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발데즈는 워낙 자주 등장을 해서 자세한 소개를 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Valdez 는 1970년 스페인 해군에 의해발견이 되어 해군선장의 이름을 따서 발데즈라이름이 정해졌습니다..저도 새로운 섬 하나를 발견해서 이름을 붙여볼까요?..ㅎㅎValdez는 South Central에 위치한 인구 4,353명이 거주하는리틀 스위스라 불리울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입니다..추가치 산맥을 기점으로 아름다운 빙하와 폭포를 자랑하는명소를 지닌 곳이기도합니다.그럼 출발 합니다.. .Valdez는 앵커리지에서 약 300마일 거리에 있는 항구도시입니다.소요시간은 약 5시간 20분거리이지만 중간중간 사향소농장과 마타누스카빙하를 들르게 되면 그만큼 더 시간이 걸리는데저는 그냥 마음 편하게 하루 코스로 넉넉하게 잡습니다..고기 손질울 하고 남은 부산물은 갈매기들의 먹이로 충당이 됩니다..1964년 알래스카에 지진이 발생 했을때 가장 큰 피해를 당한 지역이기도합니다...연어,광어 더비가 다음주부터 시작이 되는데 상금은 만불 정도라고 하네요.지금 최고 크기는 176.6파운드 광어를 잡은이가 선두를 달리고있습니다..갈매기의 꿈.제가 사진을 찍는 곳이 갈매기들의 둥지인지 갑자기갈매기들의 울음소리가 정신없이 들리더군요..귀여운 돌고래 그림들이 수협건물에 가득 그려져 있습니다..1989년에 엄청난 기름 유출사고가 이 곳에서 발생이되었습니다.그 여파로 엄청난 해양동물과 해초와 조개류등이 모두 괴사를당해 지금도 각종 해산물들이 자라나지 못하고 있습니다..부둣가 맞은편 설산은 피어오르는 구름으로 몽롱한 표정으로저를 바라봅니다..알래스카의 작은 마을에 대형 마트가 들어오게되면 주민 공청회를 거쳐 타격을 크게 입는 종목들은 제외하고 입점을 하게됩니다.현지 소규모 상인을 보호하는 정책중 하나입니다..그런 이유로 인해 여기서는 주유소나 마트에서 워셔액을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참 특이하지 않나요?.백조들이 바닷가 갯벌에서 놀고 있습니다.백조 체면이 있지 호수에서 놀아야지 갯벌에서 놀다니이럴 수가 있나요?.연어부화장입니다.아직 , 연어들이 올라오지않아 휑합니다.연어가 올라오는 시기에는 물개와 곰들이 연어의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갈매기가 저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네요..말꼬리 폭포를 잠시 들렀습니다.엄청난 높이에서 쏟아져 내리는 빙하와 만년설 녹은물들이굉음을 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부서지는 포말에 잠시 현기증이 날 정도입니다..더위를 날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팔에 닭살이 돋을 정도로 빙하의 찬 기운이 몰려옵니다..두군데의 폭포소리로 잠시 넋을 놓고 바라만 보게됩니다..엄청나게 깊은 협곡 사이로 도로가 있는데 그 양 옆으로는 센 물살이 회오리를 치듯 흐르고 있습니다. 오래전 군인들이 터널을 뚫어 기찻길을 만들었던 흔적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동굴에 들어서니 서늘하네요..발데즈를 돌아나오다가 만난 7형제 불로초입니다.이제 제법 불로초들이 여기저기 잘 자라나고 있네요.일년에 몇번씩 찾아오는 발데즈라 늘 눈에 익은 풍경들이 있지만, 볼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명성 높은 호텔에 묵고 있는데 인터넷만큼은 아주최악이네요.워낙, 많은 인원들이 묵는 호텔인지라 속도감이 제로네요.이런 열악한 호텔은 난생 처음입니다..이틀에 걸쳐 겨우 포스팅을 올리고 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 리틀 스위스 발데즈를 찾아서 "
알래스카 발데즈는 워낙 자주 등장을 해서
자세한 소개를 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Valdez 는 1970년 스페인 해군에 의해
발견이 되어 해군선장의 이름을 따서 발데즈라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
저도 새로운 섬 하나를 발견해서 이름을 붙여볼까요?..ㅎㅎ
Valdez는 South Central에 위치한 인구 4,353명이 거주하는
리틀 스위스라 불리울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
추가치 산맥을 기점으로 아름다운 빙하와 폭포를 자랑하는
명소를 지닌 곳이기도합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
.
