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가족이랑 동해안 놀러가 비지니스호텔에 묶었는데 ;; 새벽에 옆방에서 신음소리가 그것도 밤 12경, 새벽3시경, 아침6시경 아놔~ 진짜 민망해 죽는줄 알았어요~~ 쫌 해도 조용히 합시다 가족이랑 놀러온 사람들 진짜 당황스럽더라구요~~~ 228
( 남친이랑 MT가시는 여자분들..쫌 매너?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엇그제
가족이랑 동해안 놀러가 비지니스호텔에 묶었는데
;;
새벽에 옆방에서 신음소리가 그것도 밤 12경, 새벽3시경, 아침6시경
아놔~
진짜 민망해 죽는줄 알았어요~~
쫌
해도 조용히 합시다
가족이랑 놀러온 사람들 진짜 당황스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