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위로해드려야하는데요

서현식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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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가 동생이랑 외할아버지 생신이라 가까운 친정갓다 왓는데요 거기서 일이생겻습니다
이모부가 이모한테 나가서 차빼라고 햇다네요 근데
이모가 애둘놓고 몸이 안좋아서 엄마가 차빼라고 햇더니 작은 이모부가 엄마한테 반말에 눈부릅뜨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럿다고 하네요 자기도 5시부터나가서 일해서 몸아프다고
근데 이모들이랑 할아버지랑 엄마보고만 참으라고 햇대요
그러고 끝낫는지 알앗는데 오늘 아침일어나보니 엄마가 방에서 울면서 소리지르고 잇더라고요 너무 화가난다고 그런사람이 나한테 소리지르고 그랫던게 억울해서 아무도 자기편안들고 참으라고 하고
그후 아빠가 일하다 오고 이모부한테 사과받을려고 햇는데 또 이모부가 사과안한다고 나오라고 엄마아빠한테 소리쳣어요
그래서 상종못할인간이라고 하고 끝낫습니다
어떻게 더 위로해드릴까요..
너무 착잡하네요
지금 이모부랑 또 자기만 참으라고한 친정부모님이랑 다 화가난것같아요 5남매 늦둥이 남동생만 챙겨서 원래 막 깊은사이는 아니엿는데

그냥 상종못한다고 계속 같이 욕해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