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헤어졌고저와 제주변 남자인 친구들 대부분 헤어지자는 말 절대로 쉽게 얘기하지 않아요정말로 지금당장 다투고 싸우고 서운해서 충동적으로 느낀 감정으로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아요 내가 정말 사랑하여자친구를 한마디 말로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 환승이별이 아닌 지쳐서 떠난 이별이라면 흔들릴 수는 있어도 예전처럼 돌아갈 수는 없는 것 같아요쉽게 생각해서 꺼낸 말이 아니거든요 이건 남녀 상관없이 마찬가지 일 것 같네요저 같은 경우도 정말 헤어져야하나 2달전부터 하게 된것 같아요 저는 갑과 을 연애를 했던 것 같네요 갑은 을이 하나씩 포기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질 못하는 것 같습니다. 머리로는 헤어진 것이 당연시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가끔식 생각나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당분간은 누굴 만나질 못할 것 같습니다. 7847
남자입니다 마음정리 끝났을 때
얼마전에 헤어졌고
저와 제주변 남자인 친구들 대부분 헤어지자는 말 절대로 쉽게 얘기하지 않아요
정말로 지금당장 다투고 싸우고 서운해서 충동적으로 느낀 감정으로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아요
내가 정말 사랑하여자친구를 한마디 말로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
환승이별이 아닌 지쳐서 떠난 이별이라면 흔들릴 수는 있어도 예전처럼 돌아갈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쉽게 생각해서 꺼낸 말이 아니거든요 이건 남녀 상관없이 마찬가지 일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도 정말 헤어져야하나 2달전부터 하게 된것 같아요
저는 갑과 을 연애를 했던 것 같네요 갑은 을이 하나씩 포기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질 못하는 것 같습니다.
머리로는 헤어진 것이 당연시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가끔식 생각나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당분간은 누굴 만나질 못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