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융권 3년 째 재직중인 이십대 후반 여자 직장인 입니다 ^^
대학 졸업하고 나서 은행 입행을 꿈꿨고,
학벌에 비해 운좋게? 시중은행에 바로 입행을 하였습니다.
은행이라는게 돈을 만지다보니 사람들도 다들 예민하고, 실수를 하다보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너무 힘드네요.
실적압박도 있는 편이어서
항상 가족들 친구들에게 새로운 상품 나오면 해달라고 사정사정 해야 합니다.
요번에 부서 이동으로 인해 다른 팀으로 발령이 났는데
약간 큰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압박도 있고 어깨도 무겁고 자꾸 실수하니 사람들과도 멀어지는 듯 하고..
출근 시간 되면 차라리 차에 치어 죽고싶다 라는 생각도 합니다. 전철에서 울기도 하고 하루종일 토해서 병원 가보니 스트레스성 위염이랍니다..하
정말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자기 회사 들어와서 마케팅 업무를 해보라고 하네요
인터넷 홍보나 홈페이지 관리 매장관리 등등
성격도 밝고 책임감 있고 하니
같이 하면서 사업성장을 시켜보자고 합니다.
현재 사업을 잘 되는 편입니다.
제 고민은
요번에 퇴직하면 나이 때문에
다시 입사하는것도 힘들고,내년에 결혼을 약속 하긴 했지만 헤어지면 끝이고 이것저것 고민이 많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금융권 퇴사하고 남자친구 회사 입사고민
금융권 3년 째 재직중인 이십대 후반 여자 직장인 입니다 ^^
대학 졸업하고 나서 은행 입행을 꿈꿨고,
학벌에 비해 운좋게? 시중은행에 바로 입행을 하였습니다.
은행이라는게 돈을 만지다보니 사람들도 다들 예민하고, 실수를 하다보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너무 힘드네요.
실적압박도 있는 편이어서
항상 가족들 친구들에게 새로운 상품 나오면 해달라고 사정사정 해야 합니다.
요번에 부서 이동으로 인해 다른 팀으로 발령이 났는데
약간 큰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압박도 있고 어깨도 무겁고 자꾸 실수하니 사람들과도 멀어지는 듯 하고..
출근 시간 되면 차라리 차에 치어 죽고싶다 라는 생각도 합니다. 전철에서 울기도 하고 하루종일 토해서 병원 가보니 스트레스성 위염이랍니다..하
정말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자기 회사 들어와서 마케팅 업무를 해보라고 하네요
인터넷 홍보나 홈페이지 관리 매장관리 등등
성격도 밝고 책임감 있고 하니
같이 하면서 사업성장을 시켜보자고 합니다.
현재 사업을 잘 되는 편입니다.
제 고민은
요번에 퇴직하면 나이 때문에
다시 입사하는것도 힘들고,내년에 결혼을 약속 하긴 했지만 헤어지면 끝이고 이것저것 고민이 많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