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여자친구 이야기(꼬마유령캐스퍼) 나는 평범한 20대 초반 남성이다. 잠을 자려 침대에 누워 잠시 눈뜨고 천장을 바라보며 공상에 잠긴다.. 여러가지 오늘 있었던일 과거일 미래를 생각하고 있다.. 이때 천장에서 여자 가슴 두개가 뽁뽁 튀어나와서 대롱대롱 거리고 있다. 마치 유령 처럼 몸이 천장을 뚫고 가슴을 내밀고 있다.. 난 꼴림반 두려움반이다..귀신이란걸 알았기에 그 귀신이 얼굴을 빼꼼이 내는 순간 나는 놀라서 기절 1분 동안 하고 있다가.. 그녀가 나체의 몸으로 날 간호하고 어루 만져주고 있었다... 눈을 살포시 떠서 그녀를 말없이 본다.. 그녀는 정말 예쁘다 몸매도 끝내줘서 귀신이란 생각을 저버리게 한다. 내가 첫 마디를 꺼낸다 "저저저기 혹시 유령이세요? 왜 옷을 다 벗고 계세요?" 유령"놀래지마 나는 너를 헤치려 온게 아니야.. 그나저나 너 너무 잘생겼다" 나"엥? 그런소리 한번도 못 들어 봤는데 왜 절 찾아 왔나요?" 유령"그게.. 사실 나 외로워 나랑 사귀어 주면 안돼?" 나"사귄다고요? 유령이랑? 생각 할 시간 좀 주세요. 유령"내 유혹에 한번에 안넘어 온 남자는 너뿐이야.. 넌 참 매력있다." 나"흠 뭐 그쪽 엄청 예쁘시고 몸매도 환상 적이시네요.. 그래요 뭐 까짓거 사겨요. 대리고 다니면 든든할거 같네" 그래서 둘은 사귀게 됨... 이제 남자는 죽을 때 까지 행복을 느끼게 됨.. 이 유령은 늙지도 않아서 항상 예쁨을 유지 할수 있다. 유령이 하늘을 날고 마법도 부리기 때문에 남자는 황홀함에 푹빠져 사랑에 빠짐.. 내가 말한다"근데 유령아 옷 좀 입어라 밖에 나갈 때 만니라도" 유령"자기가 옷 사줘 오늘 쇼핑 갈까?" 하고 유령의 도움으로 순간이동 해서 쇼핑몰로 감.. 사람들 눈에는 유령이가 안보인다.. 내가 여자옷을 고르니까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쳐다봄.. 속옷 매장도 들여서 사야함... 그렇게 쇼핑을 끝낸후 유령이에게 입혔다.. 이제 사람들 눈에도 유령이가 보이기 시작.. 유령이는 사람에게 보여지게 할수도 있고 투명으로 변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둘다 다 볼수 있다.. 유령이는 좀 음란한 유령이기 때문에 내가 어딜 가든 내 팬티속에 들어와서 꿈틀 대 준다.. 유령이가 온몸으로 내 몸을 애무시켜주는 상태에서 내 업무를 본다.. 표정관리 잘해야람 안그럼 다른 사람 오해함 정액을 싸면 유령이가 몸으로 흡수 시켜 휴지가 필요 없다. 다시 유령이가 내몸에서 빠져나간 후 사람으로 변신해서 여친처럼 애교부리면서 데이트 가자는 거임.. 일끝나고 간다 하고 잠시 내 몸에 들어 와있어라고함.. 그렇게 일끝날 때 까지 내몸에서 꿈틀 대줌 유령이가 정액을 다시 생성하게 해서 계속 정액을 싸지른다.. 10초 마다 사정 하는 조루가 되 었다. 유령이가 계속 정액을 빼먹고 또 다시 생성 하고 반복 해준다.. 미친다 미쳐 와 오질나게 기분 좋다.. 일끝나고 데이트 간다 일반커플처럼 오붓하게 데이트한다 영화보고 카페가고 다 해보고 마침네 정식 섹스하러 모텔 간다.. 우리둘은 현실 불과한 섹스를 유령이 덕분에 아주 홍콩 안드로메다 까지 갔다.. 인간여자의 감촉 질감에 2배 정도 되는 야함과 꼴림 접촉하는 순간 간지럽고 미끌거리는 감촉 부드러워 그거다 사정하면 또다시 정액을 생성 해준다.. 어느날 우린 워터파크를 간다.. 유령이가 인간모습으로 비키니를 입어 주니 아주 든든 하다... 주변 놈년들 내 여친보고 침흘리네... 유령이는 인간여자가 가진 야함에 10배가 높기 때문에 남녀 모두 꼴리게 되있다.. 하지만 그 여자의 남친은 바로 나다.. 주변사람들 반응에 신경 안쓰고 우리끼리 신나게 놈... ㅎㅎ 가끔 유령이가 분신술을 해서 다양한 여자의 외모를 해서 섹스를 시켜준다.. 티비에서 걸그룹이 나오면 유령이가"나 저여자로 변신 해볼까?"하면서 진짜 그 아이돌여자가 되있음.. 그상태로 섹스하면 아주 죽여줌.. 유령이때문에 365일 발기가 죽질않는다.. 싸면또 생기고 싸면 또 생기고 하기 때문에 현자타임이 오질 않는다.. 질리지도 않은 이 엄청난 야함 속이서 결혼하고 애도 낳고 일반인 처럼 살다가 죽을 때까지 영원히 섹스만 하다가 천국에서 유령이와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19)유령여자친구
유령 여자친구 이야기(꼬마유령캐스퍼)
나는 평범한 20대 초반 남성이다. 잠을 자려 침대에 누워 잠시 눈뜨고 천장을 바라보며 공상에 잠긴다..
