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같다. 많이미안하다.지현이 에게 너무나 몹슬짓을 했다는 자괴감이 뼛속깊이 사무친다..눈물이 나온다 근대 펑펑울고싶은데... 남자라서 주변사람들 의식해서 눈물이 맺히기만 한다...외롭다..괴롭다자괴감 절망감 상실감 죄악감.. 미친듯이 안좋은감정들이 몰아친다..밥이 안넘어간다.신기하다 배가 안고프다.. 심장은 계속 두근두근거린다 이상하다 운동한것만큼 크게 뛰는것도아니고 그냥 조금 많이 뛴다잠이안온다... 하루에 1시간 2시간 남짓 자는거같다.그것도 오후7시 8시쯤에 자서 12시나 새벽1시언저리에 일어난다.계속 반복된다 내가 그녀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주마등처럼 계속해서 스쳐지나간다.더잘해줄껄.. 미안해마지막으로 보고싶었다. 막무가네로 청주행 버스를 탔다.아니지 막무가네로 나의 현재의 모든 속마음을 고해성사한 손편지와 함께그녀에게 받앗던 정성스런 편지들 사진들을 박스에 챙겻다..챙기면서 그녀가 나에게 해주엇던것들이 나는 ..볼때마다 감정이 복바쳐오른다..미안했다.. 그냥 미안했다..카톡도차단당하고 전화도 차단당하고....페이스북 메시지만이 유일한 그녀와의 소통수단이였다.아침일찍일어나 그녀에게 줄 편지와 어떠한 욕을먹을 각오를 하고 그녀의 원룸앞까지갔다.집 현관 비밀번호를 몰랏다..예전에 내휴대폰에 카톡으로 알려주며 들어오라고했는데...기억이안난다.. 난 이렇게 그녀에게 신경을 안썻던것이 한번더 울컥해 눈물이 나왔다.꾸욱참앗다... 그녀의 2층 창가에 창문이 열린것을 보았다.. 들어가진못해도 밖에서 목소리를 전달할수있으니반대편 원룸집 계단위에 올라가 말했다 미안하다고 제발 한번만 만나달라고.내가 잘못햇다고.. 애원했다.분명 들릴것이다.. 자기친구와 통화하는 것이 나에게 들렷으니..미안했다..내가 그녀를 저렇게 만들엇구나 자괴감과 죄악감이 다시 들었다..유일한 소통수단인 페이스북메시지로 통화를 걸었다.. 그녀방에서 페이스북메시지통화음이 울린다..그리고.."아.. 진짜 제발...." 하는 그녀의 소리까지...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미안했다..말했다 그냥 말했다 기억이 잘안난다 그냥 그녀에게 내잘못과 만나달라는것 내가지금 너에게 줄물건이있다는것.원룸에 오기전에 터미널앞 abc마트에서 필라스키니신발을 삿다 새하얗거라 확실히 기억날껏이다..그녀의 발사이즈가 기억이안난다.. 분명 작은발이였는데.. 손으로 신발을 만져가며 사이즈를 유추하니또 울컥 울음이 터질것만같다.. 내가 이렇게 그녀에 대해 잊고살앗구나..혹시나 몰라 여유롭게 235사이즈로 삿다 혹여 사이즈가 안맞아 그녀가 불편해할까 직원에게 재차 물엇다 ABC마트 어디서든지 영수증만 들고가면 사이즈교환이 된다고.안심했다..미안했다.. 금전적인 이유와 가정사정.. 그리고 취업.... 내자존심과 자존감을지키고 그녀에게 보여주기 싫어 혼자 끙끙앓던 때가 그 시간으로 정말 돌릴수만있다면 내목숨을 내놓고 싶었다.그녀를 한사람의 어른으로 인정하고.. 지키는것이아닌 같이 기댔어야했는데...원룸앞 에서 1시간을 기달려도 그녀는 묵묵부답이였다..지푸라기도 잡는심정으로 원룸건물주에게 전화를걸어 나의관계를 설명했다..못내 못미더운 눈치였지만.. 내 간절함과 내목소리가 전달된것일까..?알려주셧다. 전화를 끊기전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문을열고 그녀 문앞에 서있엇다..이얇디얇은 철문하나를 두고 그녀와 난 다른세계에 있는것만 같았다.한층에 무려 6룸이나 있는 좁디좁은 로비라 그저 묵묵히 문만 두둘겼다..그러길 수차례 옆원룸에사는 학생이 시끄럽다고 문을열고말했다.. 그것이 들렸을까..?그녀가 페이스북 메시지로 이야기했다.왜왓냐고미안했다..이야기를했다 계속 내가 잘못햇던거 이제 용서받지 못하더라도 마지막만큼은 얼굴보고 이야기하고싶다고그녀는 거절했다. 냉정하고 차디찬 타인을 대하는 그런 말투였다..