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까지 제 인생 이야기 였습니다....
저는 그냥 궁금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인생을 살고 있는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길 바라시는지 혹은 저에게 해주실 수 있는 조언이 있는지.....
여기 까지 제 인생 이야기 였습니다....
저는 그냥 궁금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인생을 살고 있는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길 바라시는지 혹은 저에게 해주실 수 있는 조언이 있는지.....
27남자입니다. 정말 저랑 너무 다른 인생을 살고 계시네요. 저는 취준생입니다만. 감히 제3자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 다시 아내분과 잘 지내실것을 추천드립니다. 그게 아이한테도 좋고 두분모두 한테도 좋은 길인 것 같네요. 그렇게 노력한는 과정에서 아내가 도와주지 않아도 힘들어서 슬퍼하지 마시구요. 그게 전부 본인과 아내 그리고 아이를 위한것이라고 생각하면 억울한 마음도 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은 아내와 잘지내셔야 할텐데 그게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뭔가 소설을 쓰신것같은데여
데로올수 있으면 애기 데러오세요. 설마 그 여자분이 애기을 자기 키울테니 돈보내달라고 하진 않겠죠. 그 여자분은 애기 키울 자격이 없어요. 그 여자분은 너 때문에 내인생 망쳤어 라는 생각이 더 많아 보여요. 가서 새로운 삶을 살아 가라 하세요.
음.. 오랜세월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여자분입장도남자분입장도 이해가가요... 여자분은 집안일을 심각할정도로 안하는데 엄청게으르다는건대남자분이 어떤상황에 일을안가고 피씨방가고 그랬길래 여자분이 아이를 남자분한테아이를맡기고돈벌러다닐생각을햇는지 남편분도 많이 게으르긴했네요.. 맨처음 연애때랑은 너무다른 모습들에 여자분이 받은 상처 배신감도 컷을거에여 아이를앞에두고 남편분의게으름과무책임함에 ... 그상황에 잘대처하지못한거같아요.. 안타까워요...아이때문이 맞나요..? 혹시나 돈때문에 미련이남아 그집에 자꾸 가보는건 아닌가요 ...? 포기하시구 아이때문이라면 부지런히 다시 시작해보세여
긴글 쓰시면서 많은 생각과 많은 감정들이 오가셧으리라 느껴지네요 ~ 분명 글로는 적을수 없는 더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만, 어린나이에 짊어지기엔 육아와 현실이 동시에 오는 결혼생활이 많이 힘들었을것 같네요 .. 누가 잘햇던 잘못햇던 이것은 이제 필요없는것 같아요 이미 헤어지셧고 관점을 다르게 생각해야할 시점이신것 같구요 정말 딸이 좋아서 , 딸아이를 책임지고 키우실수 있다는 마음이 드신다면 함께 하고 싶으시다면 일단 일자리를 먼저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갔을때 할수 있는 일로요~ 요즘은 남자혼자 애 키우기 안힘들어요 돈 있으면요 전 처보다 훨씬 잘키울수 있습니다 . 일단 일자리를 구하시고, 준비를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양육권 재소송 준비요 아이가 지금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 검사도 받아두게하고, 집안을 안치우는 모습과, 밥을 재대로 챙겨주지 않는 모습등 양육을 엄마로써 충분히 하지 않는 모습을 증거로 남겨두시고 님이 경제적 능력이 되실때 데려오시면 됩니다. 중요한건 일하시면서 애를 본다는것은 생각보다 쉽지않아요 일하면서 애를보면서 집안일은 한다는것은 더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딸이에요 위에보니 친정하고도 인연을 끈으셧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 아니면 죄송합니당 혹시 그렇다면 딸아이를 데리고 한번 찾아 가보는건 어떨까요 아이를 보시면 부모의 마음은 또 녹아요 처음엔 안그러실지 몰라도 자꾸 찾아가다보면 핏줄이라 또 보고싶습니다 사람이란게 혼자 키우시려면 부모님의 도움이 조금이라도 필요하실거에요 무튼 글읽고 어린나이에 고생도 많이 하신거 같고 왠지모를 짠한마음에 주구절절 글남기고 갑니다 . 지금처럼 끌려다니시 마시고 앞을 보고현명하게 잘생각하셔서 많이 남은 미래는 본인과 딸아이가 좀 더 행복할 수 있는 삶을 사시길 바랄께요 힘내시구여 화이팅 !
늦게 글을 읽고 댓글남겨요 애기를 데려오면 안되요? 그런 엄마 밑에서 자라도 애한테 어떠한 도움도 안되요 애기가 심리적으로 불안하기해지기만 하지 아이들이 한살한살 나이 먹어갈수록 눈치 빠삭하고 금방배워요. 애기가 나중에 커서 엄마처럼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안되자나요 쓰니님 힘내세요 진짜 아직 젊자나요 아직 남은 인생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전처는 전처에요 말그래도 전처 어떠한 관계든 빨리 정리하는게 쓰니님한테 무조건 도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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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서 읽다 말았는데 아무래도 이 글이 주는 교훈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속도위반으로 인한 결혼은 절대로 행복해 질수가 없다. 그러니까 피임 잘 하고 한번 사는 인생 평생 동반자를 정할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라. 잘못하면 한번뿐인 인생 글쓴이 처럼 훅 가는수가 있다.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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