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말자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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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 연습생 평생 잊지말고
보고 싶다 임영민 웃는 게 예쁜 네가 서러움을 토하며 울 때도 예뻤던 네가 쏘주 뚤 임녕민 궁미프로듀사 귀여운 발음을 하며 서울말 쓰려 노력한 네가 181 105 32 피지컬 대장인 네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죽을 거 같아 사랑해 임영민 미안해 데뷔 못 시켜 줘서 진짜로 미안해
그 예쁜 네가 모진 말을 들을 때도 댓글 달고 다니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 해서 또 미안해
앞으로는 정말 예쁜 길만 걷자 영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