여러가지 오늘 있었던일 과거일 미래를 생각하고 있다..
이때 천장에서 여자 가슴 두개가 뽁뽁 튀어나와서 대롱대롱 거리고 있다. 마치 유령 처럼 몸이 천장을 뚫고 가슴을 내밀고 있다..
난 꼴림반 두려움반이다..귀신이란걸 알았기에 그 귀신이 얼굴을 빼꼼이 내는 순간
나는 놀라서 기절 1분 동안 하고 있다가.. 그녀가 나체의 몸으로 날 간호하고 어루 만져주고 있었다...
눈을 살포시 떠서 그녀를 말없이 본다..
그녀는 정말 예쁘다 몸매도 끝내줘서 귀신이란 생각을 저버리게 한다.
내가 첫 마디를 꺼낸다 "저저저기 혹시 유령이세요? 왜 옷을 다 벗고 계세요?"
유령"놀래지마 나는 너를 헤치려 온게 아니야.. 그나저나 너 너무 잘생겼다"
나"엥? 그런소리 한번도 못 들어 봤는데 왜 절 찾아 왔나요?"
유령"그게.. 사실 나 외로워 나랑 사귀어 주면 안돼?"
나"사귄다고요? 유령이랑? 생각 할 시간 좀 주세요.
유령"내 유혹에 한번에 안넘어 온 남자는 너뿐이야.. 넌 참 매력있다."
나"흠 뭐 그쪽 엄청 예쁘시고 몸매도 환상 적이시네요.. 그래요 뭐 까짓거 사겨요. 대리고 다니면 든든할거 같네"
그래서 둘은 사귀게 됨...
이제 남자는 죽을 때 까지 행복을 느끼게 됨..
이 유령은 늙지도 않아서 항상 예쁨을 유지 할수 있다. 유령이 하늘을 날고 마법도 부리기 때문에 남자는 황홀함에 푹빠져 사랑에 빠짐..
내가 말한다"근데 유령아 옷 좀 입어라 밖에 나갈 때 만니라도"
유령"자기가 옷 사줘 오늘 쇼핑 갈까?"
하고 유령의 도움으로 순간이동 해서 쇼핑몰로 감.. 사람들 눈에는 유령이가 안보인다..
내가 여자옷을 고르니까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쳐다봄.. 속옷 매장도 들여서 사야함... 그렇게 쇼핑을 끝낸후 유령이에게 입혔다..
이제 사람들 눈에도 유령이가 보이기 시작..
유령이는 사람에게 보여지게 할수도 있고 투명으로 변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둘다 다 볼수 있다..
유령이는 좀 음란한 유령이기 때문에 내가 어딜 가든 내 팬티속에 들어와서 꿈틀 대 준다..
유령이가 온몸으로 내 몸을 애무시켜주는 상태에서 내 업무를 본다..
표정관리 잘해야람 안그럼 다른 사람 오해함
정액을 싸면 유령이가 몸으로 흡수 시켜 휴지가 필요 없다.
다시 유령이가 내몸에서 빠져나간 후 사람으로 변신해서 여친처럼 애교부리면서 데이트 가자는 거임.. 일끝나고 간다 하고 잠시 내 몸에 들어 와있어라고함..
그렇게 일끝날 때 까지 내몸에서 꿈틀 대줌 유령이가 정액을 다시 생성하게 해서 계속 정액을 싸지른다.. 10초 마다 사정 하는 조루가 되 었다. 유령이가 계속 정액을 빼먹고 또 다시 생성 하고 반복 해준다..
미친다 미쳐 와 오질나게 기분 좋다..
일끝나고 데이트 간다 일반커플처럼 오붓하게 데이트한다 영화보고 카페가고 다 해보고 마침네 정식 섹스하러 모텔 간다..
우리둘은 현실 불과한 섹스를 유령이 덕분에 아주 홍콩 안드로메다 까지 갔다..
인간여자의 감촉 질감에 2배 정도 되는 야함과 꼴림 접촉하는 순간 간지럽고 미끌거리는 감촉 부드러워
그거다 사정하면 또다시 정액을 생성 해준다..
어느날 우린 워터파크를 간다.. 유령이가 인간모습으로 비키니를 입어 주니 아주 든든 하다...
주변 놈년들 내 여친보고 침흘리네... 유령이는 인간여자가 가진 야함에 10배가 높기 때문에 남녀 모두 꼴리게 되있다..
하지만 그 여자의 남친은 바로 나다.. 주변사람들 반응에 신경 안쓰고 우리끼리 신나게 놈... ㅎㅎ
가끔 유령이가 분신술을 해서 다양한 여자의 외모를 해서 섹스를 시켜준다..
티비에서 걸그룹이 나오면 유령이가"나 저여자로 변신 해볼까?"하면서 진짜 그 아이돌여자가 되있음..
그상태로 섹스하면 아주 죽여줌..
유령이때문에 365일 발기가 죽질않는다.. 싸면또 생기고 싸면 또 생기고 하기 때문에 현자타임이 오질 않는다.. 질리지도 않은 이 엄청난 야함 속이서
결혼하고 애도 낳고 일반인 처럼 살다가 죽을 때까지 영원히 섹스만 하다가 천국에서 유령이와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