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고등학생인 글쓴이야.
일상과 그 요소들이 너무 힘들어서 글을 써볼가해
내가 딱히 말할 곳도 없어서 글을 남겨봐.
맞춤법과 아무말 대잔치 이해해줘. 길면 하나만 골라서 보고 조언해줘 너무 힘들어서...
문제 중 하나는 인간관계야 담인선생님이 좋은분이 걸린적이 초등학교 저학년때 두번밖에 없어 지금 담임도 선생님이라고 못부르는 정도의 저급한 사람인데 어떻냐면 초반에 너무 힘들어서 많이 늦었는데 그러면 왜
늦었니?라고 물어보고 이야기 듣고 다음에는 늦지말고 와~ 이러면 되는데, 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고 최대한 빨리왔는데 항상 나의 탓을해 특히 과거일. ~하면 되지 않니 이런식으로. 비유하자면 공부 못한다고하면 너 왜 그런머리로 태어났니 그러면 똑똑한 머리로 태어나면 되잖아 라는 식의 대화를 해... 어느 날은 늦지않고 왔는데 자기 학년실로 부르더니 물리 수업 가야하는데 붙잡고 지한테(담임선생) 나는 쌤 못봤는데 니는 봤다고 우기면서 무조건 인사해야한다고 2~3번 계속 말하다가 늦은걸로 1시간동안 마주보고 자기한테 무조건 미안하다고 하는거 라고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무슨 자기한테 계속 미안하라고 하라고 계속 말하더라. 나는 솔직히 처음 늦었을때 그렇게했고 늦은게 범죄도 아니고 치마를 짧게 줄이고 화장을 한것도 아닌데 무조건 미안하다고 해라하고 그냥 나한테 화를 내면서 논리 하나도 없는 말, 억지인말들을 내뱉는데 너무 이 상황이 서럽고 그냥 여러가지로 그래서 눈물이 나오더라.. 우니까 지가 더 화내는거야 야 니가 왜우는데 이러면서 야 OOO 니가 뭘 잘했는데 우냐고 이런식으로 나오고 그냥 이런 선생님때문에 힘들어 생기부도 본인 비위 잘맞춰는 애들은 잘써주고 아닌 애들은 막 적는다고 하던데.. 이중인격 너무 싫고 내가 성실할때는 안보고 무조건 단점만 보려고 하까 진짜 서럽다.
그런 요소들도 그렇고 그냥 여러 요소가 힘들더라고. 성적은 중하위권 혹은 중위권쪽이라 성적에도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게되.. 집 안에선 옛날부터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지도 않았고 그냥 못하겠어.. 학원을 몇 년 다니긴 했지만 집에서는 도저히. 계속 집중 못 하게 두기도 하고 방이 여름에는 엄청 덥고 겨울은 엄청 춥고 에어컨 난방기구 하나 없는 방에다가 너무 좁고 밀폐되고 창문 안열어지도하고 방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계속 뭐하냐고 불러서 신경 긁혀서 못하겠더라고. 그냥 여러 상황이 너무 힘들어.. 딱히 의지되는 사람도 없고 응원해주는 사람도 하나없고.
또 다른 건 일상 그리고 가족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아마 그런 환경에 노출 되어 있으니 그런 것 같지만.
얼마나 받게 되는 정도면 내가 살아오면서 최근에 더 많지만 초등학교때 고모가 폭력+언어폭력+성추행?(=아동학대)가해서 너무 너무 힘들었고 신고도 하나 못 했어. 너무 심해서 폴더폴인 시절에 문자로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긴 했지만 경찰은 장난 문자인줄 알았는지 그 이후에 처리가 안 되더라.
중학교땐 인간관계와 성적으로 힘들었고(원래 공부 잘하고 재미있어했어. 지금도 사실 재밌어하긴 하지만 에전만큼은 아니게 되었어.) 지금도 성적과 인간관계와 가족 때문에 너무 힘든 상태야 자세한건 밑에서 언급할게.
그냥 여러가지로 말로 설명 못하고 엄청나게 많아서 기억 못할정도로 많아.
