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말은 절대 함부로 해선 안될말이었는데,,,
매번 나는 그말을 화가날때마다 습관처럼 반복처럼 내뱉었고,
이제는 그말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말이란걸
뼈저리게느끼고살거고 다음연애에서는무슨일이있어도
그말은 함부로 하지 않고 살께.
평생 내 가슴속 깊이 기억하면서 살께.
그런 나는 염치 없이도 그때 그말을 내뱉은것이
정말 내 진심이아니었기때문에,
분명 오빠가 다시 나에게 돌아와줄줄알았고
몇일내내 헤어지자는사람 붙들고 울며 매달렸어.
전화.문자.카톡.페북모두 차단당해도 못받아들이고
계속 난 이상황을 부정했고 되돌리려는 마음만 급급했어.
내가 정말 모두 바뀔테니 옆에만 제발 있어달라 애원했어.
난 오빠와 정말 결혼까지 생각해왔고 늘 미래를꿈꿨었고
진짜 오빠가 내 마지막남자라 생각했는데,,,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니 오빠가 날잊을거라고 생각하니
그게 제일 두렵고 무서워졌었어. 이제서야 난 그랬어.
내가 정말 생각이 짧고 어리석었던거지.
그러면 그때 그렇게 해서는 안되었던거고 내가 조금만
더 참고 이해해줬어야했는데 난 다 알고있으면서도
니가 오빠니까 먼저 져주고 이해해주기만을 바라기만 했어.
오빠. 이제 정말 난 오빠 기억속에 끝까지 구차하고 못나고
정떨어지고 진절머리나는사람으로 기억될거라 슬프고
정말 그게 너무 가슴아프고 후회스럽게되었지만,
이젠 그 고통도 앞으로 내가 책임져야하는 일이란걸 알았고,
두번 다시는 우리가 옛날처럼 다시 돌아갈수있을거라는 헛된기대와 후회는 더 이상 하지않을 수 있게 되었어.
이제는 더는 못견디겠다고 울고불고 아파하면서
내가 오빠를그리워할자격도, 그럴일도없을거고,
무작정 보고싶다고 찾아가거나 할일도 두번다신없을거야.
그건 더이상 나만 생각하는일이고 지금의 오빠를 병들고
힘들게 만드는일일테니까. 또 힘들면 이글 보고 독하게
버틸거야. 이 악물고 참을거야. 그게 오빠와 날위한거니까.
그리고 오빠 말처럼 지금 당장 죽고못산다해도
월요일되면 아무렇지 않게 회사갈거고 밥먹을거고
운동할거고 각자의 생활을 할테니까.
다 그렇게살아지는거라고 울며 애원하고 매달리는
나에게 이해할수있게 얘기해줘서 고마웠고,
그리고 오빠는 내가 없는 지금이 너무 편하고 좋다고 하는데
나는 끝까지 이 사랑 놓고싶지않다는 마음만으로
오빠도 나와 같은마음일거라 생각하고 행동한 내가
정말 너무 어리석었어.
끝까지 내 얘기 들어주고 납득시켜주는거
오빠도 싫고 정말 고통스러웠을텐데,
마지막으로 다 참고 들어준것만으로도
지금 힘들어하는 나를 위한 오빠의 마지막배려였다는거
꼭 기억하고 살거고 나도 이젠 오빠가 하자는대로
받아들이려 노력해볼께 정말 고마웠어.
나이만먹었지 여전히 어리고 생각이 미숙한 나를 만나서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고, 오빠한테 나란 사람은
이제 떠올리면 끔찍하고 온갖 나쁜추억만 기억되겠지만
그래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했을 오빠의 그 마음
나는 이제서야 존중하려고해. 너무 늦어서 정말 미안하고
이젠 내가 누구와 만나도 상관없으니 제발 다른사람만나고
행복하게 살라고 했으니 나도 꼭 오빠의 행복을빌께.
우리 이제 정말 행복하자. 각자. 안녕 PHJ.많이사랑했어.
