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에 앞서,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연락하는 친구가 한명도 없고, 정말 전화번호부에 남편 가족 회사사람들이 다입니다. 그런데 20년만에 저를 만나고 싶은 친구가 있다고 연락이 왔고, 같이 식사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한 번 만나고 나서 아무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약 10년 정도 넘게 친구가 없는 상태이며, 친구와 연락을 해본적도 대화를 해본적도 없는 저로써는 너무나 어렵더라고요..... 예를들어 날씨더우니깐 더위조심해, 회사일을 대화를 한다던가 이런얘기는 형식적이로 뜬금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친구에게 어떻게 연락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주로 활동하시는분들은 여자분들이라서 여쭤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톡으로만 연락을 하면, 다가가기가 어려운데 만남을 계속 이어가야 좀 더 그 친구에게 어색하지 않을것 같은데... 조언 부탁 드립니다.
[방탈죄송]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어색하지 않는 방법좀...
글을 쓰기에 앞서,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연락하는 친구가 한명도 없고, 정말 전화번호부에 남편 가족 회사사람들이 다입니다.
그런데 20년만에 저를 만나고 싶은 친구가 있다고 연락이 왔고,
같이 식사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한 번 만나고 나서 아무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약 10년 정도 넘게 친구가 없는 상태이며, 친구와 연락을 해본적도 대화를 해본적도 없는
저로써는 너무나 어렵더라고요.....
예를들어 날씨더우니깐 더위조심해, 회사일을 대화를 한다던가 이런얘기는
형식적이로 뜬금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친구에게 어떻게 연락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주로 활동하시는분들은 여자분들이라서 여쭤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톡으로만 연락을 하면, 다가가기가 어려운데 만남을 계속 이어가야
좀 더 그 친구에게 어색하지 않을것 같은데...
조언 부탁 드립니다.