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강아지가 현재 18살된 시츄 또야입니다저희집에온게 2008년 봄.키우시던분이 계속 키울 여유가없어 제가 맡아키우게되었는데올때부터 병치레가 심했습니다피부병, 피부에 혹도 많이있고, 귀도 상태안좋고, 눈도 백내장, 치아도 부정교합......종합병원수준이었는데사랑으로 잘 키웠습니다.데려온 후 계속 병원다니며 죽을 고비도 많이보내고 현재 생활중입니다 중요한건 현재 나이가많아 수술할 체력이 안되어 치료를 손놓고있습니다병원에 여쭤보니 나이가 많아 수술하면 전신마취를 해야해서 성공하더래도 깨어나기 힘들경우가 많다하시네요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요?마냥 병원선생님 말씀대로 그냥 두고봐야만할지...답답해서 글올립니다의견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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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강아지가 현재 18살된 시츄 또야입니다
저희집에온게 2008년 봄.
키우시던분이 계속 키울 여유가없어 제가 맡아키우게되었는데
올때부터 병치레가 심했습니다
피부병, 피부에 혹도 많이있고, 귀도 상태안좋고, 눈도 백내장, 치아도 부정교합......
종합병원수준이었는데
사랑으로 잘 키웠습니다.
데려온 후 계속 병원다니며 죽을 고비도 많이보내고 현재 생활중입니다
중요한건
현재 나이가많아 수술할 체력이 안되어 치료를 손놓고있습니다
병원에 여쭤보니 나이가 많아 수술하면 전신마취를 해야해서 성공하더래도 깨어나기 힘들경우가 많다하시네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마냥 병원선생님 말씀대로 그냥 두고봐야만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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