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가 5개동 이상 있는곳인데 두동 사이에 작은 골목 같은 공간이 있음
한동의 입구 옆 외벽과 한동의 입구 사이 공간임
어디서 가져왔는지 정체 모를 의자들이 서너개 있는데 용도는 아줌마 할머니들 앉아있는거임
나타나거나 다 떠들고 흩어지는거 보면 다 다른 동 사람들인데 아침 점심 오후 할거 없이 노상 앉아서 떠들고 웃고 난리임
나이드신분들 적적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고 했고 늦은시간이나 주기적으로 모여서 떠들고 그러지는 않았는데 작년부터 심해지더니
몇 주전부터 꼭 저녁 8시에서 8시반쯤부터 모여서 떠들다가 10시전후까지 크게 웃고 소리 질러가며 떠들고 난리도 아님
입구쪽에 앉아서는 지나가는 사람들 참견하고
입구쪽 동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불편하겠음 대여섯명이 의자 놓고 앉아서 단체로 쳐다보는데
어떤 아줌마는 심지어 아침 점심 전화통화도 거기 앉아서 함 두동중 한곳에 사는 주민인줄 알았는데 역시 다른동 사람임
그 아줌마 낮에 멀뚱하니 앉었다가 술 취한 아저씨가 쳐다본다고 시비 붙어서 욕지기하고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그러고는 안 나오겠지 싶었으나 바로 저녁에 나와서 모인 할줌마들한테 큰소리로 자랑질 지가 이겼다며
전에 어떤 아줌마가 당신들 모여서 남들 욕이나 하고 지나다니는 사람들 불편하게 입구에 모여서 뭐하는거냐고 마구 따져서 잠시 안모이나 했더니 다시 시작 됨
늦은 시간이니 구청에 신고를 하기도 그렇고 말입니다 저걸 경찰에 소음으로 신고를 해야할깝쇼...? 대자보식으로 벽에 붙여야할깝쇼...몇주째 늦은 시간에 쉬지도 못하고 더워질텐데 창문을 계속 닫고 살아야하나 짜증나고 미치겠슴다
무개념 할줌마들
결혼하여 몇년째 사는곳에서 스트레스가 극심하여 글 남겨요
빌라가 5개동 이상 있는곳인데 두동 사이에 작은 골목 같은 공간이 있음
한동의 입구 옆 외벽과 한동의 입구 사이 공간임
어디서 가져왔는지 정체 모를 의자들이 서너개 있는데 용도는 아줌마 할머니들 앉아있는거임
나타나거나 다 떠들고 흩어지는거 보면 다 다른 동 사람들인데 아침 점심 오후 할거 없이 노상 앉아서 떠들고 웃고 난리임
나이드신분들 적적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고 했고 늦은시간이나 주기적으로 모여서 떠들고 그러지는 않았는데 작년부터 심해지더니
몇 주전부터 꼭 저녁 8시에서 8시반쯤부터 모여서 떠들다가 10시전후까지 크게 웃고 소리 질러가며 떠들고 난리도 아님
입구쪽에 앉아서는 지나가는 사람들 참견하고
입구쪽 동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불편하겠음 대여섯명이 의자 놓고 앉아서 단체로 쳐다보는데
어떤 아줌마는 심지어 아침 점심 전화통화도 거기 앉아서 함 두동중 한곳에 사는 주민인줄 알았는데 역시 다른동 사람임
그 아줌마 낮에 멀뚱하니 앉었다가 술 취한 아저씨가 쳐다본다고 시비 붙어서 욕지기하고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그러고는 안 나오겠지 싶었으나 바로 저녁에 나와서 모인 할줌마들한테 큰소리로 자랑질 지가 이겼다며
전에 어떤 아줌마가 당신들 모여서 남들 욕이나 하고 지나다니는 사람들 불편하게 입구에 모여서 뭐하는거냐고 마구 따져서 잠시 안모이나 했더니 다시 시작 됨
늦은 시간이니 구청에 신고를 하기도 그렇고 말입니다 저걸 경찰에 소음으로 신고를 해야할깝쇼...? 대자보식으로 벽에 붙여야할깝쇼...몇주째 늦은 시간에 쉬지도 못하고 더워질텐데 창문을 계속 닫고 살아야하나 짜증나고 미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