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못 차리겠어

ㅇㅇ2017.06.17
조회135

데뷔는 이미 끝났고 다 결정됬고
슬픔도 잠깐이고 이제 기다리기만 하는거고
또 영민이 얼굴보면 펑펑 울고 그러다가 영민이 웃는거 보면 괜스레 웃게 되고
밥 먹다가 울고 똥 싸다가 울고 가만히 있다가 생각나서 울고 자기전에 사진보면서 울고
내가 이런적 진짜 처음인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또 브랜뉴에서 더 멋지게 데뷔할거니까 괜찮다 싶다가도 어제 영민이 팬들 피해서 등 돌리고 우는거 보니까 가슴 찢어질거 같고
영민이가 데뷔 못해서 우는게 아니라 그 3~4개월 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이 안가서 또 울고
그냥 영민이가 보고싶다. 지금 당장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