데(마 12:42), 당연히 땅 끝은

한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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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 “자신은 구원자 아니다” 법정 진술

2015-03-17 14:46 CBS노컷뉴스 고석표 기자


구원자로 믿던 신천지 신도들 충격...이단 전문가들 "종교 사기 드러난 셈"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법정 진술에서 자신은 구원자가 아니라고 말했던 것으로 CBS 취재결과 드러났다. 이만희는 그동안 자신은 육신이 죽지 않는 이 시대 구원자이자 보혜사라고 주장하며, 신천지를 이끌어온 인물이어서 신천지 내부에 동요가 일 것으로 보인다.

1984년 신천지 창립이후 약 10만 여명의 신도들을 이끌어 온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법정에서는 이 같은 사실을 전면 부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6년 2월 이단 전문가 진용식 목사(안산 상록교회)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당시 수원지법에 낸 소장에서 자신은 보혜사도 아니고 그렇게 가르친 적도 없다고 밝혔다.  

겉과속이똑같이/당신도 이 글은 반드시 봐야 하오.소장 내용을 살펴보면 이만희는 "자신이 보혜사 성령, 인치는 천사, 어린양, 이 시대 구원자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신천지 신도들에게도 이같이 교육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진술했다.
 
소장에서는 또, 신천지 홈페이지나 발전사에 공공연히 적시했던 박태선 전도관에 입교한 약력도 부인했고, 육체영생에 대해 가르친 사실 역시 전면 부인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장은 이만희가 소장 접수 후 1년 여를 끌다가 2007년 1월 스스로 고소를 취하해 알려지지 않았으나 CBS 취재로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것이다.

교주 이만희는 또, 지난 2003년 10월 7일 과천의 한 호텔에서 진용식 목사, 탁지원 소장(국제종교문제연구소)과 함께 비공개 토론을 가졌는데 "당신이 보혜사냐"는 질문을 받고 제대로 답변을 못했던 사실도 드러났다. 

진용식 목사는 "책에 이만희 보혜사라고 써놓았는데 아니라고 하느냐"고 묻자 교주 이만희는 "아이고 제기랄 참 말을 그리 써놨다고 설명 써놨다고 하지 않소"하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보혜사이자 구원자라던 이만희가 스스로 이를 부인함에 따라 신천지 내부에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만희는 자신의 책 <요한계시록의 실상>, <계시> 등에서 보혜사, 약속의 목자, 대언의 증인이라고 자처했으며, <성도와 천국>, <계시록의 진상>에서는 마지막 때 하나님 나라를 창설하는 구원자라고 주장했고 신도들은 이 같은 사실을 그대로 믿어왔던 것이다.

이단 전문가들은 “교주 이만희가 영생불사 교리와 보혜사 주장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킨 종교 사기꾼이라는 사실이 온 천하에 드러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진용식 목사(안산 상록교회)는 “법정에다가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면 신도들에게 사기치고 있는 것"이라며, "모든 신도들은 속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보혜사, 이긴자, 대언자로 자처하며 신천지를 이끌어온 교주 이만희, 그를 믿고 학업을 포기하고 이혼을 감수하고 포교에만 메달려온 신도들은 혼란에 빠지게 됐다.

교주 이만희 스스로 법정에서 보혜사가 아니라고 밝히면서 자신이 만든 신천지 교리 역시 거짓임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 됐다.


http://www.nocutnews.co.kr/news/4383689


신천지는 한국의 주요 교단들로부터 이단 정죄를 받은 이단 사이비 단체이다.

