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평범하게 살아가는 여자입니다. 전 남자친구와 1년동안 다툼은 당연히 있어도 잘만나왔었는데마지막에 상대방이 잘못해서 다툼이있었어요. 카톡으로 다투는 도중에 지친다고 헤어지자하더라구요.. 그럴수있죠 권태기가 왔을수도있고(1년동안 집도가깝고해서 매일만났어요.) 제가 붙잡았더니 한달간 시간갖자해서 기다렸는데 한달중에..4주라는 시간중에...2주를 기다리고 제가 편지주러 집앞에 찾아가서 주고만 가려했으나 전 남자친구가 눈물을 보였고.. 저는 오히려 눈물닦아주고 분위기가 화기애애도 해서 억지로 몸도 힘든데 밝은척도하고 노력도했어요..왜이렇게 살이빠졌냐며 밥도 챙겨먹으라며 걱정이도 해주고.. 손도잡고 안아주기도하고 서로 같이 웃고 1시간동안 대화도했는데..(2주사이에 12키로가 빠졌었어요) 알고보니 주위사람들한테는 생각할시간갖고있다는 얘기없이 그냥 끝난사이라고만 하고다니고..희망고문을 주고있었던것... 너무힘들었던게 배신감에 화가났고 그후로 한달뒤인 지금은 먹을것도 잘먹고다니며 다시 5키로가 살이 붙었어요.. 현재기준으로 헤어진지는 2달이 됐으나 당연히 내년에 결혼생각까지있었고 1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많은 추억이 있어서 그런가.. 바보같이 배신감은 온데간데 사라지고.....화도 가라앉고 지금은 그냥 그때 oo이랑 좋았었는데~ / oo이랑 여기갔었는데~ 이러고 지내고있는데전남자친구가 제가 힘들어했던거 뻔히 알면서 제가 자기 잊어가며 잠잠히 잘지내던가, 잘지내는 제소식을 주위에서 듣게되면 없는얘기를 그렇게하고다니면서 저를 자꾸 일을 터트리고 주위사람들한테 허언증마냥..없는얘기까지 지어가며 다니고있더라구요.. 진짜... 있었던얘기만 하고다녀도 저는 신경도안쓰고 할텐데..없었던얘기 1~2개가아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일을 자기 멋대로 내뱉고다니면서 그렇게믿고살아가고있는거같아요... 허언증이있어보이는데..관종끼도 있고 전남자친구가 겉모습, 사람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어떠한사람들이라해도다 믿을수밖에없는 이미지에요.... 그런데 제 주위사람들한테마저도 퍼트리고 퍼트리고.. 여태 잘살아왔고 인간관계도 원활하고 좋았고, 항상 제주위에는 사람들도 많았는데일부가 전남자친구 말을 듣고 그렇게 떠나가기도하고 등돌리기도하고.. 제가 헛살았다는생각이많이 들어요... 아무것도 하고싶지않고 다 내려놓고 죽고싶기도했구요... 그러기엔 상대방이 슬퍼하거나 그럴게아니라 박수치고 속으로 좋아할꺼같다는생각으로버티고있어요... 너무힘들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소식안들으려고 노력을해도 들려오고.. 잘살만하면 일을 터트리고 터트리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지금은 아예 타지로가서 살아야하나...? 이런생각도 들고..내옆에서 힘되주고 나를 믿어주는 가족 친구들한테 미안하지만 사람자체가 너무 무서워졌어요이번 계기로 친구들 몇안되지만 소수인원도 제옆에서 떠나기도해서.. (소수인원이라 그러려니 하고 지내보려 노력중이지만 지금상황으로는 내주위사람들한테 계속 이렇게 할꺼같아서..) 진짜 다 내려놓고 타지가서 아무소식안들리게 살까요? 그게나을까요 ?제가 잘못한것도아닌데 왜 그렇게해야하나 싶긴하는데.. 정신적으로 제가 너무미칠거같아요..멘탈이 약한스타일도아니라 여태 무시했는데.. 무시하고 무시하고 한번은 문자로 따져보기도했으나 멈추질않네요.. 저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읽어주세요] 너에 허언증으로 난 너무 힘들다
저는 27살 평범하게 살아가는 여자입니다.
