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아미짱10

아미엄마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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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에게 캣타워를 선물해줬어요!ㅎㅎ
너무 비싸서 몇개월 고민했다가 위**에 6만원좀안되게샀어요!ㅎㅎ

조립할때부터 부비더니 신나보여서 행복해요ㅎㅎ

잘 적응할수있게 간식도 올려줬어요ㅎㅎ

원래는 출근준비할때 저렇게 지켜보고있는데ㅎㅎ
캣타워를 사주니까 안오더라구요(섭섭ㅋㅋ)

저희 아미는 팔을 베고 자는걸 좋아해요ㅋㅋㅋ

이렇게 꼬옥 안고 자요ㅎㅎㅎ

ㅋㅋ사진몰래찍다가 조금 깻어요ㅋㅋㅋ

자주하는 장난으로는 하품할때 손가락 넣기에요 ㅋㅋ

ㅋㅋ귀엽죠??!

마무리는 역시 냥통수로!
모두 좋은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