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결혼 예정중이었던 여자입니다 33살 지금 남친집인데ㅎㅎ 없네요 회식이라 했었고 1시쯤 끝나 집에 간다고 했었는데 2시쯤 잠깨서 전화해보니 폰 꺼져있고 설마하는 맘에 와봤는데 없네요 휴.... 술로 속썪인 일이 몇번 있었지만 집엔 들어왔었는데.. 지금 이 방에 그냥 있어야 하는건지 밖에서 기다렸다가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야 하는건지 손이 떨려 타자 치는 것도 너무 힘드네요2
남친이 집에 없네요
지금 남친집인데ㅎㅎ
없네요
회식이라 했었고
1시쯤 끝나 집에 간다고 했었는데
2시쯤 잠깨서 전화해보니 폰 꺼져있고
설마하는 맘에 와봤는데 없네요
휴....
술로 속썪인 일이 몇번 있었지만 집엔 들어왔었는데..
지금 이 방에 그냥 있어야 하는건지
밖에서 기다렸다가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야 하는건지
손이 떨려 타자 치는 것도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