전 남자친구와 1년동안 다툼은 당연히 있어도 잘만나왔었는데
마지막에 상대방이 잘못해서 다툼이있었어요. 카톡으로 다투는 도중에 지친다고 헤어지자하더라구요.. 그럴수있죠 권태기가 왔을수도있고(1년동안 집도가깝고해서 매일만났어요.)
제가 붙잡았더니 한달간 시간갖자해서 기다렸는데 한달중에..4주라는 시간중에...2주를 기다리고 제가 편지주러 집앞에 찾아가서 주고만 가려했으나 전 남자친구가 눈물을 보였고.. 저는 오히려 눈물닦아주고 분위기가 화기애애도 해서 억지로 몸도 힘든데 밝은척도하고 노력도했어요..왜이렇게 살이빠졌냐며 밥도 챙겨먹으라며 걱정이도 해주고.. 손도잡고 안아주기도하고 서로 같이 웃고 1시간동안 대화도했는데..(2주사이에 12키로가 빠졌었어요)
알고보니 주위사람들한테는 생각할시간갖고있다는 얘기없이 그냥 끝난사이라고만 하고다니고..
희망고문을 주고있었던것... 너무힘들었던게 배신감에 화가났고 그후로 한달뒤인 지금은 먹을것도 잘먹고다니며 다시 5키로가 살이 붙었어요..
현재기준으로 헤어진지는 2달이 됐으나 당연히 내년에 결혼생각까지있었고 1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많은 추억이 있어서 그런가.. 바보같이 배신감은 온데간데 사라지고.....화도 가라앉고 지금은 그냥 그때 oo이랑 좋았었는데~ / oo이랑 여기갔었는데~ 이러고 지내고있는데
전남자친구가 제가 힘들어했던거 뻔히 알면서 제가 자기 잊어가며 잠잠히 잘지내던가, 잘지내는 제소식을 주위에서 듣게되면 없는얘기를 그렇게하고다니면서 저를 자꾸 일을 터트리고 주위사람들한테 허언증마냥..없는얘기까지 지어가며 다니고있더라구요..
진짜... 있었던얘기만 하고다녀도 저는 신경도안쓰고 할텐데..
없었던얘기 1~2개가아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일을 자기 멋대로 내뱉고다니면서 그렇게
믿고살아가고있는거같아요... 허언증이있어보이는데..관종끼도 있고
전남자친구가 겉모습, 사람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어떠한사람들이라해도
다 믿을수밖에없는 이미지에요.... 그런데 제 주위사람들한테마저도 퍼트리고 퍼트리고..
여태 잘살아왔고 인간관계도 원활하고 좋았고, 항상 제주위에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일부가 전남자친구 말을 듣고 그렇게 떠나가기도하고 등돌리기도하고.. 제가 헛살았다는생각이
많이 들어요... 아무것도 하고싶지않고 다 내려놓고 죽고싶기도했구요...
그러기엔 상대방이 슬퍼하거나 그럴게아니라 박수치고 속으로 좋아할꺼같다는생각으로
버티고있어요...
너무힘들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소식안들으려고 노력을해도 들려오고.. 잘살만하면 일을 터트리고 터트리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아예 타지로가서 살아야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내옆에서 힘되주고 나를 믿어주는 가족 친구들한테 미안하지만 사람자체가 너무 무서워졌어요
이번 계기로 친구들 몇안되지만 소수인원도 제옆에서 떠나기도해서.. (소수인원이라 그러려니 하고 지내보려 노력중이지만 지금상황으로는 내주위사람들한테 계속 이렇게 할꺼같아서..)
진짜 다 내려놓고 타지가서 아무소식안들리게 살까요? 그게나을까요 ?
제가 잘못한것도아닌데 왜 그렇게해야하나 싶긴하는데.. 정신적으로 제가 너무미칠거같아요..
멘탈이 약한스타일도아니라 여태 무시했는데.. 무시하고 무시하고 한번은 문자로 따져보기도했으나 멈추질않네요..
저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