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너무 덤덤하고 의젓했던 마지막소감한 연습생

ㅇㅇ2017.06.17
조회31,467

은 스타쉽 정세운











어.. 진짜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요.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지도 벌써 많이 지난 것 같은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통해서 너무 소중한 분들과 소중한 추억과 소중한 기억을 많이 남긴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고 

진짜 무대를 하기 전까지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을 그런 피땀이 흘려지는지도 정말 뼈저리게 알게 되었고, 너무 진짜 이 무대 하나 조명 하나 세팅 하나가 너무너무 감사한 것 같아서 너무 제작진 분들 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 

저희들 정말 연습생들의 그런 작은 이야기들의 집중해주시고 귀 기울여주시고 이렇게 프로그램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그래도 이제 투표해주신 응원해주신 저를 믿어주신 정말 많은 국민 프로듀서님들께 진심으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씀 드리고 싶고.. 

아..! 제가 처음에 이제 기획사 퍼포먼스를 시작하기전에 어.. 각오같은 이제 시작인데 마지막 각오를 적어달라는 그런 표지판에서 오랜시간 시간이 흐른 뒤에 이제 2017년을 웃으면서 추억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적었는데, 정말 웃으면서 추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네.. 정말 이 프로그램 통해서 많은걸 배웠고 저는 또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을 하니까요 앞으로도 저 많이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지금 너무 슬프니까 그동안의 포뇨를 복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하트수 1위인 전설의 해피피알. 아마도 포뇨맘들 반이상은 여기서 유입이 되지 않았을까 싶음. 여기엔 나도포함. ㄹㅇ 스며들었다
이거아니었음 이렇게 현망진창은 안됐을거야ㅠㅠ








포뇨..걍 포뇨야 포뇨...
초반에 기획사 퍼포먼스 이후로 분량이 너무 없었어서 맨날 세운이 보려면 기획사퍼포먼스 다시보고 했는데.. 저 옷마저 정들었지요.....







하 손짓하는것 마저 스윗해 스윗포뇨.
이때까지만 해도 난 포뇨의 실제성격이 나른나른하고 언제나 담담한 성격인줄 알았지요.......




하 불장난..... 후기는 1위였는데 편집이 뭐같았던 그...

진짜 솔직히 이때 편집 악편아니었음 난 네명 다 올라갈수 있었을거라 생각함. 유입이 많을때 악편을 해버리니... 준영아제발..;







불장난때랑 갭차이가 커지더니 급기야는 성격마저 ㅆㅅㅌㅊ인걸 내보였던 오리를걸.
몰카했을때도 진짜 참된 성격인걸 보여준 포뇨..
9화때 분량이 당황스러울만큼 많아져서 편집하다가 포며든줄 알았는데 맞는거지요?

시작하기전부터 포뇨맘이었지만, 이 당시 난 여태 누구를 좋아했나 의심이 갔었다 ㅎㅎ 성격이 너무 반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짜증나는건 그 다음날 투표마감이었다는것..^,^







가면갈수록 초면인 것 같지요....
파면 팔수록 반전매력이 있어서 앓는 재미가 완전 쏠쏠했지만 그 성격을 보려면 9.10화밖에 없다는게 너무 속상하다..ㅠㅠ






본격적 자기 포뇨인거 인증하기_gif
음색은 진짜 얄루좋아너무좋아완전리얼헐레알혼또





포뇨의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운것들
저때 순위발표식만 아니었으면 제일 재밌고 맘편하게 볼 수 있었던 운동회..






또 얼굴이랑 다르게 어깡골좁 정석 보여준 피지컬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포뇨는 모든개반전이다ㅠㅠㅠㅠ
직각어깨에 치이고싶다ㅠㅠ






아진짜 너무설렜어 그냥 걍 설렜어 파카랑 세운이 둘다 데부하길 바랬는데.. 호원즈도 좋은데 이둘케미도 너무좋아서 꼭 데뷔하길바랬는데ㅠㅠㅠㅠㅠㅠㅠ




어제 정말 리즈 찍으신 포뇨님...... 이거 한번보면 계속 보게된다 진짜 냉포뇨 오바야 진짜 너무잘생겼어 화면에 나올때마다 너무 잘생겨서 놀라고 춤잘춰서놀라고 노래잘불러서놀라고 헤어너무맘에들어서놀라고

아그냥 어제 레알 리즈찍으심 ㅠㅠㅠㅠㅠㅠㅠ 울세운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운아 너 덕분에 지난 3개월이 너무 행복했어 너덕분에 울고 웃었다. 12등 소감발표 너무 잘했어 울지도않고 조곤조곤 말하는것에 더 치였네.. 난 엄청 울었는데말이지ㅠㅠ 어쩜 그렇게 덤덤한거야ㅠㅠㅠ 더속상하게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난 솔로 정세운도 보고싶지만 비글미와 개그가 남다른 너의 새로운 모습, 몰랐던 너의 모습을 보고싶어서.. 아직 너의 매력을 다 보여주기엔 프듀가 너무 짧았잖아. 이 멤버들과 같이 리얼리티에서 그런모습을 보고싶어서 더 간절하고 미련이 남는거 같아ㅠㅠ

호원즈 2픽에 포뇨 1픽이었던.. pr로 스며들었던 너의매력에서 이젠 헤어나오지 못할거같아. 솔로로 데뷔하던 아이돌로 데뷔하던 난 너의꿈을 응원해. 호원즈는 비록 못됐지만 나중에 같이 노래냈으면 좋겠다. 끝까지 너의꿈을 응원할게 꼭 데뷔해서 성공하자! 나른포뇨 그동안 고생 너무많았어ㅠㅠ


포뇨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