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서 나오는 맘충 글들 보고 솔직히 반은 자작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이마트에서 맘충봤어요ㅋㅋㅋ 쓰기쉽게 음슴체갈게요! 이마트라고 해도되나? 이미 다 말했지만 그럼 노란마트 암튼 어제 노란마트에 장보러감 노란마트에 입점해있는 빵집 브랜드는 다 다르겠지만 그 중 대표적으로 대부분 이마트에 입점해있는게 그... 우유랑벌꿀....ㅋㅋㅋ 이라고 아는사람은 다 알거임 그 밀XXX니 라고 암튼 우리 지역매장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빵 매대옆에 빵을 잘게 잘라서 이쑤시개랑 같이 놔둠 시식용으로 먹으라고 원래 거기 찰깨빵같은거 나 안좋아하는빵 있어서 잘 안먹는데 어제 웬일인지 소세지빵 잘라주고 있더라 그래서 오! 이러면서 하나 이쑤시개로 집어먹음 근데 옆에서 한 50대쯤 되는 아줌마가 카트끌고 시식빵 쪽으로 오는거임 카트에 애기? 한 4살쯤 되려나 애기도 아닌거같은데... 일단 타고 있었음 애가 너무 어려서 애엄마라기보단 할머니? 같았음 암튼 그 여자가ㅋㅋㅋㅋㅋ 그릇에 잘게 잘라놓은 그 빵들 한주먹에 싹 쓸어서 어디서들고왔는지 종이컵같은데다 싹담아서 애한테 줌 주말이라서 사람도 많고 빵 시식하려고 많이 몰려있는쪽이었는데 그거보고 사람들 다 벙찜ㄱㅋㅋㅋ 그리고 그 빵 잘라주던 아줌마도 직원인지 점장인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벙쪄서 보다가 고객님 다른분들 드셔야하니까 조금씩만 드셔주세요~ 이랬는데 진짜 예의 바르게 했음 근데 개무시하고 애랑 같이 빵먹음ㅋ... 차라리 그걸 들고 딴데로 가면될텐데 그 여자가 시식코너앞에 카트세워두고 움직이질 않음 하는짓 보니까 애 먹을건 종이컵에 담아서 주고 지먹을건 새로 잘라주는거 계속 집어먹음ㅋㅋㅋ 그 직원아줌마도 빡친건지 암튼 빵 그만 자르고 카운터로 들어갔음 나도 여기까지만 보고 아 맘충이구나... 실제로 보네 이러고 있었는데 그 여자가 시식용으로 잘라진빵 다 먹었는데도 딴데로 안가는거임 빵 더잘라주길 기다리는거같았음ㅋ.. 근데 여기서 대박인게ㅋㅋㅋ 근데계속 빵 안잘라주니까 계속 기다리다가 여 빵 또 안잘라줍니꺼~~!! 막 이러고... 그래도 안잘라주니까 좀 더 기다리다가 그옆에 팔려고 놔둔 빵 그거 세개쯤 집어서 애한테 쥐어주고 카트 끌고 갈라고 함 그때 그 직원분 빡쳐서 다시 나와서 고객님 이거 판매하려고 놓은 상품이라고 가져가시면 안된다고 8개 담아서 판매하는제품이라서 5개 더 담아드릴테니 계산하시라고 그랬는데 이거 아까 시식하라고 잘라뒀던 그 빵이랑 같은빵 아니냐고 그냥 시식하는거라고 적반하장으로 그럼 직원아줌마도 뭐라고 막 그랬는데 그 여자가 계속 말 끊어먹고 계속 큰소리쳐서 결국 고객님 다음부터 이러시면 안돼요 이러고 보냄 그 이마트 들어갈때 정장입고 즐거운쇼핑되십시오~ 하는 그분들 좀이따 오긴 했는데 별거 안하고 몇개 여쭤보더니 갔음 진짜 충격적이었던건 난 그동안 맘충이 좀 어린엄마들?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뽀글머리하고 그 나이든 할머니가 와서 그러는거보고 약간 충격먹었음 사이다는 없음 아쉽게도 음 마무리를 어떻게하지 암튼 그러고 거기서 좋아하는 치즈몽땅번이랑 64결파이 사와서 먹음 직원분 안쓰러웠다 결론은 판에 올라오던 맘충 반은 주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겪으니 당황스럽네 + 추가 맘충 아니라는분들도 있는데 그 여자...가아니라 그 할줌마가 계속 애한테 빵 더줄게 잠깐만기다려 아줌마한테 잘라달라하자~~ 계속 이러면서 더 잘라주이소!! 이러고있었음 빵 들고갈때도 애 손에 쥐어줬고 그래도 맘충 아니라고생각하면... 그건 뭐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그리고 젊은엄마들 = 맘충 이라고 한적없는데 대체 뭘보고 우리애는 안그런다 이러는거임? 판에 올라오는글들이나 말 들어보면 젊은 엄마들이많았고 난 맘충 한번도 못봤으니까 아 젊은엄마들이 많이들 그러는구나 생각하는거지 어딜봐서 모든 젊은엄마들이 맘충이라는거임 그리고 뭐 빵집광고다 뭐다하는데 솔직히 이 글 하나보고 광고가 되긴되나...?ㅋㅋㅋㅋ 그 빵집이 거의 이마트 각 매장마다 다있는데 이 글에나오는 매장이 어디지역매장인줄알고 홍보가 되는거임? 그리고 이런거올리던말던 먹을사람은 먹고 안먹을사람은 안먹음 이걸로 홍보가 되면 얼마나된다고ㅋㅋㅋ 이마트도 대형마트인데 이거 하나올렸다고 손님이 확늘어나고 그러겠냐43930
어제 이마트에서 맘충 봄
솔직히 반은 자작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이마트에서 맘충봤어요ㅋㅋㅋ
쓰기쉽게 음슴체갈게요!
