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느님 레전드

ㅇㅇ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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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은 성곡적이었으며, 응급처치를 마친 후 환자는 응급 후송되었다.


그는 채닝 모스 일병이었으며,


며칠 후 실신 상태에서 깨어난 후 놀라움을 금치 못해 아래와도 같은 말을 남겼다.




"내가 살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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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웠어요, 두려웠죠.

 

그 감정이 먼저 저를 잡아먹었어요.

 

제 인생 중 이렇게 겁이 났던 적은 처음이었을거에요.

 

하지만, 그 일병을 본 순간 저는 다짐했죠.

 

절대로 이 자를 죽게 둘 수 없어, 절대로, 절대로 죽게 두어선 안돼.

 

라고."

 

-존 오 소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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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닝 모스 일병은 무사히 깨어나 재활에 성공하였으며,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살고자 하는 그의 몸부림과,
살리고자 하는 그의 몸부림이 빚어낸 기적인 것이다.

 

 

출처:[후딱] 의느님 레전드 .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fun&wr_id=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