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성추행 당했는데...원래아는 오빠였는데 내가슴만짐 옷안으로....진짜 배신감에 치가떨렸음... 지혼자착한척다했던 새끼였고 더 배신감드는건 잠깐이나마나 내가 그새끼 좋아했던거... 그러고나서 경찰에 신고했고 처분도 다 내려졌고 그새끼는 학교에서도 무기정학 당하고 집행유예 떴는데... 나는 괜히 쫄티를 즐겨입어서 가슴을 부각했던 내잘못같고 ...그뒤로는 쫄티도 못입겠음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그때봤던 모든게다떠오르고 수치스럽고 눈물만남... 191
2년전 성추행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