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 직원한테 대놓고 무시당했어요;;

초코나무숲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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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 옷 사러 갔는데 사이즈 없다고 말하면진짜 너무 창피하지 않나요?ㅠㅠ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
이 분처럼 저도 예전에 홍대에 옷 사러 갔었는데밖에서 옷 구경하니까 매장 언니가 나와서는위아래로 훑어보더니 저한테 맞는 옷 없을 거라고말하고 쌩 들어가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아니 돈을 주고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은 전데..왜 매장 직원이 기분 나쁘게 위 아래로 훑어보고 들어가는지..?기분 나빠서 홍대 갈 때마다 그 매장 앞으로는 일부러 안 지나가요ㅋㅋㅋ괜히 또 보면 기분만 나빠질 것 같아서ㅡㅡ;
지금은 저도 다이어트에 꽤 성공했기 때문에어느 브랜드, 옷집에 가도 맞는 옷이 있어서걱정 없이 옷도 입어보고 구매하기도 하는데요.이 분 보니까 옛날 제 생각이 나더라구요..ㅠㅠ그래도 그 매장 직원 덕분에 다이어트 결심하신 것 같으니까진짜 꼭 성공하셔서 꼭 그 매장에서 당당하게 구매하셨음 좋겠어여..
https://goo.gl/5t4tdv여기 보니까 세상에 황당한 사람 넘 많아요~뒷목 잡으실만한 얘기 많으니까맘의 준비 단단히 하시고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