Valdez는 앵커리지에서 약 300마일 거리에 있는
항구도시입니다.
소요시간은 약 5시간 20분거리이지만 중간중간 사향소농장과
마타누스카빙하를 들르게 되면 그만큼 더 시간이 걸리는데
저는 그냥 마음 편하게 하루 코스로 넉넉하게 잡습니다.
.
고기 손질울 하고 남은 부산물은 갈매기들의 먹이로
충당이 됩니다.
.
1964년 알래스카에 지진이 발생 했을때 가장 큰 피해를
당한 지역이기도합니다.
..
연어,광어 더비가 다음주부터 시작이 되는데 상금은 만불
정도라고 하네요.
지금 최고 크기는 176.6파운드 광어를 잡은이가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
갈매기의 꿈.
제가 사진을 찍는 곳이 갈매기들의 둥지인지 갑자기
갈매기들의 울음소리가 정신없이 들리더군요.
.
귀여운 돌고래 그림들이 수협건물에 가득 그려져 있습니다.
.
1989년에 엄청난 기름 유출사고가 이 곳에서 발생이
되었습니다.
그 여파로 엄청난 해양동물과 해초와 조개류등이 모두 괴사를
당해 지금도 각종 해산물들이 자라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부둣가 맞은편 설산은 피어오르는 구름으로 몽롱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
알래스카의 작은 마을에 대형 마트가 들어오게되면
주민 공청회를 거쳐 타격을 크게 입는 종목들은 제외하고
입점을 하게됩니다.
현지 소규모 상인을 보호하는 정책중 하나입니다.
.
그런 이유로 인해 여기서는 주유소나 마트에서 워셔액을
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 특이하지 않나요?
.
백조들이 바닷가 갯벌에서 놀고 있습니다.
백조 체면이 있지 호수에서 놀아야지 갯벌에서 놀다니
이럴 수가 있나요?
.
연어부화장입니다.
아직 , 연어들이 올라오지않아 휑합니다.
연어가 올라오는 시기에는 물개와 곰들이
연어의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
갈매기가 저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네요.
.
말꼬리 폭포를 잠시 들렀습니다.
엄청난 높이에서 쏟아져 내리는 빙하와 만년설 녹은물들이
굉음을 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
부서지는 포말에 잠시 현기증이 날 정도입니다.
.
더위를 날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팔에 닭살이 돋을 정도로
빙하의 찬 기운이 몰려옵니다.
.
두군데의 폭포소리로 잠시 넋을 놓고 바라만 보게됩니다.
.
엄청나게 깊은 협곡 사이로 도로가 있는데 그 양 옆으로는
센 물살이 회오리를 치듯 흐르고 있습니다.
오래전 군인들이 터널을 뚫어 기찻길을 만들었던 흔적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동굴에 들어서니 서늘하네요.
.
발데즈를 돌아나오다가 만난 7형제 불로초입니다.
이제 제법 불로초들이 여기저기 잘 자라나고 있네요.
일년에 몇번씩 찾아오는 발데즈라 늘 눈에 익은
풍경들이 있지만, 볼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
명성 높은 호텔에 묵고 있는데 인터넷만큼은 아주
최악이네요.
워낙, 많은 인원들이 묵는 호텔인지라 속도감이 제로네요.
이런 열악한 호텔은 난생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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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걸쳐 겨우 포스팅을 올리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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