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ㅡ시댁에서 집을해주기로함 그런데 완공이 1년정도 남아서 그전까지 원룸에 거주중 원룸이 너무 시끄럽고 지저분해서 다른쪽으로 이사를 가기로했고 나중에 같이 방알아보러 가자고 어머님께 말씀드린적이있음 시어머니 스타일 전화해서 안받으면 신랑이랑 저한테 돌아가면서 계속전화함 다른사람말 안들은 내말이 무조건 맞음 했던말 무한반복 -수박먹어라 안먹어 5분뒤 수박먹고가 안먹어 3분뒤 수박짤라줄까?? 안먹는다니까??1분뒤 수박줄까??아 안먹는다고!!!!이런식으로 무한반복 등등에 여러 스킬을 갖추고계심 오늘일어난일 ㅡ 그리고 오늘 신랑이랑 볼일이있어서 아침8시부터 집에서 나와서 돌아다니느라 핸드폰을못봄 신랑한테 8통 저한테 4통 친정아빠한테 우리랑연락안된다고 전화까지함 신랑이 먼저통화했는데 어머님 혼자 방보고와서는 그방보러가자고 저렇게 전활햇고 안받았다고 신랑한테 씅질씅질을 내셧다고 하는데ㅡㅡㄷ 모르는척 전화를 드렸더니 전화받자마자 고래고래 소리를지르면서 야 너네는 어디를갔는데 내가 아침부터 집에갔는데 집에도없고 너네 차도없고 전화도 안받고 뭐하고 다니는 짓거리들이냐면서 소리를 막지르심 전화하자마자 소리지르면서 씅질 내시길래 볼일좀보러 다녔어요 라고 좋게 말함 무슨볼일!!어디갔는데!!어제 집에안들어오고 어디 밖에가서 잣냐고 또 쏘아붙이시길래 아니 볼일있어서 나왔다는데 그런거 시시콜콜하게 하나하나 말씀드려야 하냐고 했더니 니신랑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어디갔음 어디갔다 말을해야지 왜 어디갔는지 말을안하냐고 더수상하다면서 어딘지 말도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니넨 엄마아빠죽어도 눈껌뻑도 안하겠다면서 점점 막말시전을 발동거심.. 어머님 무슨말씀을 그렇게하시냐고 진짜 개인적인 일로 나간건데 왜 우리에 행선지를 어머님께 하나하나 말씀드려야하냐 계속 했던말 반복 니들이상하다 왜어디갔는지 말을안하냐 아침에 내가 집보고와서 거기빨리보러가야되는데 니네가 전화를 안받으니 내가 화가나지 안나겠냐 이러시면서 계속 씅질씅질에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길래 빡쳐서 어머님 오빠 데러다 사세요 그냥 저한테 계속이러지 마시구요 오빠데려다 집보여주고 다하면서 둘이서 해결하세요 도대체 저한테 왜이러세요??라고했데니 내가뭘!!!!!내가뭘!!!!내가 뭘 너한테 이랬는데!!!이러시길래 제가 일부러 전활안받은것도 아니고 부재중전화찍힌거보고 전화드린건고 매번 안받으면 이렇게 받을때까지 계속전화 걸고 하시는거 진짜 힘들어요 라고말하니 전화 뚝 끊어버리심 (이게 진짜 간락히 말해서 이런데 저내용으로 7분동안통화를ㅠㅠㅠㅠ) 아진짜 신랑은 저한테 정말잘해주는데 시엄마 스트레스땜에 돌아버릴거같음 걸핏하면 니네 그딴식으로하면 집이고뭐고 다해주기싫다고 해주고싶은맘이 싹달아난다고 맨날 그러셨는데 아까신랑한테 말함 내가 어머님한테 이런취급당할라고 너랑결혼했냐고 어디울엄마가 너한테도 그렇게 하드냐 집이고뭐고 안받는다고 어머님한테 그집안받을테니 신경끄라고하시라고 우리집 우리가 알아서한다고하고 진짜 나지금 어머님땜에 당신이랑도 헤어지고 싶을정도로 너무힘들다고 했음 아무말도 안하긴했는데 어머님번호수신차단해놓고 이젠 연락도안할꺼임ㅡㅡ 제가 너무 오버하는건 아니겠죠ㅠㅠ1252
