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 나는 이제 20살 쓰니야 네이트판을 오랜만에 보다가 그냥 내이야기 한번 말해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써봤어 먼저 학교 이야기먼저 할께 초등학교 2학년때 부산에서 살다가 아빠사업때문에 타지역으로 이사를 왔어 전학오고나서 초반엔 친구들도 사귀고 나쁘지않았어 하지만 한살먹고 초등학교 3학년때 솔직히 기억은 잘없지만 내가 부산사투리를 썻나봐 그래서 같은반 아이들이 " 너는 왜 사투리 써? " 이럤던 기억이있어초등학교 3학년,4학년때 까지는 무난했었던거 같아 하지만 5학년이 되면서 애들한테 점점 따돌림을 받기 시작했어 따돌림 받는 이유? 나도몰라 그냥 애들이 날 따돌리더라고 그때 많이들었어 전따,왕따,찐따 등등 한번은 내가 초5때 엄마가 처음으로 입원했었던 적이있었어 근데 난 엄마가 입원하는걸 처음봐서 너무슬펐었어 학교에서도 풀죽어있었고 그때 어떤남자애가 말을걸더라고 왜 풀이죽어있냐, 무슨일있냐 그러길래 사실대로 엄마가 이번에 처음으로 입원을했는데 너무 무섭다고 그랬어 나는 그때 여린마음에 엄마가 잘못하면 죽을수도있겠다 라는 생각까지해서 너무 힘들었었어 하지만 그때 질문을한 남자애는 자기 할머니도 입원중이신데 병원에서 엄청 잘해준다,넌 걱정안해도 된다 그러면서 날 위로해줬었어 거기까진 정말 좋았다 이런친구도 있구나 싶었어 하지만 그 남자애가 이야기하고나서 간뒤 같은반 여자애가 나한테 오더라? 키작고 애는 딱봐도 날 싫어했었어 나한테 하는말이 " 제가 너 좋아해서 그러는거 아니니까 너혼자 오해하지마 " 이거였어 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면 어이없긴한데 내가왜 저런 아이한테 저소리를 들어야되나 싶었어ㅋㅋㅋㅋㅋㅋㅋ후 너무 짜증나는게 또 있는데 그거는 급식실에서 있었던 일이야 우리학교는 급식시간이되면 밥먹으러 급식실을 반 순서대로 이동을 했었는데 진짜 웃긴게.. 내가 급식판을 집으면 그뒷사람이 " 야 OO이 어느쪽 급식판이야~" 이렇게 말하면 내뒤로 애들은 내가 급식판집은쪽을 피해서 더럽다는것 마냥 급식판을 챙기고 그랬어 한두명이 그랬으면 몰라 근데 무슨 도미노마냥 뒤에사람이말하면 그 뒤에사람이또말하고 그랬었어ㅋㅋㅋㅋ 그래서 정말 그땐 밥먹는게 싫었었어 ㅋㅋㅋㅋㅋㅋ그후 나는 초등학교 졸업을하고 이제 중학교를 갔어 역시나 다를까 나를 괴롭히던 아이들과 같이 갔어 ㅋㅋㅋㅋㅋ 중학교에서도 중1,중2때 여전히 왕따,전따,찐따 소리를 들으면서 학교 생활을했어 누구하나 말거는사람없었고 말건다고해도 장난식으로? 거는애들이 많았어 중학교1학년때 내가 새필통을 사고 새필기도구를 사서 필통을 넣어놓고 나갔다 왔는데 반에 도착해서 보니까 내필통이 완전 더럽고 안에보니까 다 부셔진거야 ? 나는 너무 서러웠어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당해야 하나 싶었고 너무힘들었거든 정말,, 내가 서러워서 막 울었어 그랬더니 애들이 몰리더라고? 왜우냐고 물어봐 가식인거 알면서 난 말했지 나갔다 온 사이에 필통이 이렇게 됬다고 그러니까 애들이 누가그랬냐고, 이건좀 심한거 아니냐 말을 막했었어 내 필통을 그렇게 만든 주도자는 남자애였어 그냥 점심시간에 심심해서 친구들이랑 필통을 공마냥ㅋㅋㅋㅋㅋㅋ 차고 놀았다는거야 계단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정말 서러웠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후 왕따,찐따,전따 이런소리 들어가면서 여자애들은 나의 외모를 가지고 놀리기 시작했어 " 왜 그렇게 생겼냐 " " 너는 왜 돼지코야? "저런 말들은 기본이고 내가 옆에있는데 대놓고 " ㅁㅁ야 쓰니코가 이뻐,내코가 이뻐? " (ㅁㅁ는 그냥 반남자애야 ) ㅁㅁ가 몰르겠다 그러면 " ㅁㅁ야 내코가 당연히 이쁘지않아~? " " 쓰니코는 돼지코고 내코는 오똑하니 이쁘잖아 ^^ " 막 이랬었어 ㅋㅋㅋㅋㅋㅋ쉬는시간에 그리고 중2때는 밥먹을 친구가없어서 혼자 반에서 점심시간에 굶으면서 잠자는건 기본이었고 왕따당하는걸 가족들에게 말하진않았어 걱정끼치고 싶진 않았으니까 , 중2때 라고 하니까 생각나는게 있는데ㅋㅋㅋ 청소시간이었어 나는 같은반 여자애무리랑 같은 청소구역이었는데 그 무리여자애들이 내자리로 오더니 청소이야기를 막하더라? 