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쓰니는 20대에...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사람인데요 너무 억울한일을 겪여서 조언 한마디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폰이라서 오타나도 이해좀해주세요!! 새벽4시경에 잠깐 커피를 사러 간다고 주차를 해뒀는데 그 짧은 사이에 뒤에서 차가 박았는데 제 차 상태는 뒷범퍼가 심각했고 .. 박으신 분 차는 천장까지 울었을 정도로 차가 앞쪽엔 거의 형태가 없었어요 보험 회사분이 저 차 조수석 사람 있었으면 죽었다며.. 근데 운전자가 졸음 운전을 했고, 나이는 60대쯤 할아버지였는데 투석환자라서 졸음이 시도때도 없이 오신다고 하시더라고요 당연히 10:0 이겠거니 하고있었는데 버스정류장에서 10m 안이기때문에 주정차 금지로 1:9가 돼서 1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그 쪽 상대 할아버지가 손가락이 아프시다고 사고 후 바로 병원을 가셨는데.. 그 사람 병원비가 100이든 1000이든 제가 다 줘야한다네요.. 차 갑자기 박살난것도 억울해죽겠는데 원래 법이 이런건가요..? 참..뭐 이렇게 돼있는지ㅠㅠ 사고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어떻게 해야 현명한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귀찮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가만있던차 부숴놓고 병원비 받아가는 아저씨
폰이라서 오타나도 이해좀해주세요!!
새벽4시경에 잠깐 커피를 사러 간다고 주차를 해뒀는데
그 짧은 사이에 뒤에서 차가 박았는데
제 차 상태는 뒷범퍼가 심각했고 ..
박으신 분 차는 천장까지 울었을 정도로 차가 앞쪽엔 거의 형태가 없었어요
보험 회사분이 저 차 조수석 사람 있었으면 죽었다며..
근데 운전자가 졸음 운전을 했고, 나이는 60대쯤 할아버지였는데
투석환자라서 졸음이 시도때도 없이 오신다고 하시더라고요
당연히 10:0 이겠거니 하고있었는데
버스정류장에서 10m 안이기때문에 주정차 금지로
1:9가 돼서 1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그 쪽 상대 할아버지가 손가락이 아프시다고 사고 후 바로 병원을 가셨는데.. 그 사람 병원비가 100이든 1000이든 제가 다 줘야한다네요.. 차 갑자기 박살난것도 억울해죽겠는데
원래 법이 이런건가요..? 참..뭐 이렇게 돼있는지ㅠㅠ
사고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어떻게 해야 현명한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귀찮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