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받고싶어서 짝남앞에서 보여주기도 했지 그렇게 했을때. 인정밪은것도 길들여진 과정이었음 선의를 덜갚으면 벌받고 더많이 갚아야 인정받았음 그게 그친구가 사람들을 다루는 방식이었음 초반에는 상대가 원하는 걸준다말을하면서 물질공세를 퍼붓다가 어느순간 상대가 편해지고 그친구를 의지하기 시작하고 방심하면 그다음부터 타박하고 칭찬하고 상대를 자기 입맛에 맞게 길들임 타박할때는 상대가 찔려하는 도덕관으로 칭찬할때는 상대가 정말 원하는 무언가로.. 나같은 경우는 칭찬을 참 받고싶어했고 결핍이어서 걸려들었음 그렇게 상대방은 영문도모르게 어느샌가 돈도 더쓰고 자존감은 바닥이 되고 판단력이 흐려짐 그친구 눈치만보고 그냥 길들여진대로 움직이게됨 이친구가 그렇게 잘났다고 이미지는 그래도 실상은 별볼일없는 사기꾼이지
그게 잘하는 건줄알곱
짝남앞에서 보여주기도 했지
그렇게 했을때. 인정밪은것도
길들여진 과정이었음
선의를 덜갚으면 벌받고
더많이 갚아야 인정받았음
그게 그친구가 사람들을 다루는 방식이었음
초반에는 상대가 원하는 걸준다말을하면서
물질공세를 퍼붓다가
어느순간 상대가 편해지고
그친구를 의지하기 시작하고 방심하면
그다음부터
타박하고 칭찬하고 상대를 자기 입맛에 맞게 길들임
타박할때는 상대가 찔려하는 도덕관으로
칭찬할때는 상대가 정말 원하는 무언가로..
나같은 경우는 칭찬을 참 받고싶어했고
결핍이어서 걸려들었음
그렇게 상대방은 영문도모르게
어느샌가 돈도 더쓰고
자존감은 바닥이 되고
판단력이 흐려짐
그친구 눈치만보고
그냥 길들여진대로
움직이게됨
이친구가 그렇게
잘났다고
이미지는 그래도
실상은 별볼일없는
사기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