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당해 식물인간이 된 형, 이제는 밝히는 진실

ㅇㅅㅇ12017.06.19
조회434
일단 여기 톡판이 많이 보시는것 같아서 꼭 알았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여기 카테고리에 적은 부분들 일단 죄송합니다..

4년 전에 있었 던 일들을 모든 사람들이 알아주셨으면 했으면 합니다.
많이 오래된 일이지만.. 저희 형이 억울하게 바보가되어서 한을 못풀고 있습니다 .
저희 가족구성이 3남3녀에 첫째누나가 재혼 한후 그 남편아들이 있습니다 .
그 아들이 저희형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 . (외조카관계)
 
- 이사건 발단은 ..
4년전 2013.06월 입니다 . 저희 형과 외조카(안아무개) 사이는 되게 좋았습니다 . 서로 술도 먹으면서
놀고 집에 찾아와서 누구보다 행복하고 부럽게 지낸 사이였는데.. 어느 날 형이 외 조카와 통화를 하면서 형이 통화종료를 안 누른채 욕설을 했는데 그게 외 조카한테 한지 옆 사람 한테 한지 모르는 욕설인데 욕설 하나로 우리 형을 괴롭히기 시작한 발단입니다 ..
그런데 조카랑 외삼촌이랑 사이가되게 좋았는데 말실수를 잘못했다고 이러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6월 3일에 옛 회사 동기인 증인1이 있는데 그 분한테 고민이 있다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외 조카한테 욕설을 한게 아닌데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때, 때마침 외 조카 한테 전화가 와서
증인1은 외조카와 좋게 해결하고 와라.. 했지만 그 시작이 비극이 었습니다 .
 
한참 있다가 들어온 형은 얼굴에 상처가 있고 까져있어서 증인1은 왜그러냐고 했는데
처음에는 싸웠다고 했지만 알고보니깐 얻어터지고 짱돌로 찍었는데 그 때 누군가 신고를 해서
끝내고 왔다고 했습니다 .. 그걸 형이 직접 증인1에게 말을 했고 그에 녹취도 했습니다 .
 
증인1은 다음날 일을 갈려고 형 집으로 가니 외조카가 집 문을 열어주면서 형은 맥도 못맞추고 말을 못한 다 형 차타고 가라 했지만 나오다가 첫째누나와 마주쳤고 누나가 차키를 뺏으면서 타지 말라고 했습니다 . 근데.. 그날 오후3시~4시에 119에서 의****병원으로 옮겨지면서 갔습니다. 폭행을 당한뒤 시간이 많이 지난 시점에서 병원으로 이송돼고, 119 신고 내용도 술 먹고 계단에서 구른것올 되었있어습니다, 계단에서 구른 사람이 단지 머리만 다쳤을까요 몸에 상처하나 없이 그 신고내용도 첫째누나가 직접 작성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형은 병원에서 수술을 하였고 , 그 결과 외상성 뇌손상으로 평생 장애인으로 병원 침대에서 누워서 생활을 해야하고, 지능은 6~7세 지능으로 평생을 살아가야한다고 합니다. 더 미치고 환장하는거는 기억력이 전혀 없다보니 했던말을 또하고, 또하고 반복적으로 합니다,하루에 3~4번 전화하여 전화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조차 못해 같은말만 반복을 하니 미치고 돌아 버릴지경입니다.
 
이 사건이 있고 저는 시간이 조금 지나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경찰서로 가서 고소장을 접수하였고 저희 형의 옛 회사 동기인 증인 1에게 진술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증인 1은 저에게 얘기했던 내용과 다르게 진술을 하였고 목격자인 동대표 또한 흐지부지로 진술을 하였습니다. 이 사건에 결정적인 사람이였던 증인1이 다른 진술을 하여고 그후 외조카가 진술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후 연*경찰서에서 담당형사는 저희형 수술이 끝나고 난지 얼마 안되서 병원을 찾아가 진술을 받아다고 합니다. 저희 형은 머리수술을 하고 의식도 사리 분별력도 없는 사람에게 진술을 받아야 했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지능이 6~7세인 사람에게 무슨 질문을 해봐자 아무 생각도 없는 사람에게 진술을 받는게 맞는거지 모르겠습니다.
동대표 A씨가 말하길 3~4명 사람이 둘러싸 폭행을 했다. 동네 아주머니들과 함께 직접 목격을 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사건이 있고 그 다음해 새해 첫날에 참***식당에 여사장님과 여사장님의남편과 합석을 하게 되었는데 제가 동생인줄 모르고 형의 이야기가 나오니까 여사장님이 말하시길 형을 폭행한 사람을 알고있다. 안아무개가 형을 엄청 폭행을 했다고 그 식당 여사장님의 남편분이 얘기를 주었고 여사장님의 남편분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을 찾아가니 누나가 안아무개랑 싸워다고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때 저는 둘쨰 누나에게 전화 형이 119에 실려 갔다고 하여 저는 그때 이 사건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첫째누나가 둘쨰누나에게 안아무개가 폭행을 가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전화상으로 얘기를 하고, 대면을 하여서 또 앞에서 안아무개가 떄렸다고 다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형의 폭행사건을 처음부터 알아보기 시작하였고 그 당시 경찰이 출동했다는 기록도 있다고 확보하였고 그당시 신고자는 형 친구이자 안 아무개도 알고있는 지인입니다.  지구대에서 나와 당사자들끼리 해결하겠다고 하여서 그량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당시 저희 첫째 누나분이  이 사건을 다 알고있고 경찰서 진술과 법원 진술시 계속 말이 바끼고, 이 사건 이후 **족발집과 차량이 바끼고 제가 알고있는바로는 저희 형이 수술당시 형의 카드를 가지고 카드깡을 하고 그 돈은 자첫째 누나가  다 사용하고 어떤돈이 있어 가계와 차를 바꾸고 그 계기로 계속 반복적인 거짓이 이루어 지는지 저는 이해가 안갈뿐입니다. 또한 도박전과도 있으신걸로 알고있고 , 또 다른 목격자를 찾아가 협박을 가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 사건의 증인 1과 첫째누나가 모든진실을 알고도 입을 닫고있는지 그 주변에 목격자들도 다들 입을 다물고있는지 그 이유는 말안해도 아실거라 믿습니다.
 
 
그렇게 1심에서 알리바이 및 증거가 불충분으로 인하여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
 
그리고 2심에서는 재조사를 원했지만 재조사를 못하고 그대로 재판을 갔지만 똑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
 
만약, 결과가 나올 때 그 과정에서 제대로만 했으면 억울함은 없었을텐데.. 
 
저는 이렇게 4년이 흐른상황에서 다시 억울함을 풀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
이걸 읽으시는 분들이 이런 상황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