나는 스트레스 때문에 살아오면서 그학대 받았던 초등학교 중,고학년 시절부터 새치를 200개 이상 뽑아왔다는거지. 그때는 모르고 생기면 다 뽑았어.
당연히 거의 내가 허리 위쯤 오는 긴머리인데 그 길이가 다 새하얀정도로 여러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기억력이 줄어드는데(우울 때문인지?) 너무 많이 받아서 심각할 정도로 기억력이 안 좋아졌어.
방금일인데 기억을 잘 못하고 장기 기억도 마찬가지. 무슨 내용을 배워도 10분의 2정도만 기억하고 그래. 스트레스를 받아서 기억력이 안좋고 또 기억력이 안좋아서 성적과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받고 그냥 악순환..
스트레스는 풀리지도 않고 계속 쌓이고 점점 더 기억력을 갉아 먹는 것 같아.
나는 살면서 스트레스 풀린다!!! 하고 느낀적이 초등학교 3학년때 어떤 페스티벌을 간 적 있었는데 거기서 노래 들었을 때 넘 좋더라. 그때 말고는 스트레스 풀리는걸 느껴본 적이 없어.
또 다른 이야기는, 내가 한부모 가정이라는거지. 근데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가족 총 5명? 다 같이 살다가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 되어서는 할머니와 나만 살았어 중학교때도 아빠가 주말에만 잠시오는정도로.
중요한건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살게 되었는데 옛날부터 친부의 흡연+음주+다혈질+고함+위협이 거의 일상화라서 이게 제일 큰 문제인것같아.
시험이 바로 코앞이라서 공부하고자 하고 잘해보려고했어 정말 열심히.. 근데 항상 저급한 인간들디 이걸 다 망춰놔 버리지.
애완동물을 키우는데 마음에 안든다고 가만히있는 동물 괴롭히고 발로 위협하고 발로 건들고 발로 차고 소리지르고 방에서 쫒고 뛰어가서 도망치게 하고 무섭게 하고 그런것도 있고 정작 나는 아무것도 안하는데 애완동물에게 하는 증세처럼 갑자기 나한테도 소리를 지르면서 혼자 술에 늘 쩔어서 피해의식+고함+위협+위협되는 도구 (나무 막대기 쇠막대기 전기파리채) 실제로 갖다대려고하고 애완동물에게는 실제로 막대기로 때리고 휘두르고 그냥 미친짓 했어 계속 하고. 그래서 내가 하지 말라고하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말리니까 말대꾸라고 하면서 더 소리지르고 때리려고하고 눈부릅뜨고 주먹 들고오고(진짜 나는 공포영화 별로 안 무서워하는데 인간이 제일 무섭더라. 그래서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이야기가 많이 말해지는지 왜그런지 알겠더라.) 딸인데 나보고 미쳤냐고 미친년아 미쳤니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고 나 서럽고 난 잘못한 거 없는데...
더 화나는 건 나중에 본인이 저지른 범죄 행위들 다 죄책감이 드는지 본인 죄책감 없애는 용으로 빈 짧은 서과.. 내용도 그냥 뭐가 미안하다. 끝.
폭력 폭언 협박이 그 부친과 함께 있을 때 대부분이고 기적적이면 바로 위에 말한 것처럼 죄책감에 사과하고.
늘 본인은 저런 범죄 행위 저지르고 (근데 본인도 자기 아버지라는 사람한테 학대를 당한 적 있고 그런 걸 많이 방관한 적 있나봐. 그래서 그러나 아니면 멍청해서 이게 잘못인지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어떤 상황이고 현실이고 진짜 잘못한 건 누구고 이런 걸 모르고 삶 유지아나.) 나중에 보면 나는 불안하고 불편하고 무섭고 그런 감정에 쌓이고 점점 트라우마를 더욱 더 먾이 두텁게 붙이게 되는데 하품하고 누워 잠이나 자고 늘 술이나 마시고 난동피우고 (담배 히고 오고 놀러 다니고) 일상이야.
말이 안 통하고 폭력적이고 본인 잘못을 몰라. 대화 자체도 통하지 않을 만큼 비이성적이고 정신에 문제 있는 사람 같아. 하지만 그게 미세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니 사회에 섞요서 잘 사는 거겠지?
