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에다 써도 되는지 잘 모르겟지만 가능하면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기도 해서 글 남깁니다
핸폰으로 쓰고 잇어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많이 어색하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길어질지 모르겟으나 일단 사정 설명을 좀 드리자면...
6월 1일 ㅋ* 앱을 통해 베** 라는 전자사전의 일본어
특화모델을 구입햇습니다
지금 와 생각하면 제가 잘못햇던 부분은 배송받자마자 기능 하나하나를 다 살펴보지 못한 점이네요 에휴...
일단 충전후 전원확인하고 기본 기능만 확인후(화면 터치, 소리 등...)이상이 없엇고
본격적인 사전 활용은 11일부터 하엿습니다
그런데 일본어 필기인식 기능에서 의문점이 들어 주말이고 해서 다음날인 월욜에 사전 판매회사에 직접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햇습니다
확인후 연락을 준다더니 연락이 없기에 다시 연락을 드렷더니 다시 확인후 연락을 준다 햇습니다
그리고는 담당자로부터 연락이 왓엇구요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린다면...
일본어는 특성이 한자 하나로 되어잇는 단어도 잇고 한자가 두개 이상 조합된 단어, 한자와 히라가나 조합된 단어도 잇습니다
그런데 이 사전이 한자 하나는 펜글씨 쓰기로 인식이 되어 해석이 나오는 반면 한자 두개이상된 단어는 인식을 못하는 겁니다 물론 한자와 히라가나 조합 단어도 안되고요
뭐 이런 황당한 일이 잇나 해서 담당자에게 물엇더니
그런 기능은 지원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용하냐 햇더니
한자를 하나하나 따로 검색해서 뜻을 조합하라는 겁니다 아니 그러면 전자사전을 왜 쓰나요?
일본어 특화 모델이면서 기본적인 인식이 안되는데 이걸 어떻게 쓰냐고 따져물엇더니
어쩔수없다고 불량은 아니라 반품 사유가 안되니 알아서 중고처리 하거나 불편하더라도 알아서 쓰라고 햇습니다
그러한 담당자의 태도가 너무도 불쾌햇지만 반품은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기에 일단 전화를 끊엇습니다
그리고 구입한 ㅋ*쪽에 이 상황을 설명햇더니 판매자와 상담후 연락준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ㅋ*쪽에서 연락이 왓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방법이 없다고 죄송하다고만 하더군요
사실 ㅋ*잘못도 아니고 해서 좋게 전화 끊엇습니다
(오늘보니 쿠* 사이트에서 이 상품은 일시품절이라 나오네요)
소비자원에 문의를 해도 불량 상품에 관한게 아니기에 어떻데 도와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정 민원을 넣고 싶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하라고 하기에 좀 전에 민원 넣엇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일본어 특화 전자사전이 필기로 해서 일본어 단어검색이 되지 않는게 이해, 납득이 안되네요
이게 무슨 전자사전인가 하는 생각만 들고...
일반적으로 인터넷으로 상품을 구입할때 상품안내 페이지를 보고 사지 않나요? 물론 다른식으로도 검색 해보고(상품평 등...)구입하긴 햇지만 이런 기본적인게 안될줄 누가 알앗나요?
지금은 원래 쓰던 카** 사전으로 재구입할걸 하고 후회만 하고 잇습니다
원래 쓰던게 오래 쓰기도 햇고 새로운 제품을 써보고 싶기도 해서 삿더니 결과적으로 돈낭비만 한 꼴이 됫다 싶네요 저는 일본어 말고는 전자사전 쓰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제 잘못도 잇고(이런 문제점을 배송받고 바로 확인 못한 점)
민원 접수는 햇으니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잇지만
그냥 가만히 어쩔수없지 하고 넘어가는 것도 아닌 것 같아 글 남겨봅니다
혹시라도 앞으로 전자사전 구입을 고려중이신 분들께 참고라도 되고싶어서...
어차피 전자사전이란게 수요도 적고 해서 별소용 없을진 모르겟지만 되도록 많은 분들에게 알려서
베**전자사전 판매처인 삼****라는 회사에서도 문제의식을 좀 가져줫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처럼 사고나서 황당한 사람이 없게 상품설명을 좀 더 상세화시키던가 아니면 기능을 추가시키시던가
이대로는 이건 일본어 필기인식 전자사전이라고 할수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나아가서는 상담햇던 담당자의 태도도 좀 개선됏으면 더 좋겟구요
답변하신다는게 상품 산지 2주도 안된 소비자에게 알아서 중고처리 하라니요...
암튼
제 주위 지인들은 다들 저와 같은 반응이라
다른분들 의견은 어떤지 듣고 싶기도 하고 해서 글 남겻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쇼핑몰에서 베** 전자사전을 샀는데...
