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애뿐만 아니라 나머지 연습생들없이 다 좋아했습니다 제 친구는 제 최애말고도 다른 연습생보고 아 얘 진짜 _ㅅ1ㅂ련 개싫어 왜 안떨어져? (친구의) 최애랑 같이 데뷔하면 최악이다 라고하며 말을 하기도 했는데 그 연습생이 누군지 이름조차 모르는 상황에서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제 최애는 지난주에 방출됐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이 지나 학교 왔을 때 애들이 제 최애가 떨어졌다며 위로를 해줬지만 그걸 지나 갑자기 매점에 굳이 저 찾으러 와서 니 최애 떨어졌던데 근데 내 최애는 안떨어졌다 하면서 놀리는 투로 말하고 가며, 제 최애 얘기하면 갑자기 야 걔 방출됐잖아 그럼 뭐 먹고 살아? 걘 꿈 접어야겠네, 망했네 , 응~방출됐어 하며 비꼽니다 제 최애가 친구의 싫어하는 연습생도 아니고요 그냥 제 최애의 꿈을 아무렇지 않게 접어야겠다는 말을 듣고 솔직히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아무리 친구라 해도 정도를 넘은 것 같아서 화가 날 따름입니다 물론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고 올해 처음으로 같은 반 된 친구인데 ,또 방출된 걸 제가 모르는 것도 아니고 계속 방출 방출 거리고 친구가 타팬인데 타팬앞에서도 걔가 쟤가 왜 센터냐 아 조카 싫다 이러면서 다른 친구가 자기 최애 욕하면 생각이 있는거냐 걔넨 지네 팬이나 좋아하지 웬 오지랖이냐 하는데 자기 행동을 반성할 줄 모르는 것 같아요 사실 계속 하위권이였던 제 최애가 그친구의 최애보다 데뷔할 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건 저도 알았어요 근데 제가 계속 영업하고 투표해달라하고 하면 순위가 올라가서 어쩌면 데뷔권애들한테 들어가있을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지금까지 왔는데 애초부터 걔는 데뷔할 가능성이 없었다 , 떨어질 줄 알았다 라며 말을 하는데 어쩜 생각이 그렇게 꼬였는지 그리고 이제 투표할 애 없으니 자기 최애 투표해달라하는데 너무 뻔뻔해서 웃음이 다 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차애 뽑는다하니까 제 차애보고도 걔가 뭔 데뷔를 하겠냐 걔 데뷔못한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걔 11위안 아니잖아 이러는데 아니 11위권안에 안들면 데뷔못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애들한테 영업하고 다니면 충분히 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몇일동안 생각이 꼬인 말들을 듣고 다니니까 오죽하면 친구의 최애도 티비에서 보니까 갑자기 싫어지더라고요 제가 적은 말 이외로도 비꼬는 말 엄청 하는데 내일도 들어야하니까 골머리아프네요 제 또 다른 친구도 얘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이거 저희가 이상한 거 아니죠
제가 이상한 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