근데 상대적 약자이든 그저 약자이든 그런 나나 방관를 약자로 여기고 폭력 폭언 등을 지속적으로 하는데 이렇게 약자들을, 다른 건장한 남성들에게는 절대 하지 않을 짓, 말들을 하는데, 이런 인간들 들춰보면 다 그렇던데 여성들을 ☆매매 하고 다녔을지도 모르겠더라.
다른 애들 다 행복하고 집에서 공부할 분위기 만들어주고 뭐든 사주고 적어도 필요한 것들 사주고 아니면 돈이 없더라도 잘해주고 힘을 주는게 정상이고 다정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는데 나는 왜 이러고 살아야 하는지 너무 힘들고 정말 죽고싶은데 죽지 못해서 살아가.. 책임져야하는 것도 있고 그런 인간들로 인해 죽는게 너무 내 삶이 아깝고 그 인간들은 평생 그런 피해를 재생산 해내기만 하지.
그렇다고 가정폭력이 언어폭력 동물학대 여러가지 요소로 당연히 신고는 못해.. 왜냐면 경찰에선 정확한 증거들을 원하고(피해를 당할 때 어덯게 무슨 공부 노트 정리하는 것처럼 하나하나 제때제때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거냐고 생각지도 못할 때 일어나는게 범죄인데.) 증거가 있대도 다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게 한국 경찰이자, 처벌을 솜방망이 처벌로 가하는게 한국 법이니까. (솔직히 가해자는 남 인권을 짓밟았고 평생 없어지지 안을 상처와 피해를 줬는데 그런 범죄자의 인권은 지켜주고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사형제도가 생기고 법이 다시 개정되었음 해.)
애매한 부분도 있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 스트레스 요소의 구렁텅이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그만하고 싶어 이런 걸 다 겪어가는 나는 정말 대단한것 같아 근데 항상 느끼지만 지금 이 상태에서 늘 한계를 느끼고 있어 혼자 모든 걸 다 이겨내는 것에 대해 말 한마디도 털 수 있는 이가 없다고 느끼는것도 그렇고 그냥 때로는 아무말 없이 안아주고 펑펑 안겨서 울고싶은데. 내 이야기를 털어놓으면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위로가 되어주고 힘이되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괜찮을텐데 나는 너무 힘들어.. 이 무거운것들을 짊어지고 혼자 다 참아내고 거기에다가 공부같은 완벽하고 잘하는걸 강요당하고 사실 내가 애살이 있어서 잘하고 싶은데.. 여러모로 더 부담되고 환경자체부터 안되니까 힘들어 기억력도 안좋아진 상태고...
그렇지만 내가 대학을 못가면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좋은곳 취직도 못하는 현실이 너무 아프고 나도 처음부터 다른 가정에서 자랐다면 어떨까해.. 적어도 지금보다 나쁜점도 있겠지만 좋은점이 더 많을 것 같아. 제발 정상적인 가정만이라도 난 좋을 것 같다.
난 다룰 수 있는 혹은 잘 다루는 소소한 악기조차 하나없어. 일렉을 너무 하고 싶고 배우고 싶어. 힐링을 얻고싶은데 절대 못사준대. (이전에 물어봤을 때.)
" 여자가 무슨 일렉기타를 하겠냐 " 느니.. 돈 없어서 못사주는 거면 그렇게 설명하면 되는데 어떻게 하면 해줄 수 있을까 하는 것도 아니었고. 용기내서 말했었는데 정말.. 돌아오는 말 수준이 여자가 무슨 이라는 말.
또 공부하기위해 인강 듣는 도구, 문서제작하려고 노트북을 사달라고 한 적도 있었데 안 사주며 다 상술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사주지 않았어. (근데 이건 큰 문제 아니라고 치자. 솔직히 이 정도면 미미하다 못해 귀여운 수준인 것 같아.)
다른 일중 하나는 3만원짜리 문제집과 학용품등 필요한 것들 사달라고 하였을때도 사야하는 것들 정성스레 적어서 이유랑 같이 보여줬는데 다 읽어보더니 짜증내고 화내고 다음에 사주겠다 하는 것도 아니고 안 사주던데 내가 어떻게 더 많은 걸 얻을 수 있겠어..
