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악플 신경 안쓰고 씩씩한 척해도 누구보다 가족들이 그리웠을 나이.. 의젓하고 싶어도 의젓할 수 없는 아직은 가족들의 사랑이 더 필요한 애들이라 그런지 더 크게 눈물 터트리더라 너무 어린나이에 많은 상처를 받은거 같아서 맘아팠음.. 4143
얘네들도 결국 16,17,19살 한낱 고딩들이였네
의젓하고 싶어도 의젓할 수 없는 아직은 가족들의 사랑이 더 필요한 애들이라 그런지 더 크게 눈물 터트리더라
너무 어린나이에 많은 상처를 받은거 같아서 맘아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