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에서 햄버거 먹는데 갑자기 옆에 엄마가 애 똥기저귀를 테이블 위에서 갈더라 그래 그럴 공간이 사실 없으니까 어쩔 수 없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식당이고 사람들이 밥먹는곳인데 차라리 넓은 의자면 의자에 눕혀서 하지 테이블위에서 똥닦고 냄새까지 나니까 배고파서 햄버거 먹다가 토할뻔했다. 그래도 아이 엄마가 힘들테니까 이해해줄려고 모른척하고 있었는데 나갈때 똥기저귀를 트레이에 올려놓고 치우지도 않고 옆문으로 나갈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아줌마~! 이거 치우고 가셔야죠! 했더니 세상 재수없는 놈 보듯이 째려보고 신경질적으로 치우고 나가더라 ㅉㅉ 그곳에서 나온 쓰레기가 아닌 쓰레기를 버리는것은 당연한게 아냐 카페에 케익들고가서 생일축하하고 박스를 거기다 버려도 되는게 아니라고 ㅎㅎㅎㅎㅎ 기본적인 소양이 없는 사람들 때문에 맘충이라는 말이 나온거다.
이건 최근일이고 작년 여름에 업무때문에 아침에 제주도에가서 오후에 서울로 돌아와야하는 일정으로 바쁘게 돌아다녔는데 그래도 간김에 밥이라도 맛난거 먹을라고 수우동이라는 맛집에 갔는데 오픈시간에 가까웠는데도 미리 시간이랑 이름을 써놔야 겨우 그시간에 먹을까 말까하는 맛집이었다(수요미식회인가 어딘가에 나온듯) 그래서 사람들이 줄서서 연락처를 쓰는데 (연락처 쓰는데도 줄을 섰다 ㅡㅡ) 게다가 누가 나와서 안내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문앞에 덜런 쓰는것만 있는데 이제 내 차례가 거의 되어서 쓸려고 하는데 갑자기 1살정도 되는 아이를 안고 젊은 여자가 오더니 "저 애엄마인데 먼저 좀 쓸게요" 라고 하는 것이었다. ㅡㅡ???????????????????????????????????????????????????????? 응급실인가? 병원인가? 뭐지? 밥먹는데에서 줄서서 연락처 쓰는데 애엄마가 무슨 상관이지? 뭐야 애 엄마가 벼슬이야? 아니 지네집에서는 귀한 아이를 낳아준 벼슬일지 몰라도 이세상에 엄마가 자기뿐인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내가 "네 줄서서 쓰세요" 라고 정색을 했다. 내 뒤를 돌아보니 6명정도 서있었는데 어이 없는 표정으로 이 여자를 쳐다보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말하니까 기분 나빴는지 말없이 그냥 돌아서 자기 차로 가더라 ㅡㅡ 어이가 없어서 일행이랑 재수 털려서 거기 큰길로 나가면 황게카레집이 있어서 카레먹으면서 열심히 미친년이라고 욕했다.
아이를 키우고 집안일 하는거 얼마나 힘든지 솔직히 100% 알수없겠지만 적어도 누군가의 어머니로서의 소양은 좀 갖고있어야하지 않겠나 싶다
진짜 개념없는 오라질 맘충들 때문에 짜증난다
그래 그럴 공간이 사실 없으니까 어쩔 수 없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식당이고 사람들이 밥먹는곳인데 차라리 넓은 의자면 의자에 눕혀서 하지
테이블위에서 똥닦고 냄새까지 나니까 배고파서 햄버거 먹다가 토할뻔했다.
그래도 아이 엄마가 힘들테니까 이해해줄려고 모른척하고 있었는데 나갈때
똥기저귀를 트레이에 올려놓고 치우지도 않고 옆문으로 나갈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아줌마~! 이거 치우고 가셔야죠! 했더니 세상 재수없는 놈 보듯이 째려보고
신경질적으로 치우고 나가더라 ㅉㅉ
그곳에서 나온 쓰레기가 아닌 쓰레기를 버리는것은 당연한게 아냐
카페에 케익들고가서 생일축하하고 박스를 거기다 버려도 되는게 아니라고 ㅎㅎㅎㅎㅎ
기본적인 소양이 없는 사람들 때문에 맘충이라는 말이 나온거다.
이건 최근일이고 작년 여름에 업무때문에 아침에 제주도에가서 오후에 서울로 돌아와야하는
일정으로 바쁘게 돌아다녔는데 그래도 간김에 밥이라도 맛난거 먹을라고
수우동이라는 맛집에 갔는데 오픈시간에 가까웠는데도 미리 시간이랑 이름을 써놔야
겨우 그시간에 먹을까 말까하는 맛집이었다(수요미식회인가 어딘가에 나온듯)
그래서 사람들이 줄서서 연락처를 쓰는데 (연락처 쓰는데도 줄을 섰다 ㅡㅡ)
게다가 누가 나와서 안내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문앞에 덜런 쓰는것만 있는데
이제 내 차례가 거의 되어서 쓸려고 하는데
갑자기 1살정도 되는 아이를 안고 젊은 여자가 오더니
"저 애엄마인데 먼저 좀 쓸게요"
라고 하는 것이었다.
ㅡㅡ????????????????????????????????????????????????????????
응급실인가? 병원인가? 뭐지? 밥먹는데에서 줄서서 연락처 쓰는데
애엄마가 무슨 상관이지? 뭐야 애 엄마가 벼슬이야?
아니 지네집에서는 귀한 아이를 낳아준 벼슬일지 몰라도
이세상에 엄마가 자기뿐인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내가
"네 줄서서 쓰세요" 라고 정색을 했다.
내 뒤를 돌아보니 6명정도 서있었는데 어이 없는 표정으로
이 여자를 쳐다보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말하니까 기분 나빴는지 말없이 그냥 돌아서
자기 차로 가더라 ㅡㅡ
어이가 없어서 일행이랑 재수 털려서 거기 큰길로 나가면
황게카레집이 있어서 카레먹으면서 열심히 미친년이라고 욕했다.
아이를 키우고 집안일 하는거 얼마나 힘든지 솔직히 100% 알수없겠지만
적어도 누군가의 어머니로서의 소양은 좀 갖고있어야하지 않겠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