너무 힘들고 그냥 더 나아질 수 없는 현실이 너무 싫어. 이 글을 올린다고해도 내 상황은 아무것도 안 바뀔거라고 장담해. 너무 힘든데 그냥 그래 그냥 내가 처음부터 살지않았으면 모든게 완벽했을텐데. 너무 힘들어 죽지못해 살아가.
그냥 이쯤에서 말을 줄일게 이미 엄청 많이 적었지만 만약 다 읽어줬다면 고마워. 너무 힘들어서 글 올려봤어. 내가 웬만해서 익명이라도 이런 이야기 다른 사람한테 당연 말 안하고 인터넷에도 안 올리는데 올리게 될 정도로 너무 힘들고 어디에서라도 털어놓아야 내가 살겠더라. 거의 모든 요소가 내가 사는데 죽고싶은 느낌이 들어서...
(방금도 위에 말한 가정폭력 또 당했어..)
(+) 2년 정도 뒤에 다시 쓰여진 이 글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심각했다. 지금도 계속 더 심하게 그러는데 이 몇 년 간 얼마나 심각했을까. 기억력이 좋지 않은 이유도 있고 나쁜 일들을 기억하게 되지 않는 내 뇌도 그렇고.. 가해자는 잊었지만, 이런 아픔과 힘듦과 범죄, 아동학대 더불어 동물학대 등 에 내가 노출 되어서 살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구나 느꼈다.
이 사이트에 들어온 건 정말 심각할 때라는 의미인데 정말 지금이 그렇다. 얼마나 심각하면 또 들어오게 되었을까. 너무 힘들다.
내가 정말 이런 것들이 일상에 ' 드물지 않으니 ' 나도 모르게 의도치 않게 익숙해져서 이런 폭력들에 무뎌진 것 같다.
무조건 법적 조취를 취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겠다 싶었다. 이때까지 당한 일들 일일이 제때 쩨때 기록하지 못 했지만 괴로웠던 만큼 그 인간이 처벌 받길 간절히 바래본다.
너무 힘들고 죽고싶은데 못죽어서 살아.
일상과 그 요소들이 너무 힘들어서 글을 써볼가해
내가 딱히 말할 곳도 없어서 글을 남겨봐.
맞춤법과 아무말 대잔치 이해해줘. 길면 하나만 골라서 보고 조언해줘 너무 힘들어서...
문제 중 하나는 인간관계야 담인선생님이 좋은분이 걸린적이 초등학교 저학년때 두번밖에 없어 지금 담임도 선생님이라고 못부르는 정도의 저급한 사람인데 어떻냐면 초반에 너무 힘들어서 많이 늦었는데 그러면 왜
늦었니?라고 물어보고 이야기 듣고 다음에는 늦지말고 와~ 이러면 되는데, 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고 최대한 빨리왔는데 항상 나의 탓을해 특히 과거일. ~하면 되지 않니 이런식으로. 비유하자면 공부 못한다고하면 너 왜 그런머리로 태어났니 그러면 똑똑한 머리로 태어나면 되잖아 라는 식의 대화를 해... 어느 날은 늦지않고 왔는데 자기 학년실로 부르더니 물리 수업 가야하는데 붙잡고 지한테(담임선생) 나는 쌤 못봤는데 니는 봤다고 우기면서 무조건 인사해야한다고 2~3번 계속 말하다가 늦은걸로 1시간동안 마주보고 자기한테 무조건 미안하다고 하는거 라고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무슨 자기한테 계속 미안하라고 하라고 계속 말하더라. 나는 솔직히 처음 늦었을때 그렇게했고 늦은게 범죄도 아니고 치마를 짧게 줄이고 화장을 한것도 아닌데 무조건 미안하다고 해라하고 그냥 나한테 화를 내면서 논리 하나도 없는 말, 억지인말들을 내뱉는데 너무 이 상황이 서럽고 그냥 여러가지로 그래서 눈물이 나오더라.. 우니까 지가 더 화내는거야 야 니가 왜우는데 이러면서 야 OOO 니가 뭘 잘했는데 우냐고 이런식으로 나오고 그냥 이런 선생님때문에 힘들어 생기부도 본인 비위 잘맞춰는 애들은 잘써주고 아닌 애들은 막 적는다고 하던데.. 이중인격 너무 싫고 내가 성실할때는 안보고 무조건 단점만 보려고 하까 진짜 서럽다.
