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의 서늘한 남친미에 치인다.

황마력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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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님이 입장하셨습니다.




"너 지금 거기서 뭐하냐?"




"하..집이라며..여기가 집이야?"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다시 한번 말해봐. 너 그 말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어제 전화는 왜 안 받았는데"




"거짓말 안하기로 나랑 약속했잖아"




"그래서 지금 니가 잘했다는거야?"




"옆에 그 남자는 누군데"




"제가 하겠습니다. 흑기사"










쪽쪽 냠냠 으으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