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가까이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어렵게 시작한 사이였기에.. 영원히 함께일줄 알았던..날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준다고 믿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네요..어느날 갑자기.. 약간의 다툼뒤..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저한테 너무 지쳤다고.. 화내고 달래주고 하는것도 지치고 존중받지도 못하는거 같고.. 미래를 함께 할수있을지도 의문이라고.. 생각할시간을 갖자고.. 남자친구는 오랫동안 생각한거라고 했지만.. 한번도 티를 내지 않았기에.. 저한테는 갑자기였죠..아주 많이 붙잡았어요.. 내가 노력하겠다고.. 울고 불고.. 했더니 붙잡혀줬죠..너무 다행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럴사람이 아니기에.. 먼가 이상했죠..저도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그사람 메일을 보게됐죠..근데 여자사진들이 있더라구요.. 같이 찍은 사진도 있고.. 셀카사진도 있고..그래서 전화로 나 사랑하냐 물엇더니..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사진 얘기도 했죠..그랬더니 다시 헤어지자고 했다가 제가 안된다고 하니 생각할 시간을 다시 갖자고 하더라구요..아무리 붙잡아도 안되기에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죠.,제 의지와는 관계없이 시작된 생각할 시간이었기에 전 계속 붙잡앗어요.. 이러는게 더 지치게 한다고 그러지말라고.. 집에도 찾아간 저를 문전박대.. 그러도 열흘정도 지난뒤.. 제 잘못과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보고싶다고 장문의 문자를 보낸뒤..만나기로 했습니다.결론은.. 이별.. 한순간에 냉정해지는 남자.. 무섭더라구요..아무리 붙잡아도 안되더라구요..그사람으로 인해 내 인생은 다 바뀌어버렸는데 그사람은 그냥 떠나버리네요.내가 잘못했다고.. 나는 후회속에서 눈물 흘리고 있는데.. 그남자.. 알고보니.. 생각할 시간을 갖는 동안에도 여자를 만나고 다녔더라구요..충분히 생각했고 후회없는 결정을 한거라고 하더니.. 생각은 했을까요..여자가 생긴거였어요.. 비교를 햇겟죠.. 저울질 하며..다 나때문이라고 날 원망하면서 기다렸는데.. 그게 아니였어요.. 헤어지자고 한날도 난 그사실을 알고잇지만..말한마디 하지 못햇네요..그래도 돌아오길 바라는 저.. 안되는거죠.. 안돌아오겠죠..잊어야 되겠죠.. 11
이별 뒤 너무 힘이 드네요..
8년 가까이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어렵게 시작한 사이였기에.. 영원히 함께일줄 알았던..
날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준다고 믿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네요..
어느날 갑자기.. 약간의 다툼뒤..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저한테 너무 지쳤다고..
화내고 달래주고 하는것도 지치고 존중받지도 못하는거 같고..
미래를 함께 할수있을지도 의문이라고.. 생각할시간을 갖자고..
남자친구는 오랫동안 생각한거라고 했지만..
한번도 티를 내지 않았기에.. 저한테는 갑자기였죠..
아주 많이 붙잡았어요.. 내가 노력하겠다고..
울고 불고.. 했더니 붙잡혀줬죠..
너무 다행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럴사람이 아니기에.. 먼가 이상했죠..
저도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그사람 메일을 보게됐죠..
근데 여자사진들이 있더라구요.. 같이 찍은 사진도 있고.. 셀카사진도 있고..
그래서 전화로 나 사랑하냐 물엇더니..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진 얘기도 했죠..
그랬더니 다시 헤어지자고 했다가 제가 안된다고 하니 생각할 시간을 다시 갖자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붙잡아도 안되기에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죠.,
제 의지와는 관계없이 시작된 생각할 시간이었기에
전 계속 붙잡앗어요.. 이러는게 더 지치게 한다고 그러지말라고..
집에도 찾아간 저를 문전박대..
그러도 열흘정도 지난뒤..
제 잘못과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보고싶다고 장문의 문자를 보낸뒤..
만나기로 했습니다.
결론은.. 이별.. 한순간에 냉정해지는 남자.. 무섭더라구요..
아무리 붙잡아도 안되더라구요..
그사람으로 인해 내 인생은 다 바뀌어버렸는데 그사람은 그냥 떠나버리네요.
내가 잘못했다고.. 나는 후회속에서 눈물 흘리고 있는데..
그남자.. 알고보니.. 생각할 시간을 갖는 동안에도 여자를 만나고 다녔더라구요..
충분히 생각했고 후회없는 결정을 한거라고 하더니.. 생각은 했을까요..
여자가 생긴거였어요.. 비교를 햇겟죠.. 저울질 하며..
다 나때문이라고 날 원망하면서 기다렸는데..
그게 아니였어요.. 헤어지자고 한날도 난 그사실을 알고잇지만..
말한마디 하지 못햇네요..
그래도 돌아오길 바라는 저.. 안되는거죠.. 안돌아오겠죠..
잊어야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