핸폰으로 쓰고 잇어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많이 어색하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길어질지 모르겟으나 일단 사정 설명을 좀 드리자면...
6월 1일 ㅋ* 앱을 통해 베** 라는 전자사전의 일본어
특화모델을 구입햇습니다
지금 와 생각하면 제가 잘못햇던 부분은 배송받자마자 기능 하나하나를 다 살펴보지 못한 점이네요 에휴...
일단 충전후 전원확인하고 기본 기능만 확인후(화면 터치, 소리 등...)이상이 없엇고
본격적인 사전 활용은 11일부터 하엿습니다
그런데 일본어 필기인식 기능에서 의문점이 들어 주말이고 해서 다음날인 월욜에 사전 판매회사에 직접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햇습니다
확인후 연락을 준다더니 연락이 없기에 다시 연락을 드렷더니 다시 확인후 연락을 준다 햇습니다
그리고는 담당자로부터 연락이 왓엇구요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린다면...
일본어는 특성이 한자 하나로 되어잇는 단어도 잇고 한자가 두개 이상 조합된 단어, 한자와 히라가나 조합된 단어도 잇습니다
그런데 이 사전이 한자 하나는 펜글씨 쓰기로 인식이 되어 해석이 나오는 반면 한자 두개이상된 단어는 인식을 못하는 겁니다 물론 한자와 히라가나 조합 단어도 안되고요
뭐 이런 황당한 일이 잇나 해서 담당자에게 물엇더니
그런 기능은 지원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용하냐 햇더니
한자를 하나하나 따로 검색해서 뜻을 조합하라는 겁니다 아니 그러면 전자사전을 왜 쓰나요?
일본어 특화 모델이면서 기본적인 인식이 안되는데 이걸 어떻게 쓰냐고 따져물엇더니
어쩔수없다고 불량은 아니라 반품 사유가 안되니 알아서 중고처리 하거나 불편하더라도 알아서 쓰라고 햇습니다
그러한 담당자의 태도가 너무도 불쾌햇지만 반품은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기에 일단 전화를 끊엇습니다
그리고 구입한 ㅋ*쪽에 이 상황을 설명햇더니 판매자와 상담후 연락준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ㅋ*쪽에서 연락이 왓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방법이 없다고 죄송하다고만 하더군요
사실 ㅋ*잘못도 아니고 해서 좋게 전화 끊엇습니다
(오늘보니 쿠* 사이트에서 이 상품은 일시품절이라 나오네요)
소비자원에 문의를 해도 불량 상품에 관한게 아니기에 어떻데 도와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정 민원을 넣고 싶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하라고 하기에 좀 전에 민원 넣엇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일본어 특화 전자사전이 필기로 해서 일본어 단어검색이 되지 않는게 이해, 납득이 안되네요
이게 무슨 전자사전인가 하는 생각만 들고...
일반적으로 인터넷으로 상품을 구입할때 상품안내 페이지를 보고 사지 않나요? 물론 다른식으로도 검색 해보고(상품평 등...)구입하긴 햇지만 이런 기본적인게 안될줄 누가 알앗나요?
지금은 원래 쓰던 카** 사전으로 재구입할걸 하고 후회만 하고 잇습니다
원래 쓰던게 오래 쓰기도 햇고 새로운 제품을 써보고 싶기도 해서 삿더니 결과적으로 돈낭비만 한 꼴이 됫다 싶네요 저는 일본어 말고는 전자사전 쓰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제 잘못도 잇고(이런 문제점을 배송받고 바로 확인 못한 점)
민원 접수는 햇으니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잇지만
그냥 가만히 어쩔수없지 하고 넘어가는 것도 아닌 것 같아 글 남겨봅니다
혹시라도 앞으로 전자사전 구입을 고려중이신 분들께 참고라도 되고싶어서...
어차피 전자사전이란게 수요도 적고 해서 별소용 없을진 모르겟지만 되도록 많은 분들에게 알려서
베**전자사전 판매처인 삼****라는 회사에서도 문제의식을 좀 가져줫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처럼 사고나서 황당한 사람이 없게 상품설명을 좀 더 상세화시키던가 아니면 기능을 추가시키시던가
이대로는 이건 일본어 필기인식 전자사전이라고 할수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나아가서는 상담햇던 담당자의 태도도 좀 개선됏으면 더 좋겟구요
답변하신다는게 상품 산지 2주도 안된 소비자에게 알아서 중고처리 하라니요...
암튼
제 주위 지인들은 다들 저와 같은 반응이라
다른분들 의견은 어떤지 듣고 싶기도 하고 해서 글 남겻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