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맕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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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쓴다
그동안 꾹꾹 내감정 눌러담느라 애썼다
왜아직도 니가 생각나는건지 참
내가 내자신을 1도 모르겠다
잘지내지?
연락준다던 니가 한말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한거같이느껴져
기분이 좋아질려야 좋아질수도없구나
니랑 술한잔하며 이런저런이야기하며
행복하게 웃을수있었는데
웃음을 잃은지도 두달이넘넜구나

너한테 연락이라도 한번온다면
웃을수있을꺼같은데
연락한번해주지 않을래?
기다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