이마트라고 해도되나?
이미 다 말했지만 그럼 노란마트
암튼 어제 노란마트에 장보러감
노란마트에 입점해있는 빵집 브랜드는 다 다르겠지만
그 중 대표적으로 대부분 이마트에 입점해있는게
그... 우유랑벌꿀....ㅋㅋㅋ
이라고 아는사람은 다 알거임 그 밀XXX니 라고
암튼 우리 지역매장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빵 매대옆에 빵을 잘게 잘라서 이쑤시개랑 같이 놔둠
시식용으로 먹으라고
원래 거기 찰깨빵같은거 나 안좋아하는빵 있어서 잘 안먹는데
어제 웬일인지 소세지빵 잘라주고 있더라
그래서 오! 이러면서 하나 이쑤시개로 집어먹음
근데 옆에서 한 50대쯤 되는 아줌마가
카트끌고 시식빵 쪽으로 오는거임
카트에 애기? 한 4살쯤 되려나
애기도 아닌거같은데... 일단 타고 있었음
애가 너무 어려서 애엄마라기보단 할머니? 같았음
암튼 그 여자가ㅋㅋㅋㅋㅋ
그릇에 잘게 잘라놓은 그 빵들 한주먹에 싹 쓸어서
어디서들고왔는지 종이컵같은데다 싹담아서 애한테 줌
주말이라서 사람도 많고
빵 시식하려고 많이 몰려있는쪽이었는데
그거보고 사람들 다 벙찜ㄱㅋㅋㅋ
그리고 그 빵 잘라주던 아줌마도
직원인지 점장인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벙쪄서 보다가
고객님 다른분들 드셔야하니까 조금씩만 드셔주세요~
이랬는데 진짜 예의 바르게 했음
근데 개무시하고 애랑 같이 빵먹음ㅋ...
차라리 그걸 들고 딴데로 가면될텐데
그 여자가 시식코너앞에 카트세워두고 움직이질 않음
하는짓 보니까
애 먹을건 종이컵에 담아서 주고
지먹을건 새로 잘라주는거 계속 집어먹음ㅋㅋㅋ
그 직원아줌마도 빡친건지
암튼 빵 그만 자르고 카운터로 들어갔음
나도 여기까지만 보고 아 맘충이구나... 실제로 보네
이러고 있었는데
그 여자가 시식용으로 잘라진빵 다 먹었는데도 딴데로 안가는거임
빵 더잘라주길 기다리는거같았음ㅋ..
근데 여기서 대박인게ㅋㅋㅋ
근데계속 빵 안잘라주니까 계속 기다리다가
여 빵 또 안잘라줍니꺼~~!! 막 이러고...
그래도 안잘라주니까 좀 더 기다리다가
그옆에 팔려고 놔둔 빵 그거
세개쯤 집어서 애한테 쥐어주고 카트 끌고 갈라고 함
그때 그 직원분 빡쳐서 다시 나와서
고객님 이거 판매하려고 놓은 상품이라고 가져가시면 안된다고
8개 담아서 판매하는제품이라서
5개 더 담아드릴테니 계산하시라고 그랬는데
이거 아까 시식하라고 잘라뒀던 그 빵이랑 같은빵 아니냐고
그냥 시식하는거라고 적반하장으로 그럼
직원아줌마도 뭐라고 막 그랬는데
그 여자가 계속 말 끊어먹고 계속 큰소리쳐서
결국 고객님 다음부터 이러시면 안돼요 이러고 보냄
그 이마트 들어갈때 정장입고
즐거운쇼핑되십시오~ 하는 그분들 좀이따 오긴 했는데
별거 안하고 몇개 여쭤보더니 갔음
진짜 충격적이었던건
난 그동안 맘충이 좀 어린엄마들?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뽀글머리하고 그 나이든 할머니가 와서 그러는거보고 약간 충격먹었음
사이다는 없음 아쉽게도
음 마무리를 어떻게하지
암튼 그러고 거기서
좋아하는 치즈몽땅번이랑 64결파이 사와서 먹음
직원분 안쓰러웠다
결론은 판에 올라오던 맘충 반은 주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겪으니 당황스럽네
+
추가
맘충 아니라는분들도 있는데
그 여자...가아니라 그 할줌마가 계속 애한테
빵 더줄게 잠깐만기다려 아줌마한테 잘라달라하자~~
계속 이러면서 더 잘라주이소!! 이러고있었음
빵 들고갈때도 애 손에 쥐어줬고
그래도 맘충 아니라고생각하면... 그건 뭐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그리고 젊은엄마들 = 맘충 이라고 한적없는데
대체 뭘보고 우리애는 안그런다 이러는거임?
판에 올라오는글들이나 말 들어보면 젊은 엄마들이많았고
난 맘충 한번도 못봤으니까
아 젊은엄마들이 많이들 그러는구나 생각하는거지
어딜봐서 모든 젊은엄마들이 맘충이라는거임
그리고 뭐 빵집광고다 뭐다하는데
솔직히 이 글 하나보고 광고가 되긴되나...?ㅋㅋㅋㅋ
그 빵집이 거의 이마트 각 매장마다 다있는데
이 글에나오는 매장이 어디지역매장인줄알고 홍보가 되는거임?
그리고 이런거올리던말던 먹을사람은 먹고 안먹을사람은 안먹음
이걸로 홍보가 되면 얼마나된다고ㅋㅋㅋ
이마트도 대형마트인데 이거 하나올렸다고 손님이 확늘어나고 그러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