시엄마랑 대판싸움
시어머니 스타일
전화해서 안받으면 신랑이랑 저한테 돌아가면서 계속전화함
다른사람말 안들은 내말이 무조건 맞음
했던말 무한반복
-수박먹어라 안먹어 5분뒤 수박먹고가 안먹어
3분뒤 수박짤라줄까?? 안먹는다니까??1분뒤 수박줄까??아 안먹는다고!!!!이런식으로 무한반복
등등에 여러 스킬을 갖추고계심
오늘일어난일 ㅡ
그리고 오늘 신랑이랑 볼일이있어서 아침8시부터 집에서 나와서 돌아다니느라 핸드폰을못봄
신랑한테 8통 저한테 4통 친정아빠한테 우리랑연락안된다고 전화까지함
신랑이 먼저통화했는데 어머님 혼자 방보고와서는 그방보러가자고 저렇게 전활햇고 안받았다고 신랑한테 씅질씅질을 내셧다고 하는데ㅡㅡㄷ
모르는척 전화를 드렸더니 전화받자마자 고래고래 소리를지르면서
야 너네는 어디를갔는데 내가 아침부터 집에갔는데 집에도없고 너네 차도없고 전화도 안받고 뭐하고 다니는 짓거리들이냐면서
소리를 막지르심 전화하자마자 소리지르면서 씅질 내시길래 볼일좀보러 다녔어요 라고 좋게 말함
무슨볼일!!어디갔는데!!어제 집에안들어오고 어디 밖에가서 잣냐고 또 쏘아붙이시길래
아니 볼일있어서 나왔다는데 그런거 시시콜콜하게 하나하나 말씀드려야 하냐고 했더니
니신랑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어디갔음 어디갔다 말을해야지 왜 어디갔는지 말을안하냐고 더수상하다면서 어딘지 말도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니넨 엄마아빠죽어도 눈껌뻑도 안하겠다면서 점점 막말시전을 발동거심..
어머님 무슨말씀을 그렇게하시냐고 진짜 개인적인 일로 나간건데 왜 우리에 행선지를 어머님께 하나하나 말씀드려야하냐
계속 했던말 반복 니들이상하다 왜어디갔는지 말을안하냐 아침에 내가 집보고와서 거기빨리보러가야되는데 니네가 전화를 안받으니 내가 화가나지 안나겠냐 이러시면서 계속 씅질씅질에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길래 빡쳐서
어머님 오빠 데러다 사세요 그냥 저한테 계속이러지 마시구요 오빠데려다 집보여주고 다하면서 둘이서 해결하세요 도대체 저한테 왜이러세요??라고했데니
내가뭘!!!!!내가뭘!!!!내가 뭘 너한테 이랬는데!!!이러시길래
제가 일부러 전활안받은것도 아니고 부재중전화찍힌거보고 전화드린건고 매번 안받으면 이렇게 받을때까지 계속전화 걸고 하시는거 진짜 힘들어요
라고말하니 전화 뚝 끊어버리심
(이게 진짜 간락히 말해서 이런데 저내용으로 7분동안통화를ㅠㅠㅠㅠ)
아진짜 신랑은 저한테 정말잘해주는데 시엄마 스트레스땜에 돌아버릴거같음
걸핏하면 니네 그딴식으로하면 집이고뭐고 다해주기싫다고 해주고싶은맘이 싹달아난다고 맨날 그러셨는데
아까신랑한테 말함 내가 어머님한테 이런취급당할라고 너랑결혼했냐고 어디울엄마가 너한테도 그렇게 하드냐
집이고뭐고 안받는다고 어머님한테 그집안받을테니 신경끄라고하시라고 우리집 우리가 알아서한다고하고 진짜 나지금 어머님땜에 당신이랑도 헤어지고 싶을정도로 너무힘들다고 했음
아무말도 안하긴했는데 어머님번호수신차단해놓고 이젠 연락도안할꺼임ㅡㅡ
제가 너무 오버하는건 아니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