할꺼면 제대로 하라고 그말하다가 갑자기 그러는거야 " 야 우리 이제가자 , 누가보면 쓰니친구많은줄 알겠다 ^^ " 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웃긴게 이말한 여자애는 아직도 잘살고 깨끗한척 착한척 오지게 하고 다닌다는거야 ㅋㅋㅋㅋㅋ남한테 줄상처는 다 줬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저런 여자애도 있었어 ㅋㅋㅋㅋㅋㅋ중3때는 내가 학기초에 말잘안하다가 2학기쯤 되서 애들이랑 일부러 말도해보고 , 내가먼저 다가가보고 그랬어 그랬더니 말도 몇번할수있었고 난 애들이랑 이야기를 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좋았어 전에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으니까 여차저차해서 중학교를 졸업했어 나는 고등학교를 일부러 가까운곳을 안가고 멀리떨어져 있는곳으로 갔다? 그쪽으로가면 새출발을 할수 있을거같았어 그래서 다른애들은 가까운곳갈때 나는 집에서 40분~50분 걸리는 거리있는 학교를갔어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이야기는 다음에 해줄꼐 아직 말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많아 다음에 이야기하러 또 올께 !
조심스럽게 꺼내보는 내이야기 1
음.. 안녕 나는 이제 20살 쓰니야 네이트판을 오랜만에 보다가 그냥 내이야기 한번 말해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써봤어 먼저 학교 이야기먼저 할께 초등학교 2학년때 부산에서 살다가 아빠사업때문에 타지역으로 이사를 왔어 전학오고나서 초반엔 친구들도 사귀고 나쁘지않았어 하지만 한살먹고 초등학교 3학년때 솔직히 기억은 잘없지만 내가 부산사투리를 썻나봐 그래서 같은반 아이들이 " 너는 왜 사투리 써? " 이럤던 기억이있어초등학교 3학년,4학년때 까지는 무난했었던거 같아 하지만 5학년이 되면서 애들한테 점점 따돌림을 받기 시작했어 따돌림 받는 이유? 나도몰라 그냥 애들이 날 따돌리더라고 그때 많이들었어 전따,왕따,찐따 등등 한번은 내가 초5때 엄마가 처음으로 입원했었던 적이있었어 근데 난 엄마가 입원하는걸 처음봐서 너무슬펐었어 학교에서도 풀죽어있었고 그때 어떤남자애가 말을걸더라고 왜 풀이죽어있냐, 무슨일있냐 그러길래 사실대로 엄마가 이번에 처음으로 입원을했는데 너무 무섭다고 그랬어 나는 그때 여린마음에 엄마가 잘못하면 죽을수도있겠다 라는 생각까지해서 너무 힘들었었어 하지만 그때 질문을한 남자애는 자기 할머니도 입원중이신데 병원에서 엄청 잘해준다,넌 걱정안해도 된다 그러면서 날 위로해줬었어 거기까진 정말 좋았다 이런친구도 있구나 싶었어 하지만 그 남자애가 이야기하고나서 간뒤 같은반 여자애가 나한테 오더라? 키작고 애는 딱봐도 날 싫어했었어 나한테 하는말이 " 제가 너 좋아해서 그러는거 아니니까 너혼자 오해하지마 " 이거였어 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면 어이없긴한데 내가왜 저런 아이한테 저소리를 들어야되나 싶었어ㅋㅋㅋㅋㅋㅋㅋ후 너무 짜증나는게 또 있는데 그거는 급식실에서 있었던 일이야 우리학교는 급식시간이되면 밥먹으러 급식실을 반 순서대로 이동을 했었는데 진짜 웃긴게.. 