그럼 왜 신천지가 이단인가? ​1.첫째로는 예수님을 참된 구원자로 인정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예수 이름 외에는 구원얻을 이름이 없다고 했다. 그런데 이단 신천지에서는 이러한 사실만을 믿어서는 신앙의 초등학문이요, 어린아이요, 젖먹이요, 참된 구원자인 이**씨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더욱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단 신천지에서는 하나님은 구약의 성경에서는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약속하셨고, 신약의 약속한 목자는 바로 이**씨라는 것이다.        이것이 신천지에 미혹된 사람들이 기존교회 성도들을 끝없이 미혹하는 이유가 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천지에서는 성경 66권이 분명히 말하는 참된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것 같이 하면서도 사실 신약의 목자를 이만희라 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자되심을 전적으로 부인하게 되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한국의 대부분 이단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하여 성경은 이단을 가리켜 멸망케 할 이단이라고 하는 것이다.        ​2.둘째로는 신천지에서는 성령을 천사들로 이야기한다. 물론 이**씨를 보혜사라 예수님이라 하나님이라 부르는 신천지의 찬송도 있다. 성령은 이**씨가 아니라 성령은 천사들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심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성령이 천사들이라면 예수님은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이라고 말씀하심으로 성령을 높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다. 또한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느니라"고 했는데... 천사는 하나님의 수종자와 종으로 하나님의 깊은 것을 통달하는 존재가 되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성령이 천사 라면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가 아닌 천사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는 격이 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천지에서는 성령도 부인하는 단체가 되어지는 것이다.        ​3.셋째로 이단 신천지에서는 그 교주인 이**씨의 육체적 영생설과 신천지를 추종할때 동일하게 육체적 영생을 얻는다고 미혹을 하는데, 과연 그러한가? 결단코 그렇지 않다. 이미 신천지를 깊이 추종하던, 신천지의 핵심맴버들 가운데 암으로 죽은 신천지인들이 있음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또한 이**씨도 이제 나이가 적지 않은즉 언젠가는 다른 이단 사이비 교주들이 영생설을 주장하였지만 죽어 땅에 뭍힌 것처럼 이**씨도 동일한 전철을 밟을 것이 자명하다. 이래도 아마 신천지 이단에 미혹된 사람들은 깨닫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배후에는 사단이 역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분명히 말하기를 사람이 한번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라
말씀한다. 이것이 기존교회들의 주장이다. 그러나 신천지에서는 이**씨를 믿어, 즉 참된 목자를 믿어 죄사함을 받았으니, 육체까지라도 영생을 얻게 된다는 것이 그들의 교리이다. 참으로 허무맹랑한 거짓된 가르침에 분명하다.        이와같이 원수마귀사단은 금방들어날 거짓말로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을 멸망의 길로 끌고 들어간다.
온갖 거짓과 술수를 묘략이라는 말로 설명을 하고, 성경을 해석하되 그리스도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이**씨를 추종하게 만들기 위하여 신구약 66권을 짜맞추기식으로 이용을 한다. 바라건데 우리 가운데 단 한사람도 이단에 미혹되지 않기를 바라고, 혹 이단에 미혹된 자가 있다면 바른 진리에로 돌아오게 되기를 바란다.

신천지인들은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다.

그 중에 명 대사가

"초림 때에 예수님이 비난을 받은 것처럼 이만희 총회장도 핍박을 받고 있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똑같지 않으냐" 라는 말이다.   


정말 대꾸할 가치조차 없는 말이지만 조금이라도 신천지인들이 정신차리는 데 도움이 되고 이만희 죽는 날 자살하지 말라고 글을 올린다.


예수님이 비난을 받은 것과 신천지 총회장이 비난을 받는 것은 전혀 다르다.
예수님이 비난을 받은 이유는 당시 화석화되어진 유대교에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자는 운동 때문이었다. 다시 말해서 유대교는 안식일 금지규정을 수십가지 두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한 일이라면 어느 것이나 무관하다고 하셨기에 그들에게 공격을 당했다.


둘째 이유는 예수님의 인기가 높아지고 유대인들이 뭉쳐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하다가 민족이 로마에 의해 멸망당할 것이 부담스러워 예수님을 죽였던 것이다.

그래서 대제사장이 ​

요 11: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라고 하였다.

그러니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비난을 받는 이유는 예수님과 전혀 다르다.

