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판 구경은 많이했는데 쓰는건처음이라 좀 어색한건 어쩔수없이 봐줬으면해.
이글은 동성관련 사랑이라서 싫어하는사람은 보지 말고 뒤로가줘 욕하지도 말고 멘탈이 약해서...
헷갈릴까봐 써놓을게 나 25살 남자야
계정은 친한 여동생꺼야 여동생이 고민있으면 써보라고 말해줘서...걔는 내사정도 알고... 내계정도 아니고 동생계정이니까 욕은 자제 해줬으면해...
나랑 같이 사는 동생이있는데 사실 동생이라고하기엔 1살차이에 걔가 더 어른스럽고 그렇긴한데.... 처음엔 그냥 돈 아끼려고 같이 살았단말이야? 쉐어하우스 처럼 말이야. 근데 한 5개월 지나니까 꽤 친해지고 그렇게 됬는데 내가 걔랑 키차이가 좀....많이나 15cm정도? 내가 171cm고 아마 듣기론 걔가 186인가7인가 그래...걔가 좀 무뚝뚝 하고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신사 같은 스타일이라서 장난이 많은편은 나한테 워낙 장난을 많이쳐. 같은 집에 살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강아지 같다고 하거나 리모콘 달라해도 되는데 갑자기 멍멍아 물어와 라고 하는데 나는 처음엔 장난인가보다 하고 그냥 해줬는데 가면갈수록 뭔가 이상해지기도 하고 내가 기대하고 있는것 같기도 해서 물어보려고....
내가 외동이고 한부모라서 엄마랑 대화도 많이 못하고 말도 그렇게 많은편이 아니라서 친구가 많지도 않았는데 남자끼리 티비볼때 품속에 안는다고 해야되나? 그런게 정상은 아닌거지...? 그리고 내가 혼자자는걸 좀 무서워해...남자지만 말이야.....요즘엔 그 미니소에서 파는 곰돌이인형있잖아 푹신푹신하고 긴거 그거 안고자는데 저번에 걔가 술먹고 들어오더니 자는데 내방들어와서 인형 좀 그만안고 자라고 어린애냐고 차라리 사람을 안고 자라고 그러면서 안아주더라 어린애같다는걸까?
내가 엄마가 바쁘셨다보니까 애정결핍이 좀있어 근데 그게 걔한테도 영향이있나봐 걔가 나를 좀 자주만져 주는데 내가 남이 머리 쓰다듬어주거나 만져주거나 손톱깎아주는것같은 사소한것까지 꽤 좋아해...그래서 미용실도 자주가고....그러는데 아침인사할때나 잘자라고 할때나 머리 만져주고 그런단말이야....걔만보면 만져달라고 하고싶고 뭐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줄 모르겠어...이것도 내가 이상한거야?
그냥 난 걔가 좋아.... 착하기도하고 자기 의지도 확실하고....일단 좋아한다고 확신되는게 있다면 가슴이 막 두근거리거든....뭐랄까 무서운걸 봤을때의 두근거림말고 설렘의 두근거림있잖아...그런거같이....
남자가 남자좋아하는게 이상한거야?
이글은 동성관련 사랑이라서 싫어하는사람은 보지 말고 뒤로가줘 욕하지도 말고 멘탈이 약해서...
헷갈릴까봐 써놓을게 나 25살 남자야
계정은 친한 여동생꺼야 여동생이 고민있으면 써보라고 말해줘서...걔는 내사정도 알고... 내계정도 아니고 동생계정이니까 욕은 자제 해줬으면해...
나랑 같이 사는 동생이있는데 사실 동생이라고하기엔 1살차이에 걔가 더 어른스럽고 그렇긴한데.... 처음엔 그냥 돈 아끼려고 같이 살았단말이야? 쉐어하우스 처럼 말이야. 근데 한 5개월 지나니까 꽤 친해지고 그렇게 됬는데 내가 걔랑 키차이가 좀....많이나 15cm정도? 내가 171cm고 아마 듣기론 걔가 186인가7인가 그래...걔가 좀 무뚝뚝 하고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신사 같은 스타일이라서 장난이 많은편은 나한테 워낙 장난을 많이쳐. 같은 집에 살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강아지 같다고 하거나 리모콘 달라해도 되는데 갑자기 멍멍아 물어와 라고 하는데 나는 처음엔 장난인가보다 하고 그냥 해줬는데 가면갈수록 뭔가 이상해지기도 하고 내가 기대하고 있는것 같기도 해서 물어보려고....
내가 외동이고 한부모라서 엄마랑 대화도 많이 못하고 말도 그렇게 많은편이 아니라서 친구가 많지도 않았는데 남자끼리 티비볼때 품속에 안는다고 해야되나? 그런게 정상은 아닌거지...? 그리고 내가 혼자자는걸 좀 무서워해...남자지만 말이야.....요즘엔 그 미니소에서 파는 곰돌이인형있잖아 푹신푹신하고 긴거 그거 안고자는데 저번에 걔가 술먹고 들어오더니 자는데 내방들어와서 인형 좀 그만안고 자라고 어린애냐고 차라리 사람을 안고 자라고 그러면서 안아주더라 어린애같다는걸까?
내가 엄마가 바쁘셨다보니까 애정결핍이 좀있어 근데 그게 걔한테도 영향이있나봐 걔가 나를 좀 자주만져 주는데 내가 남이 머리 쓰다듬어주거나 만져주거나 손톱깎아주는것같은 사소한것까지 꽤 좋아해...그래서 미용실도 자주가고....그러는데 아침인사할때나 잘자라고 할때나 머리 만져주고 그런단말이야....걔만보면 만져달라고 하고싶고 뭐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줄 모르겠어...이것도 내가 이상한거야?
그냥 난 걔가 좋아.... 착하기도하고 자기 의지도 확실하고....일단 좋아한다고 확신되는게 있다면 가슴이 막 두근거리거든....뭐랄까 무서운걸 봤을때의 두근거림말고 설렘의 두근거림있잖아...그런거같이....
그냥...난 걔한테 고백하는게 좋을까? 어차피 몇일 뒤면 걔도 일때문에 다른곳으로 가야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