내가 급식판을 집으면 그뒷사람이 " 야 OO이 어느쪽 급식판이야~" 이렇게 말하면 내뒤로 애들은 내가 급식판집은쪽을 피해서 더럽다는것 마냥 급식판을 챙기고 그랬어 한두명이 그랬으면 몰라 근데 무슨 도미노마냥 뒤에사람이말하면 그 뒤에사람이또말하고 그랬었어ㅋㅋㅋㅋ 그래서 정말 그땐 밥먹는게 싫었었어 ㅋㅋㅋㅋㅋㅋ그후 나는 초등학교 졸업을하고 이제 중학교를 갔어 역시나 다를까 나를 괴롭히던 아이들과 같이 갔어 ㅋㅋㅋㅋㅋ 중학교에서도 중1,중2때 여전히 왕따,전따,찐따 소리를 들으면서 학교 생활을했어 누구하나 말거는사람없었고 말건다고해도 장난식으로? 거는애들이 많았어 중학교1학년때 내가 새필통을 사고 새필기도구를 사서 필통을 넣어놓고 나갔다 왔는데 반에 도착해서 보니까 내필통이 완전 더럽고 안에보니까 다 부셔진거야 ? 나는 너무 서러웠어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당해야 하나 싶었고 너무힘들었거든 정말,, 내가 서러워서 막 울었어 그랬더니 애들이 몰리더라고? 왜우냐고 물어봐 가식인거 알면서 난 말했지 나갔다 온 사이에 필통이 이렇게 됬다고 그러니까 애들이 누가그랬냐고, 이건좀 심한거 아니냐 말을 막했었어 내 필통을 그렇게 만든 주도자는 남자애였어 그냥 점심시간에 심심해서 친구들이랑 필통을 공마냥ㅋㅋㅋㅋㅋㅋ 차고 놀았다는거야 계단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정말 서러웠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후 왕따,찐따,전따 이런소리 들어가면서 여자애들은 나의 외모를 가지고 놀리기 시작했어 " 왜 그렇게 생겼냐 " " 너는 왜 돼지코야? "저런 말들은 기본이고 내가 옆에있는데 대놓고 " ㅁㅁ야 쓰니코가 이뻐,내코가 이뻐? " (ㅁㅁ는 그냥 반남자애야 ) ㅁㅁ가 몰르겠다 그러면 " ㅁㅁ야 내코가 당연히 이쁘지않아~? " " 쓰니코는 돼지코고 내코는 오똑하니 이쁘잖아 ^^ " 막 이랬었어 ㅋㅋㅋㅋㅋㅋ쉬는시간에 그리고 중2때는 밥먹을 친구가없어서 혼자 반에서 점심시간에 굶으면서 잠자는건 기본이었고 왕따당하는걸 가족들에게 말하진않았어 걱정끼치고 싶진 않았으니까 , 중2때 라고 하니까 생각나는게 있는데ㅋㅋㅋ 청소시간이었어 나는 같은반 여자애무리랑 같은 청소구역이었는데 그 무리여자애들이 내자리로 오더니 청소이야기를 막하더라? 할꺼면 제대로 하라고 그말하다가 갑자기 그러는거야 " 야 우리 이제가자 , 누가보면 쓰니친구많은줄 알겠다 ^^ " 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웃긴게 이말한 여자애는 아직도 잘살고 깨끗한척 착한척 오지게 하고 다닌다는거야 ㅋㅋㅋㅋㅋ남한테 줄상처는 다 줬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저런 여자애도 있었어 ㅋㅋㅋㅋㅋㅋ중3때는 내가 학기초에 말잘안하다가 2학기쯤 되서 애들이랑 일부러 말도해보고 , 내가먼저 다가가보고 그랬어 그랬더니 말도 몇번할수있었고 난 애들이랑 이야기를 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좋았어 전에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으니까 여차저차해서 중학교를 졸업했어 나는 고등학교를 일부러 가까운곳을 안가고 멀리떨어져 있는곳으로 갔다? 그쪽으로가면 새출발을 할수 있을거같았어 그래서 다른애들은 가까운곳갈때 나는 집에서 40분~50분 걸리는 거리있는 학교를갔어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이야기는 다음에 해줄꼐 아직 말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많아 다음에 이야기하러 또 올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