첫째 이유는 순진한 그리스도인들을 미혹해서 경제적 이득을 취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1년도에 300억원을 성전건축헌금이라고 수금했다.
2006년도에 300억을 지파별로 할당해서 수금했다.
2013~2014년도에 1인당 100만~200만원씩 수금했다. 최하 150,000,000,000원~300,000,000,000원이 되는 돈이다. 그 돈들을 무엇하려고 끌어모았을까? 정상적으로 관리해 왔다면 최하 3000억원에서 1조원이 넘을 수도 있다. 그 돈을 이만희는 왜 끌어모았을까? 자신의 경제적 이득 취득이 목적인 것이다.

둘째, 자신의 학문과 기술을 닦아서 대한민국을 발전시켜나가야 할 젊은이들의 성장을 중단시키고 신천지 포교에 전념하게 함으로서 인생을 망가트리고 있기 때문이다. 젊은이들은 지속적으로 성장해서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와 과학과 문화를 발전시켜 대한민국을 세계 속에 우뚝 서도록 이끌어나가야 할 젊은이들이다. 이들을 사기포교로 속여 끌어들여 이만희의 경제적 이득을 취득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비난 받는 것이다.

셋째, 가족간에 불화를 조성하고 가정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정은 모든 사회의 기초이다. 가정을 무너트리면 그 사회는 불안정해지고 자녀들은 정신적인 공황상태에 빠지게 된다. 곧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가고 세계 속에 우뚝 서서 우리 뒤를 이어 탁월하게 쓰임 받을 인재들의 미래를 망가뜨리는 일을 신천지가 저지르고 있는 것이기에 비난 받는 것이다. 지금도 가출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는 신천지인딜은  잘 알 것이다.

네째, 옳은 것도 없고 그른 것도 없도록 분별력을 망가트리기 때문이다. 사기꾼들은 애매한 소리는 하지만 책임질 말은 하지 않는다. 이만희도 자신의 영생문제는 언급하지 않고 아랫 사람들이 하게 만든다. 이유가 무엇일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마음껏 사기치며 돈벌이하다가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불리한 상황이 되면 이거냐 저거냐 예스냐 노우냐 질문을 하면 절대로 답변하지 않고 성경구절 던지고 하나님 말씀도 안믿냐고 오히려 질책하듯 해서 상대방이 자기를  의심하면 하나님을 의심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호도한다.

다섯째, 목적에 따른 성경 짜깁기로 분별력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이나 소설이나 시를 미롯한 모든 글들은 정확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그것은 작가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때 완벽한 의미를 이해할 수가 있다. 그래서 본문 분석적인 방법으로 나가면 의미를 거의 파악할 수가 있으며 추가로 당시의 상황과 단어의 쓰임새를 파악하면 더 잘 알 수가 있으며,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성경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가 있다.

 그러나 신천지는 본문을 분석해서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에 따라 무관한 성경구절들을 연결해 하나님의 뜻과 전혀 무관한 소리들을 성경을 도구로 이용하여 암송하게 만들어 녹음기들로 만든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은 외면하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내용으로 세뇌시켜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틀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말씀은 맞는 것 같은데 실제는 하나님의 말씀과 무관한 이만희를 신격화시키고 그를 위하여 맹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한다. 그래서 신천지에 오래 묵을수록 사람들의 심령은 강퍅해지고 완고해지고 교만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신천지인들은 모두 이만희의 종이 되어 이만희로 대변되는 신천지를 위하여 무엇인가 하지 않으면 왕 같은 제사장에서 제외될 것 같은 강박관념과 스트레스로 짜증나게 되게 만들기에 신천지를 사이비종교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신천지는 이만희라는 우상을 숭배하는 사이비종교인 것이다.

     이만희의 시한부종말 예언 불발사건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F43615E7A05CD3998A9D977D5A4B782B3374&outKey=V1262c7a20ffd896bc8cd3cabaedb56d7c72cfec3487717cda8e63cabaedb56d7c72c&width=544&height=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