애원했다 계속 해서 계속..또 계속......끝이 다가왔다는걸 정말로 이제 나도 알게된다.. 포기와 가까워지고있다 이젠 더이상 못돌린다..경찰을 부를꺼야 언넝 돌아가!.경찰. 이단어 하나에 모든것이 깔끔히 정리되었다.그렇지만 .. 마지막으로 정말마지막으로 부족하지만 정말 마지막으로 너에게 비싸고 브랜드있는 새하얀 신발 한켤레 신겨주고싶었어 매일 나랑만나며 이름모를 중국산 싸구려 신발을 신을때마다..꼭 사줘야지.. 돈모아서 꼭사줘야지 해놓고 멀찌감지 잊고 있엇던 내가 더욱더 죄악감이 가득차올랐다..미안해 정말로 미안해. 정말...미안해 지현아... 마지막으로 철문너머 그녀의 세계에 내목소리를 전달하고 싶었다....하지만.. 용기가 안났다.. 페이스북메시지로 마지막한마디를 끝으로 그녀에게 잘지내라고 했다... 정말 미안해미안해 ..정말미안해 지현아 미안해 정말 미안해...마음속으로 수십번 수천번 수억번 되내였다....눈물이 왈칵 쏟아졌다.앞이 뿌옇게보이지만.. 내 잘못을 안다 지난날의 후회는 항상 늦는법이다.미안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미안하단 말 이말밖에 없다는것이 더욱더 더욱내가슴을 찢겨버렸다.나는 벌을받고있는 것이다.. 그녀를 헌신짝처럼 내버려두엇고..그녀를 위한다고 자기합리화에 빠지며 나의 일을 해결하기만 급급했다...미안했다...지난날 과오들... 돌이키고싶다.. 정말 미안했다 그녀가 새로운 남자를 만나고있다는 사실에 너무너무 더욱더 날 미치게했다..이제야.... 이제서야 너를 책임질수있는 자격이 갖추어졌는데.....왜.... 돈이뭐길래.... 그깟 자존심이 뭐길래... 세상에서 더이상 만날수없을껏만 같은 그녀에게 상처를입히게되었던걸까..?정말 ..미안해 왜 미안해라는 단어밖에 ... 없는걸까..? 미칠꺼같다....그녀의 세계와 나의 세계 는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다...잘지내.마지막으로보낸 나의 그메시지를 끝으로 그녀는 페이스북까지 나를 차단을 시켰다..앞으로.. 정말.. 영원히 볼일이 없겠지...그사실이 너무나도 나를 괴롭게 만든다 얼굴을 보고 그간 있엇던 나의 일들을 고해성사하며용서를 구하고싶었는데.. 설사 못받더라도 .. 얼굴만 보고싶었는데.....나의 낡은 노트북 하드디스크에 담긴 그녀의 사진폴더를 보며 다시금 눈물이 나온다....이렇게 이뻣는데.. 이렇게 사랑스러웟는데.. 너무나도 날위해 헌신해주었는데...그녀에게 받은 모든 기념일물건들과.. 그녀에게 신겨주고싶엇던 하얀색스니커즈... 그리고볼지 안볼지도 모르는 나의 모든이야기들.. 문앞에 정성스럽게 두고 원룸건물을 나섯다..계단을 내려갈때마다 시간이 수천배 수억배나 느리게 흘러가는거같았다..한계단 두계단 밟을때마다 그녀에게 못해주엇던 그녀에게 못되게굴엇던 그녀에게 미쳐 못말했던...모든 일들이 주마등처럼스쳐간다..원룸의 입구를 나서자마자 미친듯이 눈물이 흘러나왔다..이상했다.. 조금 가슴이 가벼워진거같았다..미안했다..그리고 정말 사랑했다. 결혼하고싶었다... 내가 그렇게 살아오며 보기싫엇던 절때 안하겠다고 했던 결혼까지...책임지고 그녀를 지키기위해 미친듯이 노력했다...하지만 .. 잘못되었다.미안해 정말미안해 지현아...이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구슬구슬 흘러내린다...정말.. 조금만더 내가 그때 그랫더라면...너와 나는 다른세계로 나눠지지 않았을탠데...정말 미안해 지현아 그리고..잊지못해 너에게 못해주엇던거 잘못햇던거.. 사랑해주엇던것들..미안해 정말미안해...시간이지나고 1년 2년 3년.. 10년이지나도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게 되더라도...너가 가족을 만들었더라도...너의 팔을붙잡고 말할꺼야.내가 그때 너에게 햇던것들 진심이였고 내가 정말로 미안했다는걸.사랑해.. 미안해 그리고 잘못했어 행복해야해....
어느 블로그에 올라온 이별 일기
_같다. 많이미안하다.