그런 요소들도 그렇고 그냥 여러 요소가 힘들더라고. 성적은 중하위권 혹은 중위권쪽이라 성적에도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게되.. 집 안에선 옛날부터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지도 않았고 그냥 못하겠어.. 학원을 몇 년 다니긴 했지만 집에서는 도저히. 계속 집중 못 하게 두기도 하고 방이 여름에는 엄청 덥고 겨울은 엄청 춥고 에어컨 난방기구 하나 없는 방에다가 너무 좁고 밀폐되고 창문 안열어지도하고 방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계속 뭐하냐고 불러서 신경 긁혀서 못하겠더라고. 그냥 여러 상황이 너무 힘들어.. 딱히 의지되는 사람도 없고 응원해주는 사람도 하나없고.
또 다른 건 일상 그리고 가족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아마 그런 환경에 노출 되어 있으니 그런 것 같지만.
얼마나 받게 되는 정도면 내가 살아오면서 최근에 더 많지만 초등학교때 고모가 폭력+언어폭력+성추행?(=아동학대)가해서 너무 너무 힘들었고 신고도 하나 못 했어. 너무 심해서 폴더폴인 시절에 문자로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긴 했지만 경찰은 장난 문자인줄 알았는지 그 이후에 처리가 안 되더라.
중학교땐 인간관계와 성적으로 힘들었고(원래 공부 잘하고 재미있어했어. 지금도 사실 재밌어하긴 하지만 에전만큼은 아니게 되었어.) 지금도 성적과 인간관계와 가족 때문에 너무 힘든 상태야 자세한건 밑에서 언급할게.
그냥 여러가지로 말로 설명 못하고 엄청나게 많아서 기억 못할정도로 많아.
나는 스트레스 때문에 살아오면서 그학대 받았던 초등학교 중,고학년 시절부터 새치를 200개 이상 뽑아왔다는거지. 그때는 모르고 생기면 다 뽑았어.
당연히 거의 내가 허리 위쯤 오는 긴머리인데 그 길이가 다 새하얀정도로 여러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기억력이 줄어드는데(우울 때문인지?) 너무 많이 받아서 심각할 정도로 기억력이 안 좋아졌어.
방금일인데 기억을 잘 못하고 장기 기억도 마찬가지. 무슨 내용을 배워도 10분의 2정도만 기억하고 그래. 스트레스를 받아서 기억력이 안좋고 또 기억력이 안좋아서 성적과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받고 그냥 악순환..
스트레스는 풀리지도 않고 계속 쌓이고 점점 더 기억력을 갉아 먹는 것 같아.
나는 살면서 스트레스 풀린다!!! 하고 느낀적이 초등학교 3학년때 어떤 페스티벌을 간 적 있었는데 거기서 노래 들었을 때 넘 좋더라. 그때 말고는 스트레스 풀리는걸 느껴본 적이 없어.
또 다른 이야기는, 내가 한부모 가정이라는거지. 근데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가족 총 5명? 다 같이 살다가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 되어서는 할머니와 나만 살았어 중학교때도 아빠가 주말에만 잠시오는정도로.
중요한건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살게 되었는데 옛날부터 친부의 흡연+음주+다혈질+고함+위협이 거의 일상화라서 이게 제일 큰 문제인것같아.
시험이 바로 코앞이라서 공부하고자 하고 잘해보려고했어 정말 열심히.. 근데 항상 저급한 인간들디 이걸 다 망춰놔 버리지.
