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님이 입장하셨습니다. "너 지금 거기서 뭐하냐?" "하..집이라며..여기가 집이야?"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다시 한번 말해봐. 너 그 말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어제 전화는 왜 안 받았는데" "거짓말 안하기로 나랑 약속했잖아" "그래서 지금 니가 잘했다는거야?" "옆에 그 남자는 누군데" "제가 하겠습니다. 흑기사" 쪽쪽 냠냠 으으으음~~~~4557
황민현의 서늘한 남친미에 치인다.
황민현님이 입장하셨습니다.
"너 지금 거기서 뭐하냐?"
"하..집이라며..여기가 집이야?"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다시 한번 말해봐. 너 그 말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어제 전화는 왜 안 받았는데"
"거짓말 안하기로 나랑 약속했잖아"
"그래서 지금 니가 잘했다는거야?"
"옆에 그 남자는 누군데"
"제가 하겠습니다. 흑기사"
쪽쪽 냠냠 으으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