지현이 에게 너무나 몹슬짓을 했다는 자괴감이 뼛속깊이 사무친다..
눈물이 나온다 근대 펑펑울고싶은데... 남자라서 주변사람들 의식해서 눈물이 맺히기만 한다...
외롭다..
괴롭다
자괴감 절망감 상실감 죄악감.. 미친듯이 안좋은감정들이 몰아친다..
밥이 안넘어간다.
신기하다 배가 안고프다.. 심장은 계속 두근두근거린다 이상하다
운동한것만큼 크게 뛰는것도아니고 그냥 조금 많이 뛴다
잠이안온다... 하루에 1시간 2시간 남짓 자는거같다.
그것도 오후7시 8시쯤에 자서 12시나 새벽1시언저리에 일어난다.
계속 반복된다
내가 그녀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주마등처럼 계속해서 스쳐지나간다.
더잘해줄껄.. 미안해
마지막으로 보고싶었다. 막무가네로 청주행 버스를 탔다.
아니지 막무가네로 나의 현재의 모든 속마음을 고해성사한 손편지와 함께
그녀에게 받앗던 정성스런 편지들 사진들을 박스에 챙겻다..
챙기면서 그녀가 나에게 해주엇던것들이 나는 ..볼때마다 감정이 복바쳐오른다..
미안했다.. 그냥 미안했다..
카톡도차단당하고 전화도 차단당하고....
페이스북 메시지만이 유일한 그녀와의 소통수단이였다.
아침일찍일어나 그녀에게 줄 편지와 어떠한 욕을먹을 각오를 하고 그녀의 원룸앞까지갔다.
집 현관 비밀번호를 몰랏다..예전에 내휴대폰에 카톡으로 알려주며 들어오라고했는데...
기억이안난다.. 난 이렇게 그녀에게 신경을 안썻던것이 한번더 울컥해 눈물이 나왔다.
꾸욱참앗다...
그녀의 2층 창가에 창문이 열린것을 보았다.. 들어가진못해도 밖에서 목소리를 전달할수있으니
반대편 원룸집 계단위에 올라가 말했다 미안하다고 제발 한번만 만나달라고.
내가 잘못햇다고.. 애원했다.
분명 들릴것이다.. 자기친구와 통화하는 것이 나에게 들렷으니..
미안했다..
내가 그녀를 저렇게 만들엇구나 자괴감과 죄악감이 다시 들었다..
유일한 소통수단인 페이스북메시지로 통화를 걸었다.. 그녀방에서 페이스북메시지통화음이 울린다..
그리고..
"아.. 진짜 제발...."
하는 그녀의 소리까지..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미안했다..
말했다 그냥 말했다 기억이 잘안난다 그냥 그녀에게 내잘못과 만나달라는것 내가지금 너에게 줄물건이있다는것.
원룸에 오기전에 터미널앞 abc마트에서 필라스키니신발을 삿다 새하얗거라 확실히 기억날껏이다..
그녀의 발사이즈가 기억이안난다.. 분명 작은발이였는데.. 손으로 신발을 만져가며 사이즈를 유추하니
또 울컥 울음이 터질것만같다.. 내가 이렇게 그녀에 대해 잊고살앗구나..
혹시나 몰라 여유롭게 235사이즈로 삿다 혹여 사이즈가 안맞아 그녀가 불편해할까 직원에게 재차 물엇다 ABC마트 어디서든지 영수증만 들고가면 사이즈교환이 된다고.
안심했다..
미안했다.. 금전적인 이유와 가정사정.. 그리고 취업.... 내자존심과 자존감을지키고 그녀에게 보여주기 싫어 혼자 끙끙앓던 때가
그 시간으로 정말 돌릴수만있다면 내목숨을 내놓고 싶었다.
그녀를 한사람의 어른으로 인정하고.. 지키는것이아닌 같이 기댔어야했는데...
원룸앞 에서 1시간을 기달려도 그녀는 묵묵부답이였다..
지푸라기도 잡는심정으로 원룸건물주에게 전화를걸어 나의관계를 설명했다..
못내 못미더운 눈치였지만.. 내 간절함과 내목소리가 전달된것일까..?
알려주셧다. 전화를 끊기전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
문을열고 그녀 문앞에 서있엇다..
이얇디얇은 철문하나를 두고 그녀와 난 다른세계에 있는것만 같았다.
한층에 무려 6룸이나 있는 좁디좁은 로비라 그저 묵묵히 문만 두둘겼다..
그러길 수차례 옆원룸에사는 학생이 시끄럽다고 문을열고말했다..
그것이 들렸을까..?
그녀가 페이스북 메시지로 이야기했다.
왜왓냐고
미안했다..
이야기를했다 계속
내가 잘못햇던거 이제 용서받지 못하더라도 마지막만큼은 얼굴보고 이야기하고싶다고
그녀는 거절했다.
