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나야..너라면 내가 누군지 한번에 알꺼야.. 너가 네이트판을 자주보고 해서..어떻게든 연락하고 싶어서 ..어떻게든 내마음을 알아 주기 빌면 여기다 이렇게 글을써..
우리가 만난지..길다면 길고 짧다면 잛은 2년4개월 기간인데.. 그 기간동안 행복했던 날도 많었지만....널 웃게 해준것 보다..울거나..화나게 한날이 많네..
몇번에 이별 선고에 붙잡고 다시 붙잡아서 오늘까지 왔는데.. 전부터 내가 잘하지 못한부분과..요즘 내가 소홀 했던거에 상처 받은널 난 모르고 있다..뒤늦은 나의 행동에 화가난 넌 이별을 고했지..난 다시 잡으려 했지만..넌..싫다고..맘없다고..그말을 듣는데 가슴이 찢어지듯 아프더라.. 너도 날 만나면서 나때문에 가슴아픈날이 많었겠지..
내가..대화하는법..이해 하는법.. 모르고..보복심리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놈인데..그걸 달라지게 한게 넌데.. 난 뒤늦게 알게되어.. 너에게 내 잘못된행동을 말하게 되네..이미 늦은건데..
여자가..맘돌아서면..돌리기 어렵다고들 하더라.. 근데 난..포기 하기가 싫어..지금 이시간에도.. 너의 목소리 너의 그 웃는 미소가 너무 그리워..노래가사 처럼 남자는 헤어저야 소중함을 뒤늦게 안다라고..진짜 그런가봐..
처음 보는 너에 냉혹한 모습에..난 당황했지..
이러려고 한게 아닌데..
다시 내 곁에 있어준다면..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 할머니 할아버지 처럼 잘할수 있는데..서로 아끼며 배려하며..
그만 하자는 너의 말을 듣고..이틀동안 식욕이 없더라..자연스래 밥도 안먹게 되고.. 이상은 없더라..배속이 텅빈것 보다..내 가슴 속에 있던 너의 빈자리가 더 큰가봐..
다시 한번만 날 용서해주고..다시 곁에 와주면 안되니.. 지금 이시간에도 너가 너무 보고싶다..
그리고..항상 곁에 있어서 소중한걸 까먹었던 날 용서 해줘.. 미안하고..사랑해..너무 그립다..
그녀가 봐야하기 때문에 꼭 베스트..되게..해주세요..
안녕하세요..인천에 사는 문학동호랭 입니다..
꼭 베스트 글이 되야 하는 이유는..제가 쓰래기라.. 사랑하는 그녀가 떠나려 합니다..
아래 내용은 편지 식으로 쓰겠습니다..
안녕..나야..너라면 내가 누군지 한번에 알꺼야.. 너가 네이트판을 자주보고 해서..어떻게든 연락하고 싶어서 ..어떻게든 내마음을 알아 주기 빌면 여기다 이렇게 글을써..
우리가 만난지..길다면 길고 짧다면 잛은 2년4개월 기간인데.. 그 기간동안 행복했던 날도 많었지만....널 웃게 해준것 보다..울거나..화나게 한날이 많네..
몇번에 이별 선고에 붙잡고 다시 붙잡아서 오늘까지 왔는데.. 전부터 내가 잘하지 못한부분과..요즘 내가 소홀 했던거에 상처 받은널 난 모르고 있다..뒤늦은 나의 행동에 화가난 넌 이별을 고했지..난 다시 잡으려 했지만..넌..싫다고..맘없다고..그말을 듣는데 가슴이 찢어지듯 아프더라.. 너도 날 만나면서 나때문에 가슴아픈날이 많었겠지..
내가..대화하는법..이해 하는법.. 모르고..보복심리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놈인데..그걸 달라지게 한게 넌데.. 난 뒤늦게 알게되어.. 너에게 내 잘못된행동을 말하게 되네..이미 늦은건데..
여자가..맘돌아서면..돌리기 어렵다고들 하더라.. 근데 난..포기 하기가 싫어..지금 이시간에도.. 너의 목소리 너의 그 웃는 미소가 너무 그리워..노래가사 처럼 남자는 헤어저야 소중함을 뒤늦게 안다라고..진짜 그런가봐..
처음 보는 너에 냉혹한 모습에..난 당황했지..
이러려고 한게 아닌데..
다시 내 곁에 있어준다면..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 할머니 할아버지 처럼 잘할수 있는데..서로 아끼며 배려하며..
그만 하자는 너의 말을 듣고..이틀동안 식욕이 없더라..자연스래 밥도 안먹게 되고.. 이상은 없더라..배속이 텅빈것 보다..내 가슴 속에 있던 너의 빈자리가 더 큰가봐..
다시 한번만 날 용서해주고..다시 곁에 와주면 안되니.. 지금 이시간에도 너가 너무 보고싶다..
그리고..항상 곁에 있어서 소중한걸 까먹었던 날 용서 해줘.. 미안하고..사랑해..너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