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 입니다 모바일에다 화면이 깨져서 오타 양해바랍니닷
이별 첫날 찬듯 차였구요(싸우다가 홧김에 ..ㅠ), 다음날 장문톡으로 잡았으나 결국 또 차였구요
이번이 첫이별이 아니라 8개월전쯤 첫이별을 겪었죠 그때도 차였습니다 그날은 바로 택시타고가서 잡았구요 잡히더군요 그땐...
그리고 두번째 이별당일 페북 , 인스타 , 번호 다 정리했구요
그랬더니 3주뒤에 페메로 친구끊을거냐고 연락와서 나랑 친구하고싶냐니까 그래도 친구는 해도되지않냐는 개똥같은 소릴하길래 읽씹했더니
다음날 또 오더군요 그래서 나 아직 힘들다고 친구하자는말하지말랬더니 미안하다면서 다신 연락안한다고했구요 (또 차임)그뒤로는 대략 2주정도 지났네요
지금은 계속 생각은 나요 일하면서 90%?
하루에 90% 정도 생각나요 그냥 계속 생각하다가 가끔 멈춰요 그때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첫날은 정말 죽고싶고 그아이 아니면 안될것같고
지금 당장 잡지않으면 다른여자만날것같아 한번은 날잡고 헤어지고 2주뒤? 차표 예매하고 갈려고했어 친구들에겐 말하지않고요 (말하면 다 말리더라구요 ㅠㅠ) 근데 우연히 친구한테 연락와서 오늘 찾아갈꺼라니까 제발 그러지말래요 .. 자기가 부탁한데요 제발 그러지말아달라고 사정사정하더라구요
그때 안찾아가길 잘한것같아요 친구한테 정말 고맙
그때처럼 갑자기 막 찾아가야지! 이런건 없어졌구요 왜 시간을 가져야하는지 알것같아요 계속 되돌아보게되요 그땐 왜그랬지 하면서 처음 이별했을땐 모든게 다 제잘못 그러지말껄 후회 그렇게 3주를 보냈어요 근데요 점점 차분하게 생각해보면 우린 그날 아니였어도 , 그일이 아니였어도 위태위태했던거에요 그전날 사랑한단말도 들었는데 그럴애가 아닌데.. 아직 나 사랑할텐데 그거 다 부질없더군요
그냥 팩트는 날 안좋아하는구나 이렇게 정리가 되요 제가 미친년꽃다발마냥 갑질을 한것도 아니고 데이트비용? 7:3수준으로 제가 거의 다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착한여자였어요 매력없게 퍼주는 첫 연애라 그런지 그냥 다 해주고 싶었어요 뭐 그건 다음연애해도 그럴것같아요
아직 다음연애를 상상할순없지만 아직 그아이가 내안에 너무많이 남았지만 허허허허 뭐 그래도 이정도면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이별 덕분에 그렇게 지겹던 다이어트도 잘되고 데이트를 안해서 남는돈으로 저한테 투자하고 (머리하고 보톡맞고 피어싱하고 뭐 등등)
그래서 처음으로 말랐다는 소리도 들어봤네요 뭐 그건 제가 제몸을 알아서 마른건 절대 아니구요
뭐 그래도 -7kg정도 아직 더 빼야하지만 계속 운동하고 건강하게 살라구요
아 참고로 전 절대 술은 먹지말아야겠다 했어요
위험합니다.. 살찌고 건강빠이하고 실수하고 ... 위험요소가 너무많아요 여러분도 술은 멀리하세요
뭐 아직도 재회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되면 좋겠다..
하고있어요 뭔가 연락이 올것같은 느낌도 들어요
뭐 다른사람은 다와도 난 안올거야 그런 글 들이 많은데 전 모르겠어요 뭔가 올것같아요 많이 싸우고 힘들었지만 그냥 뭔가 느낌이 그래요
그때 제가 당당할수있도록 준비하려구요
그리고 뭐 프로필사진 전 2주정도는 그냥 아무거니 해놨다가 3주뒤에 저 (내 기준)이쁜사진으로 바꿨어요 ^^
연락은 장문톡외에는 먼저 안했구요
아 독서도 했어요 제목언급은 안할게요 근데 여기서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ㅋㅋㅋㅋㅋ 하.. 그책에서 하지말란짓을 아주 고루고루 다했더라구요 하하핳
그런거보면 또 연락안오겠다.. 얘 많이 지쳤겠다..
그런 감정도 아직 소용돌이 치구있어요 이랬다 저랬다 한달 조금 지나서 이정도니까
저 두달뒤엔 정말 많이 발전하고 괜찮아져있겠죠?
여기 모두 많이 힘들고 하루하루 눈물로 채우시는분들 많을텐데 노래 신나는것만들어요
제 추천은
지오디-보통날(정말 좋더라구요 그런날이 진짜 오길)
지드레곤-삐딱하게 (이거 걸으면서 들으면 좀 위험한게 몸을 꺽어서 삐딱하게 걷게되더라구요...)
아무튼! 전 재회든 다음연애든 또 사랑하고싶어요
또 오해영에서 돈안들고 배부르고 행복할수있는건 사랑이라 하더라구요 ^^ 그말이 그렇게 와닿을수가없었어요 하핳 우리모두 다시 사랑해요! 화이팅!!!!