애완동물을 키우는데 마음에 안든다고 가만히있는 동물 괴롭히고 발로 위협하고 발로 건들고 발로 차고 소리지르고 방에서 쫒고 뛰어가서 도망치게 하고 무섭게 하고 그런것도 있고 정작 나는 아무것도 안하는데 애완동물에게 하는 증세처럼 갑자기 나한테도 소리를 지르면서 혼자 술에 늘 쩔어서 피해의식+고함+위협+위협되는 도구 (나무 막대기 쇠막대기 전기파리채) 실제로 갖다대려고하고 애완동물에게는 실제로 막대기로 때리고 휘두르고 그냥 미친짓 했어 계속 하고. 그래서 내가 하지 말라고하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말리니까 말대꾸라고 하면서 더 소리지르고 때리려고하고 눈부릅뜨고 주먹 들고오고(진짜 나는 공포영화 별로 안 무서워하는데 인간이 제일 무섭더라. 그래서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이야기가 많이 말해지는지 왜그런지 알겠더라.) 딸인데 나보고 미쳤냐고 미친년아 미쳤니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고 나 서럽고 난 잘못한 거 없는데...
더 화나는 건 나중에 본인이 저지른 범죄 행위들 다 죄책감이 드는지 본인 죄책감 없애는 용으로 빈 짧은 서과.. 내용도 그냥 뭐가 미안하다. 끝.
폭력 폭언 협박이 그 부친과 함께 있을 때 대부분이고 기적적이면 바로 위에 말한 것처럼 죄책감에 사과하고.
늘 본인은 저런 범죄 행위 저지르고 (근데 본인도 자기 아버지라는 사람한테 학대를 당한 적 있고 그런 걸 많이 방관한 적 있나봐. 그래서 그러나 아니면 멍청해서 이게 잘못인지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어떤 상황이고 현실이고 진짜 잘못한 건 누구고 이런 걸 모르고 삶 유지아나.) 나중에 보면 나는 불안하고 불편하고 무섭고 그런 감정에 쌓이고 점점 트라우마를 더욱 더 먾이 두텁게 붙이게 되는데 하품하고 누워 잠이나 자고 늘 술이나 마시고 난동피우고 (담배 히고 오고 놀러 다니고) 일상이야.
말이 안 통하고 폭력적이고 본인 잘못을 몰라. 대화 자체도 통하지 않을 만큼 비이성적이고 정신에 문제 있는 사람 같아. 하지만 그게 미세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니 사회에 섞요서 잘 사는 거겠지?
근데 상대적 약자이든 그저 약자이든 그런 나나 방관를 약자로 여기고 폭력 폭언 등을 지속적으로 하는데 이렇게 약자들을, 다른 건장한 남성들에게는 절대 하지 않을 짓, 말들을 하는데, 이런 인간들 들춰보면 다 그렇던데 여성들을 ☆매매 하고 다녔을지도 모르겠더라.
다른 애들 다 행복하고 집에서 공부할 분위기 만들어주고 뭐든 사주고 적어도 필요한 것들 사주고 아니면 돈이 없더라도 잘해주고 힘을 주는게 정상이고 다정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는데 나는 왜 이러고 살아야 하는지 너무 힘들고 정말 죽고싶은데 죽지 못해서 살아가.. 책임져야하는 것도 있고 그런 인간들로 인해 죽는게 너무 내 삶이 아깝고 그 인간들은 평생 그런 피해를 재생산 해내기만 하지.
그렇다고 가정폭력이 언어폭력 동물학대 여러가지 요소로 당연히 신고는 못해.. 왜냐면 경찰에선 정확한 증거들을 원하고(피해를 당할 때 어덯게 무슨 공부 노트 정리하는 것처럼 하나하나 제때제때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거냐고 생각지도 못할 때 일어나는게 범죄인데.) 증거가 있대도 다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게 한국 경찰이자, 처벌을 솜방망이 처벌로 가하는게 한국 법이니까. (솔직히 가해자는 남 인권을 짓밟았고 평생 없어지지 안을 상처와 피해를 줬는데 그런 범죄자의 인권은 지켜주고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사형제도가 생기고 법이 다시 개정되었음 해.)
애매한 부분도 있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 스트레스 요소의 구렁텅이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그만하고 싶어 이런 걸 다 겪어가는 나는 정말 대단한것 같아 근데 항상 느끼지만 지금 이 상태에서 늘 한계를 느끼고 있어 혼자 모든 걸 다 이겨내는 것에 대해 말 한마디도 털 수 있는 이가 없다고 느끼는것도 그렇고 그냥 때로는 아무말 없이 안아주고 펑펑 안겨서 울고싶은데. 내 이야기를 털어놓으면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위로가 되어주고 힘이되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괜찮을텐데 나는 너무 힘들어.. 이 무거운것들을 짊어지고 혼자 다 참아내고 거기에다가 공부같은 완벽하고 잘하는걸 강요당하고 사실 내가 애살이 있어서 잘하고 싶은데.. 여러모로 더 부담되고 환경자체부터 안되니까 힘들어 기억력도 안좋아진 상태고...
