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으로 개방되고 싶다는 여자

ㅡ0ㅡ2017.06.20
조회132

남녀 차별에 관한 글을 잃다가 보게 된 내용인데
남자들은 성적인 걸 억압하지 않으면서 왜 여자의 성은 억압하냐?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더라
심지어 남자들은 이쁜 여성, 외국인 여성과 등등 성관계한 걸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데 여자들이 관계를 가진 것에 대해서는 죄악스럽게 생각한다.
이런 글이었어

개인적인 내 생각은  남자들만 개걸스럽게 성적인 요소에 대해서 자유롭게 지내자 이런게 아니라 남자 여자를 떠나서 성적인 걸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거 자체가 별로라는거야

기본적으로 사람 자체가 성적인 요소들로 관심받고 싶어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될수록 퇴폐적인 것에 대해 쉽게 빠져들 수 있잖아

성을 꼭 억압해야 할 것은 아니지만 자랑스럽게 드러내는 것도 아닌 거 같은데 너희들은 어때?

 

솔직히 우리가 아프리카처럼 자연스럽게 몸을 드러내고 다니고 다닌다 가정하면 우리도 아프리카처럼 성범죄율이 적을 수도 있어

문제는 성적인 걸 이용한 자극적인 문화, 자극적이게 옷을 입어 시선 끌게 하는 패션 등등
성적인 걸로 매력 어필하는 문화 때문에 쓸데없는 페튀쉬 가 생기고  나쁜 상상하게 만들어서 퇴폐적이게 사람을 만드는 거 같아

 

성을 이용해 돈을 벌 수 있는 자본주의 세상인 만큼 이러한 문화 때문에 피해본 사람도 대다수일수밖에 없잖아?

 

너희들은 성적인 걸 드러내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