냉정하고 차디찬 타인을 대하는 그런 말투였다..
애원했다 계속 해서 계속..또 계속......
끝이 다가왔다는걸 정말로 이제 나도 알게된다.. 포기와 가까워지고있다 이젠 더이상 못돌린다..
경찰을 부를꺼야 언넝 돌아가!
.경찰. 이단어 하나에 모든것이 깔끔히 정리되었다.
그렇지만 .. 마지막으로 정말마지막으로 부족하지만 정말 마지막으로
너에게 비싸고 브랜드있는 새하얀 신발 한켤레 신겨주고싶었어 매일 나랑만나며 이름모를 중국산 싸구려 신발을 신을때마다..
꼭 사줘야지.. 돈모아서 꼭사줘야지 해놓고 멀찌감지 잊고 있엇던 내가 더욱더 죄악감이 가득차올랐다..
미안해 정말로 미안해. 정말...
미안해 지현아...
마지막으로 철문너머 그녀의 세계에 내목소리를 전달하고 싶었다....
하지만.. 용기가 안났다.. 페이스북메시지로 마지막한마디를 끝으로 그녀에게
잘지내
라고 했다... 정말 미안해
미안해 ..정말미안해 지현아
미안해 정말 미안해...
마음속으로 수십번 수천번 수억번 되내였다..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앞이 뿌옇게보이지만.. 내 잘못을 안다 지난날의 후회는 항상 늦는법이다.
미안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미안하단 말 이말밖에 없다는것이 더욱더 더욱
내가슴을 찢겨버렸다.
나는 벌을받고있는 것이다.. 그녀를 헌신짝처럼 내버려두엇고..
그녀를 위한다고 자기합리화에 빠지며 나의 일을 해결하기만 급급했다...
미안했다...
지난날 과오들... 돌이키고싶다.. 정말 미안했다
그녀가 새로운 남자를 만나고있다는 사실에 너무너무 더욱더 날 미치게했다..
이제야.... 이제서야 너를 책임질수있는 자격이 갖추어졌는데..
...
왜.... 돈이뭐길래.... 그깟 자존심이 뭐길래... 세상에서 더이상 만날수없을껏만 같은 그녀에게 상처를입히게되었던걸까..?
정말 ..미안해
왜 미안해라는 단어밖에 ... 없는걸까..? 미칠꺼같다....
그녀의 세계와 나의 세계 는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다...
잘지내.
마지막으로보낸 나의 그메시지를 끝으로 그녀는 페이스북까지 나를 차단을 시켰다..
앞으로.. 정말.. 영원히 볼일이 없겠지...
그사실이 너무나도 나를 괴롭게 만든다 얼굴을 보고 그간 있엇던 나의 일들을 고해성사하며
용서를 구하고싶었는데.. 설사 못받더라도 .. 얼굴만 보고싶었는데.....
나의 낡은 노트북 하드디스크에 담긴 그녀의 사진폴더를 보며
다시금 눈물이 나온다....
이렇게 이뻣는데.. 이렇게 사랑스러웟는데.. 너무나도 날위해 헌신해주었는데...
그녀에게 받은 모든 기념일물건들과.. 그녀에게 신겨주고싶엇던 하얀색스니커즈... 그리고
볼지 안볼지도 모르는 나의 모든이야기들..
문앞에 정성스럽게 두고 원룸건물을 나섯다..
계단을 내려갈때마다 시간이 수천배 수억배나 느리게 흘러가는거같았다..
한계단 두계단 밟을때마다 그녀에게 못해주엇던 그녀에게 못되게굴엇던 그녀에게 미쳐 못말했던...
모든 일들이 주마등처럼스쳐간다..
원룸의 입구를 나서자마자 미친듯이 눈물이 흘러나왔다..
이상했다.. 조금 가슴이 가벼워진거같았다..
미안했다..
그리고 정말 사랑했다. 결혼하고싶었다... 내가 그렇게 살아오며 보기싫엇던 절때 안하겠다고 했던 결혼까지...
책임지고 그녀를 지키기위해 미친듯이 노력했다...
하지만 .. 잘못되었다.
미안해 정말미안해 지현아...
이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구슬구슬 흘러내린다...
정말.. 조금만더 내가 그때 그랫더라면...
너와 나는 다른세계로 나눠지지 않았을탠데...
정말 미안해 지현아 그리고..
잊지못해 너에게 못해주엇던거 잘못햇던거.. 사랑해주엇던것들..
미안해 정말미안해...
시간이지나고 1년 2년 3년.. 10년이지나도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게 되더라도...
너가 가족을 만들었더라도...
너의 팔을붙잡고 말할꺼야.
내가 그때 너에게 햇던것들 진심이였고 내가 정말로 미안했다는걸.
사랑해.. 미안해 그리고 잘못했어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