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낭한 재연맘은 아니겠지요(사진有)

휘이2017.06.15
조회450

수요미식회 스테이크편 보고 고기생각만 하고있는 20후반 직장인입니다

 

티비에 나온 식당들은 가봐야 줄만 서있다 올 것 같아 집에서 해먹을까하고

평소 종종 이용하던 가성비 갑 한우 쇼핑몰을 들어갔는데

후기를 보고 눈살을 찌푸리게 되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어머니,그냥 진공포장기를 하나 사세요

그거 언제 100g씩 나눠서 포장을 하고있어요

 

안그래도 여기 원체 저렴해서 알뜰살뜰 잘 해드실거 아닙니까

 

 

 

<홈페이지 후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