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연락오길 기다림에 지쳐 그만한다

Black2017.06.17
조회4,333
만난지 얼마 안되고 사귀지도 않았고 서로 잘 알지도 못하지만
너를 좋아했었다,나는 진심이였는데
너는 아니였나보다
근데 왜 연락을 해주고 다정하게 대해줬을까,
상대방 마음을 알고 있음에도 이용 하는건 나쁜거 같아,
헛된 희망과 기대감 으로 내 심장만 아프다,
니가 날 생각하길 바라며, 나를 못잊었으면 좋겠다,
욕심이겠지
너와의 추억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앞으로 추억을 만들고 커플처럼 알콩달콩하길 바랬지만
말은 안했어도 너의 행동은 아니였지
비참했어 그래서 내가 먼저 잘지내라고 말했지
간간히 연락하며 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들었을때
너랑은 정말 끝인걸 알았지,
나는 곧 서울을 떠나 같은 하늘 아래 있지만
만날순 없겠지
니가.. 후회하길바래, 그래서 연락을 기다렸는데
아직도 없는거 보니 나만 바보같아
이제 그만 할려고,내 마음을 달래고 또 달래며
나를 위해 살기로 했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