그에게,,,
- 내가정말사랑했던H에게,,,
헤어지자는말은 절대 함부로 해선 안될말이었는데,,,
매번 나는 그말을 화가날때마다 습관처럼 반복처럼 내뱉었고,
이제는 그말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말이란걸
뼈저리게느끼고살거고 다음연애에서는무슨일이있어도
그말은 함부로 하지 않고 살께.
평생 내 가슴속 깊이 기억하면서 살께.
그런 나는 염치 없이도 그때 그말을 내뱉은것이
정말 내 진심이아니었기때문에,
분명 오빠가 다시 나에게 돌아와줄줄알았고
몇일내내 헤어지자는사람 붙들고 울며 매달렸어.
전화.문자.카톡.페북모두 차단당해도 못받아들이고
계속 난 이상황을 부정했고 되돌리려는 마음만 급급했어.
내가 정말 모두 바뀔테니 옆에만 제발 있어달라 애원했어.
난 오빠와 정말 결혼까지 생각해왔고 늘 미래를꿈꿨었고
진짜 오빠가 내 마지막남자라 생각했는데,,,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니 오빠가 날잊을거라고 생각하니
그게 제일 두렵고 무서워졌었어. 이제서야 난 그랬어.
내가 정말 생각이 짧고 어리석었던거지.
그러면 그때 그렇게 해서는 안되었던거고 내가 조금만
더 참고 이해해줬어야했는데 난 다 알고있으면서도
니가 오빠니까 먼저 져주고 이해해주기만을 바라기만 했어.
오빠. 이제 정말 난 오빠 기억속에 끝까지 구차하고 못나고
정떨어지고 진절머리나는사람으로 기억될거라 슬프고
정말 그게 너무 가슴아프고 후회스럽게되었지만,
이젠 그 고통도 앞으로 내가 책임져야하는 일이란걸 알았고,
두번 다시는 우리가 옛날처럼 다시 돌아갈수있을거라는 헛된기대와 후회는 더 이상 하지않을 수 있게 되었어.
이제는 더는 못견디겠다고 울고불고 아파하면서
내가 오빠를그리워할자격도, 그럴일도없을거고,
무작정 보고싶다고 찾아가거나 할일도 두번다신없을거야.
그건 더이상 나만 생각하는일이고 지금의 오빠를 병들고
힘들게 만드는일일테니까. 또 힘들면 이글 보고 독하게
버틸거야. 이 악물고 참을거야. 그게 오빠와 날위한거니까.
그리고 오빠 말처럼 지금 당장 죽고못산다해도
월요일되면 아무렇지 않게 회사갈거고 밥먹을거고
운동할거고 각자의 생활을 할테니까.
다 그렇게살아지는거라고 울며 애원하고 매달리는
나에게 이해할수있게 얘기해줘서 고마웠고,
그리고 오빠는 내가 없는 지금이 너무 편하고 좋다고 하는데
나는 끝까지 이 사랑 놓고싶지않다는 마음만으로
오빠도 나와 같은마음일거라 생각하고 행동한 내가
정말 너무 어리석었어.
끝까지 내 얘기 들어주고 납득시켜주는거
오빠도 싫고 정말 고통스러웠을텐데,
마지막으로 다 참고 들어준것만으로도
지금 힘들어하는 나를 위한 오빠의 마지막배려였다는거
꼭 기억하고 살거고 나도 이젠 오빠가 하자는대로
받아들이려 노력해볼께 정말 고마웠어.
나이만먹었지 여전히 어리고 생각이 미숙한 나를 만나서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고, 오빠한테 나란 사람은
이제 떠올리면 끔찍하고 온갖 나쁜추억만 기억되겠지만
그래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했을 오빠의 그 마음
나는 이제서야 존중하려고해. 너무 늦어서 정말 미안하고
이젠 내가 누구와 만나도 상관없으니 제발 다른사람만나고
행복하게 살라고 했으니 나도 꼭 오빠의 행복을빌께.
우리 이제 정말 행복하자. 각자. 안녕 PHJ.많이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