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표본과 같이 벽에 걸린 책들이 보이시나요? 러시아 출신의 작가 Ekaterina Panikanova는 이런 식으로 책들을 펼친 뒤 그 위에 그림을 그려 기억 조각과 같은 잉크 그림을 만듭니다. 오래된 책들 위에 그려진 그림들의 소재는 레이스, 케이크, 동물, 가족과 같은 것들이 반복됩니다. 때로는 이미지들 사이에 잘못 배치된 퍼즐 조각처럼 삽입되어있는 낯선 것도 있지만 이러한 특징이작품을 살리는 아이디어가 되어 시선을 끌어당깁니다. 많은 작가의 작품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z2ogalleria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에 관한 기사와 국내예술작가들의작품을 링크를 통한 아트리셋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www.z2ogalleria.it/ekaterina-panikanova[ⓒ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펼쳐놓은 빈티지 책에 낙서하기 'KATERINA PANIKANOVA'
곤충 표본과 같이 벽에 걸린 책들이 보이시나요? 러시아 출신의 작가 Ekaterina Panikanova는 이런 식으로 책들을 펼친 뒤 그 위에 그림을 그려 기억 조각과 같은 잉크 그림을 만듭니다. 오래된 책들 위에 그려진 그림들의 소재는 레이스, 케이크, 동물, 가족과 같은 것들이 반복됩니다. 때로는 이미지들 사이에 잘못 배치된 퍼즐 조각처럼 삽입되어있는 낯선 것도 있지만 이러한 특징이작품을 살리는 아이디어가 되어 시선을 끌어당깁니다. 많은 작가의 작품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z2ogalleria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에 관한 기사와 국내예술작가들의작품을 링크를 통한 아트리셋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www.z2ogalleria.it/ekaterina-panika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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