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격이 소심해서
대인관계가 아주 넓은 편은 아닙니다
잘 웃고 사람들과 잘 지내는편인데요
외모는 처음보는 사람들 대체로 예쁘장하다고 해요여자들 남자들 다요.
학창시절때는 이런 고민 해본적이 없는데
사회 나와서 관계를 맺는 사람들이 조금만 제가 대우를 받으면 노력없이 외모로 우대받는다고 말해요.ㅜㅜ
왜 사람들은 제가 노력없이 많은걸을 얻는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저는 전혀 그럴 마음이 없는데..
불평이나 힘든 모습을 제가 너무 안보여줬나요? ㅠ
친구에게 이일을 말하니 듣자마자 그 여자가 이상한거라며 관계를 끊어버리라고 하더라고요.
실은 저는 잘 지내고 싶은데 여자들은 절 처음부터 경계하는 것 같아서 이젠 저도 누군가를 만날때 마음을 닫게 되고..
이러다 성격이 변할 것 같아요.
나이 들수록 다들 원래 이런건지
예쁘고 성격까지 털털한 여자들이 부러워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그냥 관심끊는게 방법인가요?
질투 안받는 방법이 있나요?
제가 성격이 소심합니다
제가 성격이 소심해서
대인관계가 아주 넓은 편은 아닙니다
잘 웃고 사람들과 잘 지내는편인데요
외모는 처음보는 사람들 대체로 예쁘장하다고 해요여자들 남자들 다요.
학창시절때는 이런 고민 해본적이 없는데
사회 나와서 관계를 맺는 사람들이 조금만 제가 대우를 받으면 노력없이 외모로 우대받는다고 말해요.ㅜㅜ
왜 사람들은 제가 노력없이 많은걸을 얻는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저는 전혀 그럴 마음이 없는데..
불평이나 힘든 모습을 제가 너무 안보여줬나요? ㅠ
친구에게 이일을 말하니 듣자마자 그 여자가 이상한거라며 관계를 끊어버리라고 하더라고요.
실은 저는 잘 지내고 싶은데 여자들은 절 처음부터 경계하는 것 같아서 이젠 저도 누군가를 만날때 마음을 닫게 되고..
이러다 성격이 변할 것 같아요.
나이 들수록 다들 원래 이런건지
예쁘고 성격까지 털털한 여자들이 부러워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그냥 관심끊는게 방법인가요?
질투 안받는 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