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입사한지 6개월차 신입?입니다.
요즘 회사생활하면서 너무 고민이 되서 글을 남깁니다.
평소 제 성격은 굉장히 덜렁거리고 물건도 잘 잃어버리고 실수를 잘 하는 타입입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 이런 제 성격때문에 맨날 혼나고 다른 동기들이랑 비교되고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았었는데
메모하는 습관, 꼼꼼하게 체크하려는 노력을 하면서 반년정도가 지나 이젠 실수도 많이 줄어들고 나름 적응이 됬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최근들어 갑자기 다시 실수를 많이합니다. 예전에는 주 업무 외의 짜잘한 일들에 대한 실수였다면 요즘에는 주요 업무에 관련해서 자꾸 실수하게 됩니다. 나도 모르게 긴장이 풀렸나 싶어서 항상 체크하고 긴장하려고 신경쓰는데도 신경쓰고 걱정할수록 자꾸 실수가 한두개씩 새어나옵니다. 정말 6개월이면 이제 누가 뭐라 안해도 알아서 완벽하게 해낼 줄 알아야 하는게 정상인데, 이제와서 큰 실수들을 연달아 하니까 너무 마음이 불편하고 밤에 잠도 못잡니다. 내일은 또 무슨 실수를 할까? 얼마나 혼날까? 나 오늘 이거 제대로 못했는데 내일 이걸로 또 까이겠지? 선배들은 나를 얼마나 답답하고 일못하는애로 볼까 내일 회사 가기싫다.. 요즘 밤마다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선배나 동기 입장이였어도 어떻게 회사에서 저런애를 뽑았지? 답답하다 라고 생각할것 같고 그냥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우울합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럴수록 실수는 더 늘어나는 것 같고 이미지도 나빠지는것 같고 그냥 스스로에 대해서 너무화가납니다.
맨날 실수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요즘 회사생활하면서 너무 고민이 되서 글을 남깁니다.
평소 제 성격은 굉장히 덜렁거리고 물건도 잘 잃어버리고 실수를 잘 하는 타입입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 이런 제 성격때문에 맨날 혼나고 다른 동기들이랑 비교되고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았었는데
메모하는 습관, 꼼꼼하게 체크하려는 노력을 하면서 반년정도가 지나 이젠 실수도 많이 줄어들고 나름 적응이 됬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최근들어 갑자기 다시 실수를 많이합니다. 예전에는 주 업무 외의 짜잘한 일들에 대한 실수였다면 요즘에는 주요 업무에 관련해서 자꾸 실수하게 됩니다. 나도 모르게 긴장이 풀렸나 싶어서 항상 체크하고 긴장하려고 신경쓰는데도 신경쓰고 걱정할수록 자꾸 실수가 한두개씩 새어나옵니다. 정말 6개월이면 이제 누가 뭐라 안해도 알아서 완벽하게 해낼 줄 알아야 하는게 정상인데, 이제와서 큰 실수들을 연달아 하니까 너무 마음이 불편하고 밤에 잠도 못잡니다. 내일은 또 무슨 실수를 할까? 얼마나 혼날까? 나 오늘 이거 제대로 못했는데 내일 이걸로 또 까이겠지? 선배들은 나를 얼마나 답답하고 일못하는애로 볼까 내일 회사 가기싫다.. 요즘 밤마다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선배나 동기 입장이였어도 어떻게 회사에서 저런애를 뽑았지? 답답하다 라고 생각할것 같고 그냥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우울합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럴수록 실수는 더 늘어나는 것 같고 이미지도 나빠지는것 같고 그냥 스스로에 대해서 너무화가납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