이별 한달후 심정( 초큼 김)
20대 중후반? 입니다 모바일에다 화면이 깨져서 오타 양해바랍니닷
이별 첫날 찬듯 차였구요(싸우다가 홧김에 ..ㅠ), 다음날 장문톡으로 잡았으나 결국 또 차였구요
이번이 첫이별이 아니라 8개월전쯤 첫이별을 겪었죠 그때도 차였습니다 그날은 바로 택시타고가서 잡았구요 잡히더군요 그땐...
그리고 두번째 이별당일 페북 , 인스타 , 번호 다 정리했구요
그랬더니 3주뒤에 페메로 친구끊을거냐고 연락와서 나랑 친구하고싶냐니까 그래도 친구는 해도되지않냐는 개똥같은 소릴하길래 읽씹했더니
다음날 또 오더군요 그래서 나 아직 힘들다고 친구하자는말하지말랬더니 미안하다면서 다신 연락안한다고했구요 (또 차임)그뒤로는 대략 2주정도 지났네요
지금은 계속 생각은 나요 일하면서 90%?
하루에 90% 정도 생각나요 그냥 계속 생각하다가 가끔 멈춰요 그때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첫날은 정말 죽고싶고 그아이 아니면 안될것같고
지금 당장 잡지않으면 다른여자만날것같아 한번은 날잡고 헤어지고 2주뒤? 차표 예매하고 갈려고했어 친구들에겐 말하지않고요 (말하면 다 말리더라구요 ㅠㅠ) 근데 우연히 친구한테 연락와서 오늘 찾아갈꺼라니까 제발 그러지말래요 .. 자기가 부탁한데요 제발 그러지말아달라고 사정사정하더라구요
그때 안찾아가길 잘한것같아요 친구한테 정말 고맙
그때처럼 갑자기 막 찾아가야지! 이런건 없어졌구요 왜 시간을 가져야하는지 알것같아요 계속 되돌아보게되요 그땐 왜그랬지 하면서 처음 이별했을땐 모든게 다 제잘못 그러지말껄 후회 그렇게 3주를 보냈어요 근데요 점점 차분하게 생각해보면 우린 그날 아니였어도 , 그일이 아니였어도 위태위태했던거에요 그전날 사랑한단말도 들었는데 그럴애가 아닌데.. 아직 나 사랑할텐데 그거 다 부질없더군요
그냥 팩트는 날 안좋아하는구나 이렇게 정리가 되요 제가 미친년꽃다발마냥 갑질을 한것도 아니고 데이트비용? 7:3수준으로 제가 거의 다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착한여자였어요 매력없게 퍼주는 첫 연애라 그런지 그냥 다 해주고 싶었어요 뭐 그건 다음연애해도 그럴것같아요
아직 다음연애를 상상할순없지만 아직 그아이가 내안에 너무많이 남았지만 허허허허 뭐 그래도 이정도면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이별 덕분에 그렇게 지겹던 다이어트도 잘되고 데이트를 안해서 남는돈으로 저한테 투자하고 (머리하고 보톡맞고 피어싱하고 뭐 등등)
그래서 처음으로 말랐다는 소리도 들어봤네요 뭐 그건 제가 제몸을 알아서 마른건 절대 아니구요
뭐 그래도 -7kg정도 아직 더 빼야하지만 계속 운동하고 건강하게 살라구요
아 참고로 전 절대 술은 먹지말아야겠다 했어요
위험합니다.. 살찌고 건강빠이하고 실수하고 ... 위험요소가 너무많아요 여러분도 술은 멀리하세요
뭐 아직도 재회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되면 좋겠다..
하고있어요 뭔가 연락이 올것같은 느낌도 들어요
뭐 다른사람은 다와도 난 안올거야 그런 글 들이 많은데 전 모르겠어요 뭔가 올것같아요 많이 싸우고 힘들었지만 그냥 뭔가 느낌이 그래요
그때 제가 당당할수있도록 준비하려구요
그리고 뭐 프로필사진 전 2주정도는 그냥 아무거니 해놨다가 3주뒤에 저 (내 기준)이쁜사진으로 바꿨어요 ^^
연락은 장문톡외에는 먼저 안했구요
아 독서도 했어요 제목언급은 안할게요 근데 여기서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ㅋㅋㅋㅋㅋ 하.. 그책에서 하지말란짓을 아주 고루고루 다했더라구요 하하핳
그런거보면 또 연락안오겠다.. 얘 많이 지쳤겠다..
그런 감정도 아직 소용돌이 치구있어요 이랬다 저랬다 한달 조금 지나서 이정도니까
저 두달뒤엔 정말 많이 발전하고 괜찮아져있겠죠?
여기 모두 많이 힘들고 하루하루 눈물로 채우시는분들 많을텐데 노래 신나는것만들어요
제 추천은
지오디-보통날(정말 좋더라구요 그런날이 진짜 오길)
지드레곤-삐딱하게 (이거 걸으면서 들으면 좀 위험한게 몸을 꺽어서 삐딱하게 걷게되더라구요...)
아무튼! 전 재회든 다음연애든 또 사랑하고싶어요
또 오해영에서 돈안들고 배부르고 행복할수있는건 사랑이라 하더라구요 ^^ 그말이 그렇게 와닿을수가없었어요 하핳 우리모두 다시 사랑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