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아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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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날 프듀를 본걸 올해 가장 후회하지만
그곳에서 널 만난건 올해 가장 잘한 일이야 민현아
니가 어디에서 뭘 하던지 언제까지나 믿고 기다릴께
슬픔의 눈물은 이제 그만 흘리고
네가 바라던 꿈의 무대위에서 기쁨의 눈물들만 흘리자
사랑해 정말
























이 세상 모든 말을 써도
모자라게 정말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