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중인 27살 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갈게요
얼마전에 정말 몇년만에 아는 동생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다급해 보였죠 결국은 돈을 빌려달라는 소리더군요
남자친구도 있는 아이인데 몇면만에 연락와서는 다짜고짜 돈이라니요;;
얼마나 급했으면 나한테 이야기 했을까 싶어서 빌려줬습니다 돈관계 안하는게 맞는데,,
몇일만 있다가 바로 입금해 준다 하여 빌려줄때 혹시라도 안갚으면 안된다고 신신당부 하고 빌려줬습니다.
약속한 날짜가 되도 연락도 없고해서 카톡을 했더니 안읽더군요 빌릴땐 답장 바로 바로 하더니;;
뭔가 괘씸하기도 하고 저녁까지 기다려 봤습니다
밤늦게가 되서야 이제 일어났다면서 오늘 아빠 제사날이라서 준비할게 많아서 2일뒤에 입금해주겠다 하더군요. 준비할게 많은데 저녁늦게 일어납니까ㅡㅡㅋㅋ
일년전쯤에 아빠가 돌아가셔서 어린나이에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우선 알겠다고 했습니다
진짜 열받는건 돈보내는거 맘만 먹으면 핸드폰으로 몇분이면 보내는거잖아요?
시간없다면서 페이스북에 남자친구랑 술 먹고있는 사진을 올렸더군요 ㅋㅋㅋㅋㅋ열받아;;
그래도 넘어갔습니다 2일뒤에 준다고 하니깐
새벽에일을하는 친구라 퇴근후에 입금한다고 해서 퇴근하구 입금해둬~ 톡 했더니 읽씹;;
큰돈이라면 큰돈이고 작은돈이라면 작은돈이지만 너무 괘씸하도라구요. 페북 인스타 열심히 하면서;;
못받아도 당장 굶어 죽을 돈은 아니지만 호구라고 생각하는건가 별생각이 다 들고 빌려갈땐 을이었다가 돈받으니까 왜 갑질을 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
아빠 돌아가실때 못가서 부조금 이라고 생각할까도 했지만 하는행동이 너무 못되고 화가나서 ;;
빌려주고 혼자 스트레스 받구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답답해서 글 남겨 봅니다
열받아서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중인 27살 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갈게요
얼마전에 정말 몇년만에 아는 동생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다급해 보였죠 결국은 돈을 빌려달라는 소리더군요
남자친구도 있는 아이인데 몇면만에 연락와서는 다짜고짜 돈이라니요;;
얼마나 급했으면 나한테 이야기 했을까 싶어서 빌려줬습니다 돈관계 안하는게 맞는데,,
몇일만 있다가 바로 입금해 준다 하여 빌려줄때 혹시라도 안갚으면 안된다고 신신당부 하고 빌려줬습니다.
약속한 날짜가 되도 연락도 없고해서 카톡을 했더니 안읽더군요 빌릴땐 답장 바로 바로 하더니;;
뭔가 괘씸하기도 하고 저녁까지 기다려 봤습니다
밤늦게가 되서야 이제 일어났다면서 오늘 아빠 제사날이라서 준비할게 많아서 2일뒤에 입금해주겠다 하더군요. 준비할게 많은데 저녁늦게 일어납니까ㅡㅡㅋㅋ
일년전쯤에 아빠가 돌아가셔서 어린나이에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우선 알겠다고 했습니다
진짜 열받는건 돈보내는거 맘만 먹으면 핸드폰으로 몇분이면 보내는거잖아요?
시간없다면서 페이스북에 남자친구랑 술 먹고있는 사진을 올렸더군요 ㅋㅋㅋㅋㅋ열받아;;
그래도 넘어갔습니다 2일뒤에 준다고 하니깐
새벽에일을하는 친구라 퇴근후에 입금한다고 해서 퇴근하구 입금해둬~ 톡 했더니 읽씹;;
큰돈이라면 큰돈이고 작은돈이라면 작은돈이지만 너무 괘씸하도라구요. 페북 인스타 열심히 하면서;;
못받아도 당장 굶어 죽을 돈은 아니지만 호구라고 생각하는건가 별생각이 다 들고 빌려갈땐 을이었다가 돈받으니까 왜 갑질을 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
아빠 돌아가실때 못가서 부조금 이라고 생각할까도 했지만 하는행동이 너무 못되고 화가나서 ;;
빌려주고 혼자 스트레스 받구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답답해서 글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