그렇지만 내가 대학을 못가면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좋은곳 취직도 못하는 현실이 너무 아프고 나도 처음부터 다른 가정에서 자랐다면 어떨까해.. 적어도 지금보다 나쁜점도 있겠지만 좋은점이 더 많을 것 같아. 제발 정상적인 가정만이라도 난 좋을 것 같다.
난 다룰 수 있는 혹은 잘 다루는 소소한 악기조차 하나없어. 일렉을 너무 하고 싶고 배우고 싶어. 힐링을 얻고싶은데 절대 못사준대. (이전에 물어봤을 때.)
" 여자가 무슨 일렉기타를 하겠냐 " 느니.. 돈 없어서 못사주는 거면 그렇게 설명하면 되는데 어떻게 하면 해줄 수 있을까 하는 것도 아니었고. 용기내서 말했었는데 정말.. 돌아오는 말 수준이 여자가 무슨 이라는 말.
또 공부하기위해 인강 듣는 도구, 문서제작하려고 노트북을 사달라고 한 적도 있었데 안 사주며 다 상술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사주지 않았어. (근데 이건 큰 문제 아니라고 치자. 솔직히 이 정도면 미미하다 못해 귀여운 수준인 것 같아.)
다른 일중 하나는 3만원짜리 문제집과 학용품등 필요한 것들 사달라고 하였을때도 사야하는 것들 정성스레 적어서 이유랑 같이 보여줬는데 다 읽어보더니 짜증내고 화내고 다음에 사주겠다 하는 것도 아니고 안 사주던데 내가 어떻게 더 많은 걸 얻을 수 있겠어..
너무 힘들고 그냥 더 나아질 수 없는 현실이 너무 싫어. 이 글을 올린다고해도 내 상황은 아무것도 안 바뀔거라고 장담해. 너무 힘든데 그냥 그래 그냥 내가 처음부터 살지않았으면 모든게 완벽했을텐데. 너무 힘들어 죽지못해 살아가.
그냥 이쯤에서 말을 줄일게 이미 엄청 많이 적었지만 만약 다 읽어줬다면 고마워. 너무 힘들어서 글 올려봤어. 내가 웬만해서 익명이라도 이런 이야기 다른 사람한테 당연 말 안하고 인터넷에도 안 올리는데 올리게 될 정도로 너무 힘들고 어디에서라도 털어놓아야 내가 살겠더라. 거의 모든 요소가 내가 사는데 죽고싶은 느낌이 들어서...
(방금도 위에 말한 가정폭력 또 당했어..)
(+) 2년 정도 뒤에 다시 쓰여진 이 글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심각했다. 지금도 계속 더 심하게 그러는데 이 몇 년 간 얼마나 심각했을까. 기억력이 좋지 않은 이유도 있고 나쁜 일들을 기억하게 되지 않는 내 뇌도 그렇고.. 가해자는 잊었지만, 이런 아픔과 힘듦과 범죄, 아동학대 더불어 동물학대 등 에 내가 노출 되어서 살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구나 느꼈다.
이 사이트에 들어온 건 정말 심각할 때라는 의미인데 정말 지금이 그렇다. 얼마나 심각하면 또 들어오게 되었을까. 너무 힘들다.
내가 정말 이런 것들이 일상에 ' 드물지 않으니 ' 나도 모르게 의도치 않게 익숙해져서 이런 폭력들에 무뎌진 것 같다.
무조건 법적 조취를 취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겠다 싶었다. 이때까지 당한 일들 일일이 제때 쩨때 기록하지 못 했지만 괴로웠던 만큼 그 인간이 처벌 받길 간절히 바래본다.
어떤 형태의 폭력은 어떤 형태로도 용납 받거나 용서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