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잇을땐 까먹고 잇다가도 사람많은데 가면 눈에 딱 들어오는 스타일이엇음 몸매도 좋앗고... 거기에 비하면 난 흔남인데 그냥 또 그런이쁜애를 만날수 잇을까싶음... 성격은 평소엔 고만고만한 여자같앗는데 싸우고 푸는게 서로 너무달라서 헤어졋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이따금 생각남. 딴여자를 만나봣는데 눈만 높아져서 일단 외모에서부터가 관심이 안감... 언제쯤 생각안날까ㅠ 211
다른건 몰라도 이쁘긴 이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