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입니다 술만마시면 16개월된 아기가 있는대도 지 앞에 아기가있는지 처형이있는지 눈에 뵈는게없어요
시작은 만삭때 술마시고 연락두절에 외박까지한다기에 친정부모님이 시댁 찾아가서 내일 애가나올지 모레 애가 나올지도 모르는데 어려서 그런지 철이 너무없다
태어날 아기 생각해서라도 마음잡고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라고까지 했습니다
마음 잡은줄알았는데 아기 백일도 되기전 아침다되서야 경찰서에서 전화가오더라구요
신랑분 택시에서 목적지도 말하지못할만큼 인사불성이라 데리러 나오시라고
백일도안된 자는아기를 데리고 나가서 일단 데리고와서 짐을쌌죠 난 더 이상 못살겠으니 이혼하자고
한달 별거생활하면서 혼자 친정식구와 아기 백일을 치루다보니 아기도 불쌍하고 남편도 깊은반성을 하는거같아 다시 잘지냈습니다
근데 이제는 아기가 커서 자다가 걸어나오는데도 냉장고 베란다 아기옷 거실 아무데나 쉬를싸요
하물며 처형앞에서도 사춘기 여자조카앞에서도 옷을 다 벗고도 기억이안난다고 발뺌하네요
사진은 이미 여러장 증거가 있습니다
시댁은 만삭때 이후로 왕래를 잘안해요 제가 너무 힘들다 병원치료라도 받게 도와달라했더니 이미 결혼까지했는데 내가 왜 니네 사정을헤아리느냐 니들끼리 해결해라하세요
부모님 말씀도 술한잔에 잊어버리는 이사람을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이제 너무 지쳤어요
술마시면 집안에 오줌테러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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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잡은줄알았는데 아기 백일도 되기전 아침다되서야 경찰서에서 전화가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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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는 아기가 커서 자다가 걸어나오는데도 냉장고 베란다 아기옷 거실 아무데나 쉬를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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