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다보면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상대하게 되는데
그중 싫어하는 타입이 딱 두가지에요
애엄마
어르신분들
입니다 ㅋㅋㅋ
저는 아직 학생신분이라 버스를 많이 애용합니다
그리고 버스에는 3개 아니면 4개쯤 되는 교통약자석이 있죠
평소에는 교통약자석에는 안 앉고 서있는 편인데
가끔씩 자리가 많다고 생각되면 앉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게 문제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교통약자석에 앉더니 갑자기 뒤에 계시던 할아버지께서 뒷통수를 때리셨어요 ㅎ 금반지로 맞으면 이런 기분이구나란걸 알았습니다 ㅎㅎ
그래서 제가 화를 내면서 뒤를 쳐다보니 그 아저씨께서 거기는 너같이 어린애가 앉는 곳이 아니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네? 이러니깐
그분이 그 자리는 나같은 노인들이 앉는 곳인데 어디 너같이 시퍼렇게 어린 자식이 앉냐고 화를 내셨어요 ㅋㅋㅋㅋ
저도 짜증이 나서 그분께 이자리가 노인분들만 앉는 곳 같냐고,
어딜봐서 '이 자리는 노인분만 앉으실수 있습니다'라는 말이 써져있냐고 ㅋㅋㅋ 이 자리는 교통 약자를 위한 자리이지 노인분들만을 위한 특별석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분께서는 나이도 어린게 어디서 말대꾸냐고 하셨어요 ㅋㅋㅋ 아니 나이가 무슨 벼슬입니까? 상대방보다 나이만 많으면 상대방을 쳐도 되고 말대꾸도 못하게 할수 있는 건가요 ㅎ
진짜 자기 자신 나이 많다고 무조건 자기 말이 맞고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정말 극혐입니다
한번은 또 제가 사는 지역에 정은지가 온적이 있습니다.
옷 매장에서 하는 싸인회였는데 당연히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죠
물론 그 인파중에 저도 있었어요 ㅎ
싸인회가 끝나고 정은지 누나께서 매장 밖으로 나오셔서 인사를 하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이랑 여기저기 파고다닌 덕분에 제한선 바로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근데 기다리는 도중에 뒤가 시끄럽더니 어떤 할머니께서 옷한벌을 들고 이 옷을 환불해 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한테도 비키라고 하셔서 제가 지금은 가셔도 환불못하신다고 말씀드렸는 데도 이 옷 꼭 환불해야 된다면서 고집을 부리시더군요..... 하... 제가 필력이 딸려서 그 짜증을 설명을 못하겠네요 ㅋㅋ 그 순간은 정은지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였고 바보같은 저는 바보같이 비켜드렸죠
비켜드리는 순간 저는 한순간에 뒤로 밀려났고 정은지 누나는 보지도 못하고 그 할머니분 얼굴만 기억나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나고 화나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노인들의 정신=애
라는 공식이 세워졌고 이공식은 거의 모든 분들께 해당이 되더군요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해도 잊을만 하면 노인분들께서 상기시켜주시네요 ㅎ
자랑스러운 우리 한국입니다 ㅎㅎ
마무리를 어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사랑합니다 정은지 누나 이뻐요!
어르신들 제발 자기 마음대로 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쓰는 건데 그냥 화풀이 한다고 생각 하고 쓸께요
진짜 살다보면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상대하게 되는데
그중 싫어하는 타입이 딱 두가지에요
애엄마
어르신분들
입니다 ㅋㅋㅋ
저는 아직 학생신분이라 버스를 많이 애용합니다
그리고 버스에는 3개 아니면 4개쯤 되는 교통약자석이 있죠
평소에는 교통약자석에는 안 앉고 서있는 편인데
가끔씩 자리가 많다고 생각되면 앉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게 문제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교통약자석에 앉더니 갑자기 뒤에 계시던 할아버지께서 뒷통수를 때리셨어요 ㅎ 금반지로 맞으면 이런 기분이구나란걸 알았습니다 ㅎㅎ
그래서 제가 화를 내면서 뒤를 쳐다보니 그 아저씨께서 거기는 너같이 어린애가 앉는 곳이 아니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네? 이러니깐
그분이 그 자리는 나같은 노인들이 앉는 곳인데 어디 너같이 시퍼렇게 어린 자식이 앉냐고 화를 내셨어요 ㅋㅋㅋㅋ
저도 짜증이 나서 그분께 이자리가 노인분들만 앉는 곳 같냐고,
어딜봐서 '이 자리는 노인분만 앉으실수 있습니다'라는 말이 써져있냐고 ㅋㅋㅋ 이 자리는 교통 약자를 위한 자리이지 노인분들만을 위한 특별석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분께서는 나이도 어린게 어디서 말대꾸냐고 하셨어요 ㅋㅋㅋ 아니 나이가 무슨 벼슬입니까? 상대방보다 나이만 많으면 상대방을 쳐도 되고 말대꾸도 못하게 할수 있는 건가요 ㅎ
진짜 자기 자신 나이 많다고 무조건 자기 말이 맞고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정말 극혐입니다
한번은 또 제가 사는 지역에 정은지가 온적이 있습니다.
옷 매장에서 하는 싸인회였는데 당연히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죠
물론 그 인파중에 저도 있었어요 ㅎ
싸인회가 끝나고 정은지 누나께서 매장 밖으로 나오셔서 인사를 하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이랑 여기저기 파고다닌 덕분에 제한선 바로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근데 기다리는 도중에 뒤가 시끄럽더니 어떤 할머니께서 옷한벌을 들고 이 옷을 환불해 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한테도 비키라고 하셔서 제가 지금은 가셔도 환불못하신다고 말씀드렸는 데도 이 옷 꼭 환불해야 된다면서 고집을 부리시더군요..... 하... 제가 필력이 딸려서 그 짜증을 설명을 못하겠네요 ㅋㅋ 그 순간은 정은지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였고 바보같은 저는 바보같이 비켜드렸죠
비켜드리는 순간 저는 한순간에 뒤로 밀려났고 정은지 누나는 보지도 못하고 그 할머니분 얼굴만 기억나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나고 화나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노인들의 정신=애
라는 공식이 세워졌고 이공식은 거의 모든 분들께 해당이 되더군요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해도 잊을만 하면 노인분들께서 상기시켜주시네요 ㅎ
자랑스러운 우리 한국입니다 ㅎㅎ
마무리를 어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사랑합니다 정은지 누나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